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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제6일차 경제건설위원회행정사무감사(2025.11.2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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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경제건설위원회회의록
제6일차

달성군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토지정보과, 문화예술과, 체육진흥과, 관광과, 산림과, 문화재단


일시 2025년 11월 27일(목)

장소 제2회의실


(10시05분 감사계속)

○위원장 곽동환 지금부터 제6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2025년도 경제건설위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도 계획된 부서에 대해 질의·답변을 통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진행방법은 어제와 같이 부서별 담당위원이 먼저 본질의를 하고 다른 위원께서 추가로 질의할 사항이 있으면 위원장의 허가를 받아 질의를 하겠습니다.

추가 질의할 적에는 되도록이면 간단하게, 그렇게 좀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토지정보과 소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동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동 위원 안녕하십니까? 박영동입니다.

바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세사기 피해자 부분이 상당히 몇 년째 이슈화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달성군에 전세사기 피해자로 등록돼서 확인되신 분이 한 몇 분 정도 계세요?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여섯 분 계시고요.

박영동 위원 그게 상당히 까다롭죠?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맞습니다.

박영동 위원 그 절차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릴게요.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지원 신청을 하시면 시에서 일단 서류 검토를 해서 국토부에 상정을 하고 국토부에서 확정이 된 전세사기 피해자에 대해서만 지원이 가능합니다.

박영동 위원 예. 그거 비용은 얼마나 지금 하고 있습니까?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지금 지정이 되시면 1인 가구는 80만 원, 2인 가구는 100만 원, 3인 이상 가구는 120만 원까지 지원이 됩니다.

박영동 위원 또 이주비가 100만 원……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예, 1회에 한하여.

박영동 위원 1회에 한하여 지급되고 그죠? 변호사비 건당 10만 원 정도 지급되고 그죠?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맞습니다.

박영동 위원 이거 지금 보상비는 아주 미미하더라고요, 이게.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맞습니다.

박영동 위원 그리고 또 제가 부서에 이렇게 확인해 본 결과, 추가 지원이 가능한가, 이렇게 물어보니 그것도 또 추가 지원이 불가능하다, 이렇게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거 맞습니까?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예.

박영동 위원 지금 지원 이 부분은 아무리 많게 해도 제일 중요한 부분은 전세금을 다시 돌려받는 부분,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변호사 지원이라든가, 그리고 기타 여러 가지 그게 많죠?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예.

박영동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지금 대구시에서 전세피해지원센터를 구성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거기에 시의 토지관리팀장을 센터장으로 해서 담당 공무원 4명, 그리고 법무사 2명, 주택도시보증공사 1명이 상주하면서 그분들한테 아까 말씀하신 생활안정지원금은 물론이고 법률 상담이라든지 금융, 주거, 심리 등 여러 가지에 대해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영동 위원 자, 그럼 우리 달성군민이 ‘내가 전세사기를 당했는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해서 토지정보과나 군청에 이렇게 연락을 했다, 그러면 그 시스템이 어떻게 됩니까?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일단 시에서 접수를 받아서……

박영동 위원 시로 해야 됩니까? 군으로 해도, 뭐 어떻게 되는 거예요?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바로 접수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영동 위원 어디서요?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시 전세피해지원센터에……

박영동 위원 그러면 이쪽으로 연락 오면 시로 해라, 뭐 이렇게 토스하는 것밖에 안 되나요?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그 부분은 제가 일단 명확하게는 잘 모르겠는데, 제가 알기로는 전세피해지원센터에서 접수를 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박영동 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보통 그거 하게 되면 군청으로 하지 시로 이렇게, 조금 경험이 있으신 분은 시로 하겠지만 보통 군청으로 하게 됩니다.

그러니 그런 절차랄까, 담당부서에서 그거 해서 민원이 이렇게 들어오면 이런 식으로 지금 보상을 받을 수 있고, 처음에 전세사기를 당했다는 그거를 하기 위해서 절차랄까, 그리고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이런 부분도 충분히 설명해 주시고, 그리고 시로 신청하는 것까지 담당부서에서 잘 좀 챙겨봐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도 확인하고 더 편리하고 매끄러운 서비스가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박영동 위원 예. 보니까 국·시비 보조금 반환 정산 이자분이 해마다, ’24년, ’25년 계속 이렇게 반복적으로 발생되고 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자 발생하게 되면 이게 그냥 방치하고 놔둬서 그런 거예요? 왜 이렇게 이자가 계속 발생되는가요?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그거는 업무가 지연돼서 이자가 발생하는 건 아니고요.

이게 교부 시점이 늘 연초에 고정적으로 지정돼서 교부가 되는데, 예를 들어 지적재조사 같은 경우에 지출할 수 있는 시기가 지구 지정 고시 이후에,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났을 때 지출을 할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당연히 발생할 수밖에 없는 어떤 몇 개월의 기간들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이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저희 업무 지연이라든지 그런 부분은 아닙니다.

박영동 위원 그러면 이에 대해서 이자 부분을 계속 이렇게 달성군에서 반납해야 되는 부분인가요?

안 그러면 우리가 조금 더 할 수 있는, 노력을 기하면 좀 더 개선될 방법이 있나요?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이거는 개선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저희가 업무 지연을 한다든지 그러면 그거는 좀 빨리 당기면 되는데, 이거는 교부랑 지출 시점이 딱 정해져 있는 거라가지고 그렇게 하기는 어렵습니다.

박영동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24년도 보면 국·시비 보조금 부분에서 미군기지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에서 하는 이 예산을, 이게 과오납으로 된 걸로 이렇게 확인이 됐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이 부분이 금액으로 보면 이자 포함해서 6,300만 원 정도 되네요?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맞습니다.

박영동 위원 이게 왜 이렇게 발생됐는지 설명 부탁드릴게요.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이거는 저희 달성군 가창면에 최정산 인근지역이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에 따른 개발사업 개발부담금 50% 감면 지역인데, 저희가 이 부분은 좀 착오가 돼서 그렇게 잘못 부과를 했고, 50% 감면 적용을 해서, 그렇게 해서 환급금이 발생한 부분입니다.

앞으로는 감면사유 등을 면밀히 살펴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박영동 위원 예. 차후에는 정확하게 확인해서 세금 및 행정력이 낭비되지 않도록 시정 좀 바라겠습니다.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예, 잘 알겠습니다.

박영동 위원 최근 부동산 경기침체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요즘 관내에 중개업소, 이분들이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죽했으면 투잡을 뛰거나 이렇게 하신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지금 달성군의 현황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예. 보통 저희가 부동산 중개사무소에 대해서는 연초에 계획을 수립해서 보통 지도 점검을 하게 돼 있는데, 저희 같은 경우에는 단속을 위주로 하기보다는 국토교통부에 ‘부동산광고시장감시센터’라고 있는데, 거기에서 주로 지적되는 문제들을 저희가 요약을 해서 가지고 나가서, 프린트해서 드리면서 설명도 해드리고 계도하는 그런 차원으로 지도 점검을 계속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 전년 대비 ’23년도는 8.6% 정도, ’24년도는 3.4% 정도, ’25년도는 6.3% 정도 계속 업소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서, 부동산 경기침체에 따라서 아파트 거래도 잘 안되고 해서, 저희도 사정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계도하고 안내해 드리는,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동 위원 예. 답변을 상당히 잘하시는데, 저도 될 수 있으면 계도나 이런 쪽으로 좀 해주십사 싶어서 이렇게 말씀을 드렸더니만, 잘 알겠습니다.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앞으로 계속 계도토록 하겠습니다.

박영동 위원 그렇게 좀 잘 부탁드릴게요.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디다.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예.

박영동 위원 최근 3년간 개발부담금 부과 및 징수 실적에 대해서 말씀드려 볼게요.

개발부담금 부과·징수 현황은 ’23년도에 보니까 한 40건, 15억 정도 부과된 것 같고, 그러니까 징수는 15억 부과된 데에서 한 9억 정도 징수가 됐었습니다.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맞습니다.

박영동 위원 예. ’24년도에는 6억 정도, 15건에서 6억이고 징수가 한 4억 정도 됐고, 그죠?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예.

박영동 위원 이렇게 됐는데, 이거 부과했는 거하고 징수 실적하고 차이가 조금 많이 나는데요. 이 부분은 경기침체여서 그런가요, 뭐 어째서 그런가요?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이거는 몇 가지 사유가 있는데요.

보통 개발부담금 같은 경우는 납기가 6개월로 굉장히 길어서, 저희가 올해 부과하더라도 납기가 내년이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부과와 징수가 일단 일치를 하지 않고요.

그리고 아까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바와 같이 경기가 계속 침체되다 보니까 이분들이 1년씩 납부연기를 하시거나, 아니면 분납 요청을 하시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런 이유들로 해서 부과액보다는 징수액이 좀 줄어드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박영동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그냥 생각하기에는 작년에도 이월을 시키고 그렇게 했다 한다면, 올해도 그 비슷한 수준에서 계속 이렇게 되면 그 수치가 부과금하고 거의 비슷하게 어느 정도, 한 80% 근사치는 올라와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되는데 그거하고는 조금 다른 결과가 나타났는 것 같습니다.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최근에 분납이라든지 연기가 좀 늘어서 그렇습니다.

박영동 위원 예. 지금 상당히 전반적으로 우리 경기침체랄까 이렇게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는데 분납이라든가 기한연장 제도, 이렇게 해서 실제로 납부하고자 하는 이런 의지를 가진 분은 체납이 발생 안 되도록, 이렇게 적절한 조치를 취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박영동 위원 예. 주소지 정보 시설물 있지 않습니까?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예.

박영동 위원 유지관리 성과지표를 보면 상당히 초과달성 하셨더라고요. 152%로 초과달성 하셨는데, 이 부분은 제가 판단하기에는 어느 정도 딱 예측이 가능한 부분이라고 이렇게 생각되는데, 보통 초과달성 해도 110% 내에서 이렇게 움직여야 되는데, 152% 같으면 이거는 목표치를 조금 프리하게, 넉넉하게 잡았던 거 아닌가 이렇지 싶어서 질의를 드립니다.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일단 위원님 말씀대로 내년에는 조금 더 목표치가 근접할 수 있도록 산정하도록 노력을 하겠고, 약간 변명같이 말씀을 드리면 도로명 관련 시설물들이 다 10년 이상 돼서 매우 노후하고, 저희가 매년 실시계획을 세워서 일제조사 결과에 따라 정비를 하고, 또 민원 발생하면 민원 신고분에 대해서 그렇게 정비를 하는데, 아마도 해당 연도에 생각보다 많은 민원이 발생되었고, 또 일제조사 결과 정비가 필요한 어떤 시설물들이 좀 많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박영동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향후에는 민원 신고와 일제조사, 물량을 철저히 분석해서 과다한 목표달성률이 이렇게 발생되지 않도록, 현장조사 이런 부분을 잘해서 잘 대응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예, 알겠습니다.

박영동 위원 예,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곽동환 예. 박영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토지정보과 소관에 대하여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보경 위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예. 김보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보경 위원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김보경입니다.

다른 건 아니고 작년에 우리가 행감 때도 있었던 부분들, 제가 지적했었던 내용인데, 여기 보면 우리가 지명위원회 있잖아요?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예.

김보경 위원 지명위원회 역할 강화에 대해서 그때 제가 한번 행감 때 지적했던 내용이고 조치결과는 자료를 확인할 수 있는데, 그러면 지명위원회를 어떻게, 현재 자료는 제가 봤을 때는 개최 여부가 없는데 개최는 되었나요?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위원님 말씀대로 개최 안 된 게 맞습니다.

저희가 하는 역할이 각 부서에서 위원회 개최 요청이 오면 위원회를 열어서 이렇게 하는 내용을 하는데, 안 그래도 제가 살펴보니까 매년 연 2회씩 전 부서에 지명위원회 관련해서 요청사항이 있으면 저희한테 열어달라고 공문은 보내고 있는데, 아무래도 공원이라든지 교차로라든지 새롭게 신설되는 지명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없는 건지 아직 신청 들어오는 게 없습니다, 현재는.

김보경 위원 신청이 들어와야지만 지명위원회 개최를 합니까?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통상 그렇습니다.

김보경 위원 그렇게 그때 조치결과의 내용 보니까, 신규 시설 ..., 가치 있는 지명 등을 발굴하여 정비하는 작업을 통해서 지명의 역사적 가치를 보전하는, 지역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도로명 부여 시에 지명, 자연 마을 이름, 행정구역 명칭 등 지속적으로 반영하도록 추진하겠다, 이렇게 조치결과에 나와 있는데 이 부분들에 대해서 진행은 되고 있어요?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그러니까 저희가 공식적으로는 공문을 보내고 비공식적으로는……

김보경 위원 결과론적으로 이 조치결과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진행되는 사항은 크게 없다, 이렇게……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예, 현재는 없습니다.

김보경 위원 그러니까 작년에 행정감사 때 나온 내용과 지적사항과 조치결과에 게재는 됐는데 실천되는 부분은 없다는 거잖아요, 아직까지.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맞습니다.

김보경 위원 지명위원회도 개최가 안 됐었던 부분들이고 당연히, 그죠?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곽동환 예. 김보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지금 우리 공시지가하고 실제로 매매되는 토지 금액이, 토지가 지금 공시지가하고 매매되는 금액하고 경매하고 이런 차이가 사실 많이 나거든요?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예.

○위원장 곽동환 그래서 지금 특히 우리 시골 쪽으로 토지를 갖고 계시는 어르신들, 이런 사람들 보면 사실 지금 토지 매매도 안 되잖아요?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맞습니다.

○위원장 곽동환 거의 매매가 안 되고 이런데…….

이거 공시지가 전체적으로 우리 군에서 한번 재감정을, 감정이라 그럽니까? 우리 그 감정을 한번 해서 조금 조정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집행부 생각은 어떻습니까?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안 그래도 공시지가가 문재인 정부 때 많이 올렸었고요. 그리고 지금은 조금 내려가는 추세이기는 한데…….

이게 공시지가를 산정하는 구조가 표준지공시지가라는 거를 먼저 결정을 하고 그 표준지공시지가에 따라서, 비례해서 개별공시지가가 산정되어지는 거기 때문에,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하려면 표준지공시지가가 사실은 좀 내려가야 되는 부분인데, 이 부분은 저희가 건의를 하더라도 정부에서 결정하는 부분이 크고, 또 표준지공시지가 같은 경우는 또 표준지의 소유자가 이의신청을 해서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이래야 되는 부분인데, 이게 지금 저희도 민원이 많습니다. 특히 노인분들, 소득도 없는데 토지 때문에 이런저런 혜택을 못 본다고 민원이 많으십니다.

○위원장 곽동환 그렇죠. 의료보험료도 많이 내고 노령연금 이런 것도 혜택이 안 되고 그런 걸로 지금 알고 있는데, 이게 국토부 쪽에 질의를 하면 또 “관할 지자체에서 하는 거다” 뭐 이런 식으로 지금 얘기를 하더라고요.

정확하게 지금 국토부에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 토지정보과에서 하는 겁니까, 이게?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아까 말씀드린 대로 표준지지가에 따라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표준지가 높게 산정되면 개별지가도 당연히 높게 산정될 수밖에 없고요.

표준지가 좀 낮게 산정이 되면 감소한 만큼 개별지도 똑같이 감소를 하는 이런 구조기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국토부에서 조정을 하는 게 맞습니다.

○위원장 곽동환 그런데 국토부에 질의하면 “지자체에 문의하라” 이런 답변이 오거든요.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제가 봐서는 잘못된 답변인 것 같습니다.

○위원장 곽동환 그래요?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예.

○위원장 곽동환 하여튼 자연부락 쪽에는 이런 나이 드신 분들이 피해가 많다 하니까 우리 집행부에서 좀 신경 써가지고, 공시지가가 조정이 가능하다면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토지정보과장 진현태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위원장 곽동환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토지정보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토지정보과장, 수고 많았습니다.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보경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보경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김보경 위원입니다.

문화회관 위탁기간과 민간위탁 심의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달성군 문화회관은 2017년도 협약식 이후에 위탁기간을 군수가 필요로 하는 기간으로 정해서 위수탁을 진행했다고 지난 개별감사에서 확인을 했습니다.

그러나 사무의 민관위탁촉진 및 관리 조례에는 위탁기간을 3년 이내로 제한하고 있고 조례와 다른 방식으로 운영해 온 것으로 보입니다. 맞습니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김보경 위원 2017년 협약 체결 이후에 조례의 규정과 다르게 문화회관 위탁운영 해온 기간, 그러면 대략 몇 년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저희들이 문화회관이 개관됐는 지가 2004년도입니다. 2004년부터 문화원에서 위탁했고.

두 번째, 2007년도에 한 번 더 계약해가지고 지금까지 위수탁을 하고 있습니다.

김보경 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조금 전에 문제를 지적했던 방식으로 운영한 구체적인 어떤 사유는 없는 거죠? 뭐 사유가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문화회관 설치·운영 및 사용료 징수 조례에 보면, 조례 개정 전에 운영의 위탁에는 수탁받은 기관, 단체 등은 운영에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관계법령과 자치법규에서 정한 범위 내에서 군수의 승인을 얻은 후 따로 정한다라고 좀 애매한 그런 규정이 있었습니다.

김보경 위원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조금 조례와 다른 형태로 위탁을 운영해 온 부분들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법률 검토나 이렇게 정식적으로 의뢰하거나 받은 적은 없죠, 아직까지는? 그전에, 이렇게 조례와 다른 형태로 위탁운영 해온 그 내용 속에서.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그렇습니다.

김보경 위원 예. 없으니까 행안부라든지 감사원, 대구시 등에서 감사기관으로부터 관련 지적이나 개선권고를 받은 사례도 당연히 없겠죠?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그렇습니다.

김보경 위원 예. 이후에 위탁기간이나 절차가 규정과 다르게 운영되고 있는 민간위탁 사무가 다른 분야에도 이렇게 존재하는지는, 현재는 과에서는 없는 거로 확인했고, 그죠?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저희 과에서는 없습니다.

김보경 위원 향후 모든 민간위탁 사무를 대상으로 조례 준수 여부를 잘 점검하고 해서 이렇게 진행해야 될 부분들은 서로가 확인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알겠습니다.

김보경 위원 예. 두 번째로, 우리가 문화대학에서 강좌를 이렇게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김보경 위원 그러니까 구성과 수강층에 대한 편중 문제에 대해서 잠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 답변 듣도록 하겠습니다.

부서에서도 지난 개별감사를 통해서, 강좌 내용입니다. 어르신 중심의 강좌는 문제는 조금 존재를 한다라고 인정을 하셨는 부분들이고, 그래서 바리스타 강좌 폐강이라든지, 현공풍수학 강좌 폐강 등을 일부 조정을 할 예정이다, 이렇게 확인했습니다. 맞습니까, 그죠?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맞습니다.

김보경 위원 그래서 이후에 청년, 아이 강좌에 대한 부분들을 좀 개설하겠다…….

그렇지만 현재 향후의 비중이라든지 목표치, 데이터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자료화된 거는 없다, 그 정도 확인했는 것까지 맞죠?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저희들 기본적으로 어린이나 청소년 수혜의 운영하고 있는 강좌가 바이올린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도에는 바이올린을 포함해가지고 컴퓨터라든가 뭐 중국어, 사진, 기타, 이런 교실들을 좀 확대해서 젊은 층들이 많이 강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김보경 위원 예.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청년, 아동 대상 강좌를 좀 더, 편중된 부분들을 개선하겠다라고 이렇게 말씀하셨고, 그러면 이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만족도 조사는 진행을 하고 있는 거는 있습니까? 어떻게 뭐, 모니터링을 통해서……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지금은 보통 한 12월 달에, 아직까지 안 했는데, 수강생 만족도라든가 온라인 수요조사를 해서 또 새로 개설이 필요한 강좌에 대해서는 개설을 또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보경 위원 그러니까 현재까지의 모니터링이나 만족도 조사, 이런 거는 진행된 사항은 없죠?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김보경 위원 현재까지는, 앞으로 그렇게 하겠다는 말씀이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김보경 위원 현재까지 없었다라면 앞으로도 그런 계획을 세워서, 이렇게 모니터링 및 만족도 조사는 필요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강좌를 개설했을 때 어떻고 저떻고 이런 상황 파악은 하고 있어야 되니까.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알겠습니다.

김보경 위원 자, 문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해서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게 2027년도에 종료되는 시점에 있어가지고, 또 이후에 어떤 연속성을 가져갈 것인가에서 이어서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가 2022년 12월 6일에 법정문화도시 지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5년간 총 150억 원이죠? 국비 75억 원, 시·군비 75억 원, 이렇게 해서 규모화가 진행되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서로가 확인할 수 있죠?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맞습니다.

김보경 위원 예. 어쨌든 문화도시 조성사업이 총 5년, 150억 규모의 한시적인 사업이지 않습니까? 기간이 정해져 있는 것이고, 2027년이 되면 끝나요.

그러면 사업이 종료가 되는데, 현재 보면 문화도시센터에 10명 정도의 인력으로 운영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김보경 위원 그렇다라면 사업종료 이후에도 이 인력과 사업을 어떤 재원 구조와 조직체계로 유지할 계획인지, 내후년의 일이긴 한데 이제는 중간 지점을 넘어서는 시기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한번 내부적인 검토나 그런 고민들은 있었는지 답변 듣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일단 2026년, 내년도에는 법정문화도시 지정된 지 3년이 경과되는 시점입니다.

그래서 기존 문화도시 사업 중에 우수사업은 좀 확대하고 또 미흡한 사업은 축소, 폐지해서 2026년도에도 사업을 또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아이들이나 고령층까지, 달성군민 모두가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사업을 통해가지고 달성문화도시가 사업종료 후에도 지속 가능할 수 있도록 그렇게……

김보경 위원 그러니까 내년이 3년이 아니고 올해 12월 6일이 되면 3년이 넘어가는 시점입니다. 2022년 12월 6일 날 지정되었으니까.

그러면 올해 12, 다음 달……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올해 끝나면 3년이 지금……

김보경 위원 넘어가는 시점이죠.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4년……

김보경 위원 그러니까 올해 12월 6일 이후가 되면 3년 넘어가는 시점이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묻는 겁니다.

그러니까 반, 전환점은 넘은 시점이라는 것이죠.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그렇습니다.

김보경 위원 문화재단의 기존 사업과 문화도시센터의 사업이 중첩되는 부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죠? 이렇게 사업 내용을 보시면, 파악하고 계시겠지만…….

그러니까 문화재단과 문화도시센터의 기능 중복을 이렇게 3년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중복되는 부분들에서 정리해야 될 부분들, 아니면 통합해야 될 부분들, 이런 것들을 어떻게 보고 계시죠?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저희들이 예를 들어가지고 지금 약간 중복되는 거, ‘YES! 키즈존’이나 이런 사업들은 좀 같이, 호응도가 좋아서 확대해가지고 지금 운영하고 있는 그런 사항도 있습니다.

그런 분야는 그래도 축소를 하더라도 문화도시 사업을 축소해서 문화재단 사업으로 포함해가지고 계속해서 이어 나갈……

김보경 위원 제가 조금 전에 앞에서, 본질문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이후에, 종료되는 시점에 어떻게 할 것인가는 질문이 이어지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중장기 조직개편 구상이나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자체적인, 주무과지 않습니까, 어쨌든? 주무과로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여러 가지 방안들에 대해서, 자체적으로 준비하기 힘든 부분들이 있다라면 이런 것들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다방면에 대한 것들에 대해서 한번 고민하고 준비를 해야 될 시기다. 이 내용을 제안을 드리는 부분들입니다.

특히나 2027년 이후에도 문화도시, 대구에서 처음으로 우리가 법정문화도시가 되니까 굉장히 자랑스러운 일이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법정문화도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사업을 지속하려면 이후의 재원 구조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로드맵이 만들어져야 될 시기다, 이 말씀을 드리는 부분들이고, 제안도 드리고 과에서는 어떻게 준비하고 고민하고 있는지에 대한 답변을 듣고 싶다는 말씀입니다.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저희들이 내년도에는 문화도시의 성과와 가치 재조명도 하고, 또 운영 모델 방향성도 좀 설정하고, 또 재정 자립도라든가 이런 거, 또 예산 확보 문제, 그다음에 사회적으로 역할이라든가 확장, 이런 사항에 대해가지고 한번…… 저희들이 문화도시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발전 방향에 대해가지고 모색하는 그런 한 해를...

김보경 위원 이거는 우리가 문화도시센터 있잖아요. 센터와 관련해서는 문화재단하고 이후에 또 질문이 이어지기 때문에, 제가 이 내용은 이 선에서 맺는 거로 해서…….

어쨌든 주무과로서 제가 제안드렸던 부분들에서는 준비가 분명히 돼야 된다, 이 말씀으로 이해하면 되겠죠?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알겠습니다.

김보경 위원 작년에 행감 때도 나온 이야기고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 달성문화센터 있죠? 이 부분들이 지금 주차장 문제는 진행되고 있고, 여기서 제가 한번 질문드리고자 하는 부분들은, 앞으로도 우리 문화센터 있잖아요. 달성문화센터 이용객과 인근 주민 의견을 체계적으로 반영을 한 내용으로 봐서, 이렇게 정기적인 만족도 조사라든지 설문조사, 이런 부분들은 진행을 하고 있죠, 지금?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저희들이 달성문화센터에서는 이용객 만족도 조사는 시행하지 않고요.

상하반기로 해서 2회에 걸쳐 각 이용회원들 대상으로 해가지고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거기서 개선 의견이나 건의사항을 받아서 저희들이 사업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보경 위원 그러면 이때까지 문화센터에 대한 이용 만족도라든지, 이런 거는 진행되지 않았고 그냥 간담회를 통해서 어떤 애로사항 청취하고 이 정도의 내용들인 거죠?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그렇습니다.

김보경 위원 불만 내용은 크게 없었는가 보네요?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크게 없어서……

김보경 위원 주차장 문제가 가장 많이 대두가 되었죠, 그죠? 그래서 지금 주차장 문제는 어쨌든 다 노력하셔가지고 진행은 지금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언급은 할 필요가 없는 것 같고요.

다음에, 한번 또 넘어가 봅시다.

현재 문화예술과에서 관리하는 공공미술작품이 총 몇 점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154점입니다.

김보경 위원 예. 관리대장에 대한 정비와 연차별 보수계획을 이렇게 보면, 단기적인 건지 아니면 이게 작품들에 대해서, 154점에 대한 중장기 관리계획. 그다음, 속에서 보수, 교체, 폐기, 이렇게 우선순위가 정해지는 것입니까,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저희들이 따로 중장기 계획은 없고요. 매년 저희들이 전체 작품에 대해가지고 점검계획을 수립해서 미술품을, 또 보수가 필요한 부분에 보수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보경 위원 매년 관리대장을 갱신하고 점검 보수를 하는데, 올 2025년도에 보니까 도색 3개, 연마 하나, 폐기 하나, 캡션 6개, 그런데 폐기 사례는 권재현 작가의 ‘포식자’가 작가와 협의 후에 폐기한다, 이렇게 제가 자료로써 확인했는데…….

그러니까 그렇게 중장기 관리계획에 의거하지 않고 그냥 없으니까, 폐기 기준, 전문가 자문 절차, 이런 거는 없네요?

그러니까 폐기를 할 때는 그냥 작가와 “이거 오래됐으니까 폐기 좀 해야 되겠습니다” 하면 서로 협의되면 폐기하고 이런 정도죠?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저희들이 점검을 해서, 하여튼 노후되거나 부식이 많이 진행된 그런 사항에 대해서는 작가와 협의해서 그렇게 폐기를 하고 있습니다.

김보경 위원 올해 우리 작품 구입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저희들이 기증을 1점 받고 참꽃갤러리에 개인전 작품 한 3점을 구입했습니다.

김보경 위원 우리가 작품을 이렇게 선정하는 위원회가 개최되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김보경 위원 작품선정위원회라 그러나요?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김보경 위원 그 선정위원회가 진행되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저희들이 보통 우리 대표 미술제인 달성대구현대미술제 전시작품 중에 예술적 가치가 높은 작품을 구입하기 위해서 공공미술작품 선정위원회를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3년도에 선정위원회를 개최해서 2점을 구입했고 2024년도에 한 3점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작품이 대부분 좀 대형화돼 있고, 그다음에 유지보수, 관리하기가 좀 어려운 작품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별도로 선정위원회는 개최하지 않았습니다.

김보경 위원 선정위원회는 개최되지 않았는데 작품은 구입이 됐던 부분들은 다른 작품으로 했다는 거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그런데 저희들이 대구현대미술제에서 했는 작품에 대해가지고는 선정위원회를 했고, 참꽃갤러리의 작품은 개인전입니다. 개인전 작품으로 해가지고 별도의 선정위원회를 구성해서 구입하지는……

김보경 위원 그러면 앞에서 그 선정위원회 성격이 공공미술작품만 한정되는 겁니까? 아니면 그냥 공공 뭐 어떤, 그런 거는 아니잖아요.

어쨌든 우리가 예산에 의해서, 현대미술제를 통하든 다른 기타의 작품을 우리가 구매를 함에 있어가지고의 선정위원회로 저는 그 성격을 이해를 하고 있는데, 어쨌든 지금 과에서는 현대미술제에서 나오는 작품에 한정해서 선정위원회지, 그 외의 작품을 구입할 때는 선정위원회 개최 여부가 필요 없이 과에서 판단해서 할 수 있다, 이렇게 답변을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저희들이 작가 개인전 작품은 뭐 군에서……

김보경 위원 어쨌든 예산이 투여되는, 그때 제가 기억하는 바롭니다. 예산이 투여되는 공공미술작품이든 어떤 작품이든 선정을 하기 위해서는 이 선정위원회 개최를 해서 그 선정 여부를 결정한다, 이렇게 해서 두 번 개최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과에서는 이번에 개최하지 않고 작품을, 작품이겠죠, 그죠? 작품을 구매를 했다, 이렇게 답변하시는 거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김보경 위원 예. 다음에, 넘어가겠습니다.

사문진 주막촌에 2016년, ’19년, 2021년, 3점의 작품을 설치했습니다.

어쨌든 지금 확인한 바로는 점용허가 없이 설치를 했다가 하천점용 기간연장 협의과정에서 문제가 되어서 뒤늦게 군 청사로 이동 설치한 것은 분명한 행정절차 미흡으로 보입니다,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저희들이 당초에는 사문진 주막촌 활성화를 위해서, 또 경관에 어울리는 작품을 설치했는데, 사문진 역사공원이 하천점용 허가받은 시설로 인해가지고 별도의 하천점용 허가 없이 그렇게 거치지 않고 설치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동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김보경 위원 이거는 조금 어쨌든 이후 과정 속에서 내부 경위조사 또는 책임 소재에 대한 부분들을 좀 확인해 볼 필요성은 있다라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 제가 그때 현장 방문을 통해서 봤는데, 그 작품이 어쨌든 설치하는 그 시점에는 분명하게, 이게 하천점용 허가가 있어야 된다는 것은 분명히 알았을 것인지, 그 부분들을 분명하게 뭔가 확인 없이 있다가 지금 3점이나, 가보니까 이렇게 좀…… 어떻게 표현해야 되나, 썰렁하더라고요.

거기 빠진 데가 썰렁한 이 부분들이, 1점도 아니고 3점이나 빠진 부분들은, 그런 어떤 허가 절차 없이 설치를 해서 이런 사태가 벌어진 부분들인데, 이 부분들을 그냥 슬쩍 옮겨놓고 뭐 이렇게 그냥 쓱 끝날 사항은 아닌 거 아닌가요?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저희들이 책임 관계는 확인해 보겠습니다마는, 특별하게 뭐 책임……

김보경 위원 이것만 확인해 봅시다.

이 상황은 분명한 행정절차 미흡으로 보입니까, 어떻습니까?

과장님이 답변하기 싫으면 국장님이 보시기에는 어떻습니까?

○문화관광국장 최태식 당연히 저희가 하천구역에 어떤 시설물이라든지 구조물을 설치할 때는 관련기관의 협의를 거쳐야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술작품 부분에 대해서는 허가를 득하지 않고 설치한 거는 뭐 명백히 저희가 잘못한 거는 사실입니다.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앞으로 행정을 함에 있어가지고 철저하게 검토하고, 앞으로 시정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보경 위원 그러면 이게, 이거는 좀 이렇게 질의하기는 그런데, 이거는 별도로 제가 질의를 해야 될 사항 같습니다.

너무 거기가 썰렁하더라고요. 어쨌든 사문진에 오면, 굉장히 많은 관광객들이 오는데, 현장 가보니까 썰렁한데, 고민 좀 해야 될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향후에는 이렇게 추진 시에 이런 누락이 다시는 발생되지 않도록 해야 될 것입니다.

국가지정문화유산 주차장 있죠, 하목정. 이거는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아직까지, 저희들이 소유자하고 매도 의사 정도 확인하는 그런 상태입니다.

내년도 본예산에 주차장 조성비를 확보해가지고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보경 위원 과장님 계시기 전일 수도 있는데, 이건 작년 행정감사에서도 나왔던 내용이고요. 그리고 그거 2024년입니다.

그때 답변도 “2026년도에 관련 예산을 확보해서 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이렇게 똑같은 답변을 지금 하고 계신데, 빠르게 이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가해야 될 상황인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내년에는 꼭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적극행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보경 위원 예. 자, 이거 한번 봅시다.

우리 도동서원, 태고정하고 하목정, 3곳에 상시관리 인력이라 그러죠? 안전경비원.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김보경 위원 그게 배치가 돼 있는데 이 부분들은 사업비가 4억 700만 원, 국비 50, 시·군비 해서 50, 이렇게 해서 되는 부분인데, 이거 현재 인력 구조를 보니까 6개월 단위로 교체되는 구조예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김보경 위원 어쨌든 안전관리와 전문성이 축적되는 그런 인력 같은데, 6개월 단위로 이렇게 교체되는 구조에 대한 문제 지적이나 개선 방향에 대한 요구는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그런 사항은 없고요.

기본적으로 지원자가 많아가지고 6개월씩 나눠 고용하면 지역의 지원자들이 골고루 또 혜택을 볼 수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보경 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안전관리와 전문성을 요구하는 인력이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김보경 위원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6개월 단위로 이렇게 교체돼도,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그분이 한 번 하고 또다시 응시해서 또 할 수도 있는 것인지……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다음 연도 되면 한……

김보경 위원 횟수 제한은 없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그다음 연도 되면……

김보경 위원 단지 고용형태가 6개월 형태를 가져간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는 것이죠?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그렇습니다.

김보경 위원 알겠습니다.

상시인력 채용할 때 체력, 실기, 필기, 면접, 이런 단계를 거쳐서 선발하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맞습니다.

김보경 위원 선발 과정에서 어떤 문제나 그런 내용은 지금 현재까지 없죠?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접수되거나 뭐 없습니다.

김보경 위원 정확하게 말씀해 주셔야 됩니다. 한 번도 없었죠?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그렇습니다.

김보경 위원 이거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서재 생활문화센터 건립 있잖아요.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서재 생활문화센터 건립사업은 지금 현재 설계공모 해서, 내년도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행해서, 2027년 4월 정도에 착공해서 2028년도 정도 준공 예정입니다.

김보경 위원 지금 현재 그 자리에 여러 가지 임대차에 대한 문제는 없습니까? 해결 다 됐어요?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아직까지 세입자 3명이 있는 상태입니다.

김보경 위원 아직까지 세입자 3명이나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계약됐는 세입자 1명하고 구두 계약됐는 2명, 이렇게 3명 있습니다.

김보경 위원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착공할 수 있어요?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저희들이 계약됐는 1명은 올 연말 되면 계약이 종료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까지 계속 계약갱신 거절 절차를 거쳐왔고요.

그래서 계약이 만료되면 퇴거토록 공문을 발송하고, 저희들이 그래도 협의해서 퇴거가 안 될 경우에는 명도소송을, 그렇게 해서 진행할 그런...

김보경 위원 지금 제가 이렇게 자료를 받아보니까 내용증명도 보내고 막, 굉장히 서로 주고받고 지금, 내용증명 보내고, 내용증명 보내고 막 공문 보내고……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저희들은 퇴거, 그 거절도 세 차례 정도……

김보경 위원 제가 가장 이해 안 되는 부분들이, 어쨌든 그 건물을 달성군에서 매입을 했을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그렇습니다.

김보경 위원 건물을 매입할 때 당시에는, 그때 임대해서 계신 분도 계시는데, 보통 정리를 하면 그 건물을 사기 전에 건물주가 이 안에 임차라 그러나요? 그 안에 영업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싹 정리해 주고 우리가 건물을 사는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그런데 임대차보호법에, 이때 저희들이 매입할 당시에도 임차인이 한 1년 이상 계약이 남아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임대차보호법상에도 또……

김보경 위원 제가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은 “이것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십시오” 그러면 우리가 매입할 때, 금액을 정할 때 그 건물주가 그전에 계약기간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가기 위해서는 이렇게 일정 부분은 좀, 손실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 보상을 하고, 이렇게 정리를 싹 해야지 깔끔하게 정리되는 부분들이 제가 알고 있는 그건데…….

그게 계속 문제가 지금, 법적 소송까지 가는 상황까지 말씀하시니까, 이게 깔끔하게 주민들이 항상 바라왔던 생활문화센터에 대한, 서재에 대한 것들에 대해서 혹시나 사업이 지체될까 봐 우려되기도 하고, 그로 인해서 또 다른 우리가 인력과 재정적인 손실이 또 되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한번 점검해 보는 차원에서 질문드리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저희들이 2026년도에 기본 실시설계를 하면 1년 정도 걸립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협의가 안 돼서 명도소송까지 가게 되면 보통 6개월에서 1년 정도가 소요됩니다.

기간이 그렇게 되기 때문에 일정대로 사업 추진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보경 위원 차질이, 이게 법적 분쟁까지도 예상을 하고 있네요, 그러면?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그렇습니다.

지금 손실보상금에 대해서 금액 차이가 크기 때문에……

김보경 위원 너무 크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그렇습니다.

김보경 위원 그래서 이 부분들은 처음에 우리가 그 건물을 살 때 깔끔하게 그에 대한 거 정리를 했으면 이런 부분들도 없을 건데, 어쨌든 계속 이렇게 달고 가는 부분들이, 계속 법적으로 분쟁되고 하면 지역 주민들 간에도 어떤 여러 가지 또 하고…….

이런 내용들이 행정적인 손실과 주민들의 어떤 불평불만으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들에서 분명하게 잘 해결되어야 될 부분이 있다, 법적 소송까지 안 가더라도 그런 방법들을 과에서는 심도 깊게 고민해야 되고, 이후에 공사 진행에도 차질이 없이 깔끔하게 잘 진행되어야 된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과장님, 마지막으로 답변해 주시죠.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저희들이 지금 현재 재감정을 한 번 더 의뢰해가지고 거기에 따라서 손실보상금이 책정이 되면 한 번 더 또 협의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보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곽동환 예. 김보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신달호 위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예. 신달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달호 위원 국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인흥서원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인흥서원이 저희 군의 주 관할은 아니지만, 대구시 관할이죠? 인흥서원 관리 자체가.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

신달호 위원 인흥서원.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인흥서원요?

신달호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우리 군에서입니다.

신달호 위원 군에서 관리를 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신달호 위원 그러면 제가 주관하는 위원이 아니라서 사진을 안 띄웠는데, 과장님한테 제가 카톡으로 사진 보내드렸거든요.

거기 한번 가보셨어요, 인흥서원 쪽으로?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최근에는 제가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신달호 위원 그 안에 건물하고 지금 앞에 뭡니까, 입간판하고 이런 거, 앞에 또 바닥, 주차장하고 이런 데 실태를 한번 보셨습니까, 어떻게 돼 있는지? 화장실 등.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제가 그거는 확인을 못 했습니다.

신달호 위원 그 안에 뭐가 보관돼 있죠?

(공무원석에서 - 「명심보감판본」 하는 이 있음)

그런 좋은 문화재가 그렇게 보관돼 있는데 관리도 안 하시고 방치, 제가 볼 때는 방치한다고밖에 안 느껴집니다, 그거.

부서에 얘기하면 “알겠다” 하고 가면 풀베기한다 해놓고도 안 하고…….

화장실 같은 경우에는 뭐 더더욱 엉망이고, 입간판도 없어가지고 오는 사람들이 이게 뭔지 모르는 상황도 많고…….

저희가 대구시 유형문화재로 등록돼 있죠, 그게?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그런 문화재는 등록이 안 돼 있고 향토유산으로 등록돼 있습니다.

신달호 위원 제가 보니까 대구시 유형문화재로 등록됐는 것 같은데요?

○국가유산관리팀장 최경호 제가 대신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신달호 위원 예.

○국가유산관리팀장 최경호 거기 안에 보관돼 있는 거는 명심보감판본이라든지 현재 동산문화재로, 동산유산으로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데, 인흥서원 같은 경우는 저희 관의 문화재가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관리하는 데 있어서 주차장이라든지 이런 걸 관리하는 게 아니고, 저희는 명심보감판본에 대해서만 현재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신달호 위원 그러면 판본을 보관한다 하면 보관하는 건물도 있을 거고……

○국가유산관리팀장 최경호 예, 있습니다. ‘장판각’이라고 있습니다.

신달호 위원 지금 솔직히 답변하시는데 제가 좀 이해가 안 되거든요.

판본은 우리 군에서 관리를 하는데 건물이나 다른 거에 대해서는 관리가…….

○국가유산관리팀장 최경호 저희가 문화재 자체가 인흥서원이 당해 문화재면 저희가 당연히 보수하고 관리하는 게 맞는데, 인흥서원……

신달호 위원 그러면 인흥서원 그거는 관리를 누가 하는 거예요?

○국가유산관리팀장 최경호 그거는 문중에서 원래 사실은 해야 됩니다.

신달호 위원 제가 알기로는 문중에도 뭔가 좀 이유가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그러니까 문중도 어쨌든 간에 문을 열어주든지 뭘 해야지 우리 군에서도 판본이 잘 있는지, 없는지 관리가 되실 거잖아요.

거기 가보시면 담도 낮고 CCTV도 잘 안돼요. 그거 만약에 우리가 분실됐을 때, 혹시 다른 데로, 잘못해서 또 화재가 났을 때, 얼마 전에, 작년 같은데 거기 바로 뒤에서 불이 한 번 났었습니다. 국장님은 잘 알고 계시겠지만…….

더 신중하게 관리나 체크하셔야 되지 않습니까?

○국가유산관리팀장 최경호 저희도 정기적으로 동산문화재에 대해서는 실제 안에 들어가서 보관상태라든지 이런 걸 육안적으로 점검하고 있고요.

또 문중 간에 소송이 있지만, 그래도 관리하시는 분하고 저희가 직접 통화도 해서 말씀도 제가 듣고 있고.

또 주차장이라든지 이런 걸 저희 쪽에 요구를 하신 부분이 있어서, 그런데 저희가 관리하는 게 아닌 거에 대해서는 다르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안내를 드릴 거고…….

○문화관광국장 최태식 그거 제가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저희가 명심보감판본이 보관되고 있고요. 그 부분은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만, 인흥서원 자체는 문화재가 아닙니다.

그렇다 보니까 저희들은 예산이나 이런 것들을 투입하는 부분이 쉽지 않은 부분은 있습니다.

있고, 그 앞에 주차장이 예전에 나무 있던 자리, 지금 파져 있고, 그 앞에 또 안내하는 현판도 좀 낡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화장실 부분들도 저희가 정기적으로 거기는 청소도 하고 합니다.

하는데, 저희가 문중하고 협의가 잘 안됩니다. 잘 아시겠지만 거기 관리하시는 분이, 문중하고도 좀 갈등이 있고, 그분이 또 무단으로 지금 점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화장실도 자기가 임의대로 잠그고 저희가 청소하고 관리하겠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못 하게 하는 그런 부분도 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그렇다고 저희가 강제로 어떻게 할 수는 없고, 풀베기 정도는 읍에서 저희가 주기적으로 해주고 있습니다.

있는데, 그 부분은 문중 내의 소송이라든지 그런 갈등 때문에 저희들이 중간에 끼어들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신달호 위원 원래는 작년 같은 경우에도 제가 확인했을 때, 그때 당시 김수정 과장님이 있었지만, 그때 문중 소송이 곧 정리된다고 얘기를 했었어요.

정리해가지고 되면 우리 군에서 적극 개입해가지고 관리 차원도 좀 더 하겠다고 얘기가 있었는데 올라가보면 관리되는 게 없어요.

○문화관광국장 최태식 제가 알기로는 아직까지 그거 정리가 안 되고 있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뭐……

신달호 위원 하여튼 국장님은 특히 거기가 또 고향이지 않습니까, 집이시고.

과장님하고 계장님들이 좀 더 그런 좋은 문화재가 혹시 손실이 안 되게끔 신경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최태식 저도 그 부분은 관심이 있어서 제가 화원읍장 할 때, 제가 직접 거기 가가지고 이거 시설 저희 군에서 예산을 들여서 좀 하겠다라고 저희가 의견을 내고 했는데 그조차도 지금 못 하게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거기 무단으로 점유하고 계시는 분이.

그 부분, 집안 내만 정리가 되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곽동환 예. 신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신동윤 위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예. 신동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동윤 위원 우리 김보경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행감이다 보니 그거 확인 차원에서, 서재 생활문화센터, 이거 지금 현재 우리 비용이 책정돼 있다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손실보상금 말씀입니까?

신동윤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전체 한 5,300만 원……

신동윤 위원 그걸 법으로 우리가 주게 돼 있습니까? 계약상.

아까 김보경 위원님이 말씀드렸다시피 만약에 건물 주인과 세입자가 우리가 계약할 때 잘 정리가 됐더라면, 그때 우리가 급히 사업 어떻게 이거를 하다 보니 그렇게까지 됐는 것 같은데, 지금 우리 수도, 전기 같은 거 소유권이 어디로 넘어와 있습니까? 정리됐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다 군으로……

신동윤 위원 우리 어떻게 법무감사실을 통하든지, 제가 행감장에서도 감히 말씀 씩씩하게 드릴 수 있지만, 그냥 단호하게 대처해야 되지…….

김보경 위원님한테도 연락이 많이, 지금 수도 없이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 국장님, 아시다시피 그 부지를 굉장히 어렵게 그걸 했습니다, 그죠? 그런데 지금 어떻게 보면 부동산 경기, 기타 등등, 그때 그 건물 주인께서 흔쾌히 어떻게 그거 했고, 그런데 계약 과정에서 약간 미비한 점은 사실 있다고 봅니다.

지금 이분이, 이런 게 우리가 또 하나의 선례로 만약에 남아버리면 우리 군에서 앞으로 전략적인 어떠한 사업에서도 세입자는, 우리 군에서 물론 피해를 주면 안 되겠죠, 그죠? 자영업자들한테. 그런데 너무 과하다…….

만약에 지금 현 상황에서 그거 하신 건물 주인한테 우리 법적인, 만약에 우회적인 압박을 가할 수 있는 것 같으면 그 부분도 한번 체크를 해보십시오. 단전, 단수. 물론 법에 모든 게 다 맞아야 되겠죠.

지금 내가 알고 있기로 세입자는 한 명입니다. 종국이 두 마리인지 세 마리인지, 그 양반 한 명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아까 세입자 계약했는 다른 제3자, 4자 나타났다 했죠, 그죠? 앞으로 모든 사업장에 그런 현상이 나타나지 말라는 법 없습니다. 강하게 대처하십시오.

그리고 ’27년 4월 지금 착공이라 하는데, 정말로 어렵게 되는 사업인 만큼…….

만약에 그게 우리가 나중에 건축공사를 일괄 ... 안 할 것 같으면 철거 들어가서 임시라도, 단 5개월, 6개월이라도, 그쪽 지역에도 학교, 우리 청사 있어가지고 CCTV 카메라 때문에 굉장히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입니다, 그죠? 공사 전까지 우리가 주차장 활용을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그리고 만약에 내년 봄에라도 여기 향후 서재권 생활문화센터 건립 예정지라도, 조그만 입간판이라도 게첨할 수 있도록…….

법적으로 안 하면 앞으로 모든 단순 그런 사업장에 제2, 제3의 그런 인물들이 나는 나타난다고 봅니다.

그렇게 좀 대처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알겠습니다.

신동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곽동환 예. 신동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우리 문화재 관련돼가지고, 우리가 여름에 집중호우라든지 이렇게 비가 많이 오고 이래서 예를 들어 훼손이 됐을 적에, 그런 게 빨리빨리 긴급보수가 안 이루어집니까?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저희들이 당초에 신속집행 관계로 해가지고 본예산에 반 정도 예산을 편성하고 보통 추경에 반 정도 이렇게 예산을 편성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반기 중에 긴급보수비가 거의 소진이 다 돼버렸습니다. 그래서 7월 달에 피해를 봤는데, 그때 제때 보수를 못 한 그런 상황이 발생됐습니다.

그래서 제2 추경에 반영해가지고 지금 사업……

○위원장 곽동환 아니, 꼭 제가 얘기하는 여기뿐만 아니고 딴 데라도, 이게 우리 쓸 수 있는 그런 예산이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저희도 본예산에 조금 더, 앞으로 좀 확대 편성하는 걸로 그렇게……

○위원장 곽동환 그러니까 지금 보통 문화재가 훼손되고 나면, 근 한 1년 있다가 공사한다는 거는, 이런 거는 앞으로 좀 시정이 돼야 되지 않겠나…….

사실 누가 와서 보면 뭐라 그러겠어요, 이거?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예산을 더……

○위원장 곽동환 그런 건 앞으로 바로바로 좀 집행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신경을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곽동환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문화재단 소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동윤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윤 위원 예, 반갑습니다. 우리 경제건설위 행감장에 제일 많은 인원이 들어오신 것 같습니다.

우리 이사님, 지금 맡으신 지 얼마 정도 됐습니까?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1년 3개월 됐습니다.

신동윤 위원 저희들이 이 국에 들어오면서 사실 많은 걱정을 했습니다.

이때까지 문화재단에 문화 전문, 예술 전문이라고 오셨는 분들이 다수였는데, 우리 행정 전문가께서 가셔가지고 사실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타 위원들도 다 그렇겠지만 본 위원은 굉장히, 역시 우리 국장님이셨구나 하는 거를 느끼고 있습니다.

30여 년 지역에 보직하셨는데, 문화예술계 전문가가 아니신데 더 앞전보다도, 물론 여기 우리 문화도시 선정되면서 다들 노력하셨는 계장님들, 우리 집행부서하고 다 어떠한 역할을 잘하셨기에 이런 어떠한 결과물이 나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행감, 또 내년 예산을 앞두고 있으면서 몇몇 가지 어떠한 건의,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질문드리고 자료 지금 체크한 거는 많은데, 또 예산 시에 별도로 상세설명 요구를 하겠지만 몇몇 가지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선비체험관이 문화재단으로 위탁이 되었습니다. 그전에는 어디서 지금 이게 운영이 됐습니까?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도시정책과……

신동윤 위원 도시정책과에서.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그 당시에 도시정책……

신동윤 위원 예, 했는데 현재 문화재단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죠?

그전에는 어느, 어떠한 뭐 기관에서 운영을 하고 있었습니까?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용역 입찰해서 어느 단체에서 운영을……

신동윤 위원 어느 단체에서. 그때 할 때는 비용이 대략적으로, 뒤에 팀장님들이 간략하게 답변해 주셔도 되는데, 그때는 얼마였습니까?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공무원석을 돌아보며)3억 조금 넘었나?

신동윤 위원 지금 현재 하빈 PMZ는 3억 300, 마을문화센터 ‘솜씨’ 솜씨 좋아서, 그런데 송해공원 선비체험은 5,400만 원. 맞습니까? 내년도 사업비 책정됐는 게?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프로그램 운영하는 비용, 한 1억 안에서……

신동윤 위원 문화재단 위탁운영 예산 5,400만 원……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그거는 인건비하고……

신동윤 위원 그런데 하빈 PMZ하고 비교해 봐서는 6분의 1 금액 정도.

혹시 하빈 PMZ 평화예술센터도 내년 4월이 계약 종료던데, 우리 문화재단에서 위탁받아서 하실 어떠한 그런 의향은 계십니까?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그거는 군하고 군의회에서 방향 결정해 주시면 저희는 위탁하겠습니다.

신동윤 위원 그게 조금 예산 절감 차원이라든지 지역 주민들이나 어떠한 군민들한테도 훨씬 더 득이 되겠다 싶어서, 혹시 이런 또 위탁받으시는 어떠한 기관이 하나 더 늘어남으로 해서, 혹시 우리 팀장님들도 스트레스나 그런 걸 받으시지 않을까 싶지만, 이거 하나 건의드리겠습니다. 어떠한 예산 절감 차원에서.

그리고 우리 지역 대표적인 어떠한 행사에 봄에, 참꽃축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떠한 집행부에도 계셨고 의회에도 계셨고 지금 문화재단 대표님으로서 어떠한 개선 방향이라든지 그런 거 계시면 한번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지금 군하고 우리 재단에서 논의하고 있는 게 참꽃제를 예전부터 한번 고민을 할 필요가 있다.

지금 당장 생각은 아니고 10년 전부터 고민을 했던 게, 참꽃제를 사무실 밑에 좁은 광장에서 할 필요가 있느냐. 국립대구과학관도 검토했었고 지금 계대 부지 거기도 검토를 했는데, 올해 아젤리아 호텔 주차장을 활용해서 한번 해보려고 기획을 했었습니다.

했는데 산불 때문에 취소가 됐고, 내년에는 지금 검토하고 있는 게 아젤리아 호텔 주차장은 체험부스라든지 이틀간 작은 공연, 지역 가수, 지역 동호회 이상의 공연을 좀 시키고 체험부스를 하면서, 기념식하고 축하공연은 국립대구과학관을 활용해서 한 3,000명 이상, 5,000명을 하면 안 좋겠나, 그렇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신동윤 위원 예를 들어 그 행사에 가수 선정이라든지 이벤트 어떠한 행사인 우리 그거 뭐 비빔밥, 참꽃비빔밥? 그거 하는데 형식이 외부에 왔는 분들한테 좀 약하다, 생뚱맞다, 이런 느낌 많이 받는데 어떠한, 좀 그런 이벤트 행사를 갖다가, 퍼포먼스 행사를 조금 개선하실 어떠한 그런 생각 갖고 계십니까?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이제껏 군지부에서 기관단체 점심을 준비했고, 참꽃비빔밥으로 2,000인분, 2,003인분, 뭐 이래서 응대를 했는데 만약에 국립대구과학관 내려오면 17시에나 하기 때문에 식사가 필요 없지 않겠나 하는 고민도 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과하고 군하고 자꾸 협의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특히 비빔밥을 할 것이냐, 하면 거기 밑에서 해서 무슨 의미가 있느냐, 이런 생각도 있고요.

또 산신제는 위에서 지내면서 그대로 가는 방향도 있고, 그거는 지금 계속 협의 중에 있습니다.

신동윤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럼 이제 합창단에 대해서, 올해 내가 합창단 어떠한 공연을 공식적인 행사장으로 군민체육대회 때 빼고, 우리 여기 군민 광장, 그리고 다사 만남의 광장은 비쌉니다. 제가 다 들었습니다.

굉장히 생각보다는 기대 이상의 어떠한 공연, 어떠한 또 뭐 관람하는데 나름 의미가 있다, 잘 왔다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지금 ’99년도에 창단해서 ’13년도에 재단으로 위탁이 됐는데, 혹시나 단원분들의 어떠한 협조, 예산이 가능하다면 정기적으로, 지역별로, 예를 들어입니다.

다사 어떠한 권역 같으면, 북부권역 같으면 달성문화센터가 될 것이고 화원 같으면 여성문화센터가 될 것이고. 우리 꼭 군청 강당이 아닌 여기 현풍체육관에, 저런 어필도 가능하지 않을까.

단, 단원들이 응했을 시, 어떠한 예산에 응했을 시, ‘아, 이거 군에서 참 괜찮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런 어떠한 의향은 갖고 계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군립합창단이 45명, 지휘자 포함하고 있는데, 이걸 방향을 조금 바꿔볼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합창단이 지금 군민의 노래 위주로 해서 군민의 날, 군 체육대회, 참꽃제, 현충일, 공식석상에서 하고 있는데 올해, 작년인가? 노인복지관, 옥포 노인복지관에서 공연도 한 번 했습니다.

합창단이 그만큼 매주 목요일 연습을 하고 있는 상태 같으면, 밖으로 나와서 복지관 공연도 하고 또 우리 축제의 공연도 조금, 밖으로 나와서 하는 게 안 좋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신동윤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기대 이상의 어떠한 호응, 반응이었습니다.

지역축제에 대해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대표적인 지역축제가 어떠어떠한 것들이 실시되었습니까?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지역축제가 각 부서에서 하는 것도 있고, 포함해 보면 재단에서 하는 것도 있는데, 군을 대표한다면 참꽃제, 그다음에 피아노 축제, 현대미술제, 그게 근간을 두고 있고요.

정월대보름 행사도 있고, 그런데 우리가 법정문화도시가 선정되면서 그 외에 지역 권역 축제, 뭐 1년에 두 군데 하는 정도 예산을 세워놨는데, 올해는 30주년 기념식 하면서 화원에서 한 번 예산을 다 썼습니다.

그 외에도 법정문화도시 예산 30억이 내려오면 6억이 일반운영비고 24억으로 사업을 합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12억 정도가 거의 지역 행사로 투입됩니다. K-트로트 화원에 있는 거, 다사에는 청년축제, 그다음 YES! 키즈존도 정책실에서 했던 2건 외에 이 예산으로 투입했습니다.

그다음에 마지막, 이번에 가을음악회 화원 후적지, 거기도 법정문화도시 예산으로 투입을 했고. 지역축제가 내년도에는 또 기존 하던 행사 외에 저희가 별도로 한 2억 정도 편성해서 필요한 곳에 개최할 예정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다사 세천늪 공원 관계도 있고 가창 용계체육공원 거기도 올해 1,000만 원 미만으로 해보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선거 이후가 될 수 있는데 고민입니다.

신동윤 위원 알겠습니다.

30주년 기념 축제에서 제가 어떤 느낀 소회, 그리고 우리 100대 피아노, 달성 현대미술제 등등, 여기서 소회라고 해야 되나?

예술성도 중요하지만 대중성 있는 문화 방향도 맞지 않나, 지역 주민들과 조금 공론화되는 가운데, 30주년 우리 행사에 사실 뭐 TV 문화계 어떠한 뉴스에서만 보던 인물, 금난새, 그런 분.

그런데 일부 또 신흥 지역 주민들, 이런 분들이 좀 생뚱맞다.

물론 약간 좀, 때로는 좀, 전혀 지금까지 우리 지역에서 어떠한 그런 행사와는 조금 틀리니 조금 도전적 행사였다, 그런 생각이 사실 들었습니다.

들었고, 100대 피아노를 하는데 지휘자, 누가 100대 피아노는 있는데 피아노 연주하는 사람들의 어떠한 역할, 그거는 사실 참가자들은 많았는데, 90여 분이 오셨는데 그분들의 역할은 조금 미비했다.

그다음, 가수 어떠한 곡 선택, 출연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그랬다, 100% 다는 못하겠지만 개인적 생각도 일부 있고 또 일부의 사람들, 여론 형성층에 들어본 말이 그런 어떠한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점에 대해서 앞으로 개선할 방향이나 어떠한 생각, 어떤 걸 갖고 계시는지, 방침을 갖고 계시는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예. 그 축제 성향에 따라서 예술성이냐, 대중성이냐를 저희가 판단을 더 해볼 필요가 있다. 위원님 말씀하신 거에 공감을 합니다.

피아노 축제도 가수 선정이나 피아노 초청 인사가 대중성을 가진 곡도 할 필요가 있겠다. 예를 들면 황가람의 반딧불 같은 것도 피아노 축제에 맞는 곡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현대미술제도 예술성보다는 작품성에 대중성을 좀 하면서 애들이 사진도 찍을 수 있고, 또 야간인 만큼 조명시설도 조금 멋있게 할 필요가 있겠다, 저희는 대중성에 공감을 많이 두고 내년도에 추진할 거고, 가수도 그런 쪽으로 선정해 볼 생각입니다.

신동윤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 키우기 좋은 달성에서 5월이면 청소년 우리 센터에 축제를 하죠, 논공에?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예.

신동윤 위원 그리고 또 5월이면 남부지역, 북부지역에 YES! 키즈존 행사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를 따로따로 하니까 뭔가 조금 덜하다, 이렇게 자꾸 생각이, 같이 어떠한 공동 개최를 할 그런 필요성. 그리고 지금 왜 따로따로 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과도 공감하는 부분이 있을 겁니다.

5월 어린이날 기념식이 있고 5월 달에 우리 키즈존 두 번 하는데, 그것도 달성군에서 같이하는 행사니까 합치되, 예산을 합치는 것보다는 행사를 합치든 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부스 운영하는데, YES! 키즈존 1일 하는데 1만 5,000명이 들어옵니다. 1회 2일 할 때 예산이 한 1억 5천 들었습니다.

그러면 청소년센터에서 하는 그 예산을 같이하면 규모도 좀 커지고 사람도 많이 이용할 수 있고, 또 행사도 간소화시키면서 할 필요가 안 있겠느냐.

이건 청소년센터도 어느 정도 공감을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희하고 같이 5월 달에 하는 것도 안 좋겠나 생각을 합니다.

신동윤 위원 잘 알겠습니다.

여기 국장님은 나와 계신데 과장님, 우리 집행부에서 그런 어떠한 중간적 역할이라 해야 되나? 잘 좀 정리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손계영 예, 알겠습니다.

신동윤 위원 뒤에 우리 팀장님들, 정말로 많은 행사에, 주차 문제, 민원, 정말로 고생 많이 하시는데 우리 의회와 상시적으로, 또 우리 과와 소통 부탁드리겠습니다.

여기 질문드릴 내용들은 참 많은데, 법정문화도시 등등 많지만 예산 때 또 뵙고 따로 지역의 사소한 민원들이라든지, 그런 의문에 대해서는 그때 또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얼마 전에 전국 단위 어떠한 큰 상 수상하셨습니다, 그죠?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예.

신동윤 위원 수상하셨는데 이 자리를 빌려 축하드리고, 정말로 많은 어떠한 우리 법정문화도시 사업들, 우리 지역의 의원들하고 잘 의논하셔서 내년 한 해도 또 우리 달성의 어떠한, 군민들이 다들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문화 프로그램, 지역 행사 많이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은 이상으로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곽동환 신동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재단 소관에 대해서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신달호 위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예. 신달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달호 위원 대표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제가 짧게 3개 정도 질문을 드릴게요.

우선 첫 번째하고 두 번째 질문은 제 지역구가 아닌데, 다른 위원님들한테 먼저 양해를 말씀드리고요. 그래도 제가 듣고 본 게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우선 우리 다사파출소. 지금 문화센터에서 권역 거점공간으로 쓰고 계시는데, 2층 같은 경우에는 보니까 방이 한 3개인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거를 지금 인테리어 안 하고 사용 못 하게끔 밑에서 막아놨던데, 그거를 좀 더 인테리어해서 지역 아이들이 뭔가 프로그램을 조금 더 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줄 수 없는지하고.

그리고 또 뒤로 나가보면 마당이 있어요. 마당 오른쪽에 보면 컨테이너 있는 거 아시지요?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예.

신달호 위원 그리고 건물에 붙어있지만 야외화장실도 따로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그리고 우리 건물 오른쪽에 보면 철문으로 돼 있는 대문도 있고요. 이거는 쉽게 얘기하면 철문만 잘 이용하면 안과, 본체 건물은 분리가 되거든요.

지금 오른쪽 컨테이너 같은 경우에는 다사의 자율방범대 쪽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방법을 같이 연구해서 열어주는 게 맞지 않나.

그리고 치안센터가 있다가 없어져버리면 또 주민들이 심적으로 불안도 많거든요. 그런데 싸이카 그거 반짝이만 돌아가 줘도 심리적인 안정감을 찾는 것도 있어요.

그리고 더 중요한 거는 자율방범대분들의 초소가 갈 데가 없어가지고 좀, 자기들이 쓸 수 있는 공간에 대해서 자꾸, 민원도 많이 듣는 걸로 제가 또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대표님 생각은 좀 어떠신지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저희도 위탁받고 수리를 최소화시켰습니다.

현장 점검해 보고, 또 다사 문화센터 권역 분들의 역할을 공유했을 때 2층 밖에는 안 하는 게 좋다, 이렇게 판단해서 지금 1층 건물은 최소화, 예산도 1,000만 원 미만으로 해서 집기 사주고 운영하도록 그렇게 했고.

화원도 지금 사용하고 있지만 향후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고, 노후화 건물이고, 현풍은 주차장 하면서 지금 없어지고, 가창도 없는 이런 상황입니다. 4개 권역 모두.

1차적으로 2027년이 되면, 법정문화도시 사업이 종료가 되면 향후 방향이 또 어떻게 될지 그것도 불투명한 사업이 있습니다.

그리고 2층에 수리를 해서 다른 걸 사용하는 게 적절한지는 저희가, 현재까지 수리비에 비해서 또 활용도가 떨어질 수 있다. 지금 있는 공간도 충분하고, 또 다사 센터라든지 그쪽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얘기도 많습니다.

그리고 뒤에 건물 그거, 파출소 식당 건물인데 이걸 철거하려고 해서, 철거하고 주차장으로 쓰든지 새롭게 하든지, 노후도 되고 수리비가 많이 듭니다. 또 안전문제도 있고.

그런데 이게 건축물관리대장이 있어서 절차가 좀 복잡해서 일단 놔둔 거고, 자율방범대로 가더라도 그 수리보다는, 예를 들면 한다 하더라도 컨테이너 박스를 새로 갖다 놓는 게 타당성이 있다고 보는데, 자율방범대라든지 다른 단체가 쓰려면 군과 또 협의가 되고 공유재산 관리부서하고 얘기가 돼야 되는 거죠.

신달호 위원 하여튼 그것도 잘 좀 협의해가지고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저희 달천리에 보면 작가 형성하는 데 있지 않습니까? 달천 창작공간에.

우리가 작가를 양성하기 위해서 시설이나 이런 것도 많이 해놨습니다. 그리고 주민들이 그 운동장에 들어와서 운동이나 다른 편의시설을 하기 위해서 그 운동장 개선사업도 지금 준비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예.

신달호 위원 그런데 그것보다 또, 저도 조금 다르게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작가들이 학교 교실 공간에서 작품을 만들다 보니까 자기들 전시할 데도 없는 것 같아요.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예?

신달호 위원 작품 전시할 데.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예.

신달호 위원 전시할 데도 없고 그 작품들이 어느 공간에 좀 배치가 돼가지고 전시장이라도 있으면 작가의 자부심도 높아질 것 같고, 그다음에 그쪽으로 오시는 분들도 그냥 쌩 와서 나가는 게 아니고 전시장 안에 들려서 어떤 작품들이 있다, 운동도 되지만 문화도 같이 접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필요하지 않나…….

그래서 전시장도 한번 만들어 보는 게 어떠냐, 그렇게 좀 건의를 드리고 싶어요.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이 건은 진짜 위원님, 절대적으로 공감을 하는 사항이고, 과라든지 군수님께도 이미 건의도 한번 드려본 적은 있습니다.

우리가 달천예술창작공간 운영하는 데 2억이 들어가는데 지금 6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조금 적다 싶어서 내년도는 8명으로 하고 내후년까지는 10명까지 교실에서 할 수 있도록 하고요, 그리고 작품 전시회라는 게 교실 하나를 쓰기 때문에 큰 의미가 없는 걸로...

그래서 디아크 전시관에 이번에 현대미술제 할 때 그걸 받았고 또 참꽃갤러리도 우리가 전시를 하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그 옆에 공간에 전시관 겸 또 지역 주민의 쉼터, 그리고 방문객의 휴게시설,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신달호 위원 저희가 창작공간을 만들 때 전국 최초로 했는 사업인데, 조금 더 활성화돼서 지역의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대표님하고 과장님하고 신경 좀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YES! 키즈존, 우리 4회 하지 않습니까?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예.

신달호 위원 제가 아는 4회성은 처음에 남부, 북부,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두 번 하니까 반응이 너무 좋아가지고 권역별로 하자는 취지에서 4회로 하는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그런데 그렇게 안 하고 지금 남부 두 번, 북부 두 번 하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 잠깐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애들이 많은 곳을 비교하면 대구과학관이 행사하기도 좋고 사람도 많이 오고, 연계가 돼 있고 또 화장실 같은 게 다 겸비돼 있고. 거기는 1일 1만 5,000명입니다, 계속 찍으면. 강정보는 주차 여건이 나쁘고 하지만 1만 명 정도 오고 있습니다.

원래 1회 1일 했습니다. 2024년까지 1일1회, 하고 저녁에 축제를 같이 가수 불러서 했던 행사로 곁들여 했는 거를, 이거 조금 개조를 해볼까, 이왕 같은 돈 들어가면 토, 일을 하는 게 안 좋겠나, 이래서 변화를 시켰습니다.

변화시키면서 우리 법정문화도시에 예산이 있기 때문에 양쪽을 이번에 했는데, 화원도 사문진하고 교도소 후적지, 이 관계는 한번 내년부터는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특히 교도소 후적지가 가능하면 가장 좋을 것 같은데…….

신달호 위원 예. 물론 화원도 중요한데, 옥포 같은 경우에도 우리 여기 농촌기술센터 옆에 보면 대성베르힐하고 아파트 주거단지, 신옥포지구 있지 않습니까?

거기도 보면 여유공간들이 있어요. 아니면 정 안 되면 송해공원 밑에 잔디밭도 있고 한데, 원래는 권역별로 양쪽에서 하니까 너무 좋으니까 권역별로 해보자는 취지에서 이걸 늘린 건데, 이것도 재단에서 적극 검토해가지고 내년에는 좀 그런 게 반영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곽동환 예. 신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동 위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예. 박영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영동 위원 박영동 위원입니다.

100대 피아노에 대해서 질의드릴게요.

지난번에 시비가 어떻게 됐나요?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1억.

박영동 위원 받았습니까?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예, 받았습니다.

박영동 위원 여기 예산안에는 표시가 안 돼 있거든요?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지금 확정돼 있는 것부터 매칭사업으로 해놓고 1월 달에 시 예산이 세워지면 우리가 다시 재편성합니다.

박영동 위원 재편성합니까?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예.

박영동 위원 그러면 여기 표시가 돼야 되지 않나 싶은데, 그죠?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시비가 지금 확정이 안 됐기 때문에요.

박영동 위원 아, 그래요?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예. 추경하면서 다시……

박영동 위원 내년에도 그렇게 보면 되죠?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예.

박영동 위원 그리고 우리 100대 피아노 하실 때 보면 가수들이 나와서 노래 부를 때는, 지금 현재 스피커가 앞쪽에만 설치돼 있는데 그럴 때는 관계가 없다고 봅니다.

피아노랄까, 조금 퀄리티가 있는 음악이나 이런 부분은 보통 실외에서 하지는 않거든요? 전용 예술관이나 이런 데서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데, 제 생각에는 야외에서 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라 한다면 그 비슷한 조건을 갖추는 게 어떨까 싶어서…….

이게 보면 스피커가 앞쪽에서 이렇게 휘어진 스피커가 있고, 중간에서 약간 뒤쪽으로, 스피커를 그 정도 설치한다면 실내에서 하는 그런 음악의 퀄리티가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제안을 한번 드려봅니다.

그거 검토해 보시고 가능하다 한다면 그런 방법을 해서, 우리 군민들이 조금 더 높은 수준의 100대 피아노를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곽동환 예. 박영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보경 위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예. 김보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보경 위원 이사님,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한 두 개만 확인해 봅시다.

우리 저게 2025년부터 ’29년까지 중장기 발전계획이 새롭게 수립됐죠?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예.

김보경 위원 그죠? 우리 ’19년도에 수립됐는 게 2020년에서 2024년까지의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작년에 우리가 창립 13주년이었고 올해가 14주년이니까, 작년에 해서 2025년부터 ’29년까지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된 내용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죠?

수립되었습니까? 됐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공무원석에서 - 「작년에... 되어 있습니다」 하는 이 있음)

수립됐죠?

(공무원석에서 - 「예, 있습니다」 하는 이 있음)

그거 있으면 나중에 수립 계획 있는 거 자료 한번 주시고요.

그다음에 하나 더는, 우리 달성군에 굉장히 많은 축제들이 있어요. 축제들이 많이 있는데, 유아부터 해서 실버, 실버도 모자라서 또 노인축제, 이렇게 많은 축제들이 있어요. 그런데 중간에 딱 하나 빠진 게 있어요.

중년을 중심으로 한 축제가 없는 건 사실이에요. 청소년, 청년, 뭐 다 있어요.

그런데 제가 찾다 보니까 ‘달성가족문화축제’라고 있더라고요. 달성가족문화축제가 있거든요.

새롭게 만들면 좀 그러니까 달성가족문화축제를 중년을 중심으로 한, 중년에 대한, 중심에 둔, 축제를 약간 성격을 좀, 한번 고민해 보면 어떨까, 한번 제안을 드려봅니다. 갑자기 중년축제라고 해가지고 또 만들기에도 그럴 수 있으니까요.

한번 고민해 보실 수 있다고 봅니다. 다 있어요. 중년을 위한 축제는 없습니다. 중년 좀 고민을 해주셔야 돼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작년에도 한번 말씀드렸던 부분들인데, 우리가 나름의 100대 피아노라든지 달성군에 대형행사를 많이 해요.

개최 후에 이 많은 분들이 와서 지역경제에 어떤 보탬이 좀 되고 갔으면 좋겠다, 이런 취지로 한번 제안을 드렸던 부분들로 기억하는데, 작년에.

이게 한번 분석해 볼 수 있는 부분들이 뭐냐 하면, 숙박이나 식당 등에 관내 카드 결제액 등의 데이터를 분석해 보면, 우리가 대형축제를 했을 때 지역경제에 얼마만치 활성화에 좀 보탬이 됐는가, 한번 분석해 볼 수는 있거든요. 어떻습니까, 이게?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그거는 용역을 의뢰해서 한번 해볼 필요는 안 있겠느냐, 그렇게 생각은 하는데 쉽게 판단이 나오지는 않을 것 같아요.

지금 우리가 피아노 축제를 사문진에 해서 과연 식당 매출이 어떻게 올라가고, 거기를 밥 먹고 들어오느냐, 피아노 축제에도 그렇고 YES! 키즈존도 그렇고.

이게 확 들어차지 않고, 특히 숙박 같은 경우 우리가 보통 보면 아젤리아를 얘기해야 되는데, 밤 문화가 없으니까……

김보경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분석은 어쨌든 우리가 지역축제를 해서, 뭐 꼭 숙박이나 식당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적어도 이 취지의 목적도 있지만, 우리가 지역경제에도 뭔가 좀 보탬이 될 수 있는 방안들이 없을까, 이런 고민을 제가 고민 차원에서 드리는 부분들이니까 고민으로 받아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호 군에서 한번 전반적으로 의뢰해 보는 것도 안 되겠습니까?

김보경 위원 예. 하여튼 그런 정도로 확인합시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곽동환 예. 김보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재단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재단 대표이사님, 수고 많았습니다.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 체육진흥과 감사에 앞서 중식 시간이 되었으므로 오전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오후 1시 30분에 감사를 계속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오후 1시 30분에 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39분 감사중지)

(13시28분 감사계속)

○위원장 곽동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달호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달호 위원 예. 국장님, 과장님, 뒤에 시설공단 대표님하고 다 식사는 맛있게 하셨습니까?

우선은 식사하시고 가장 잠이 많이 올 시간인데 조금 가볍게 시작하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화원초, 우리가 지금 인수 창단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 상황에 대해서 조금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현재는 저희가 유소년축구단을 인수 창단 준비 중인데, 12월 5일 날 창단식이 있을 예정입니다.

그동안의 업무 경과를 말씀드리면 ’25년 2월 5일 날 의정간담회를 거쳐 ’25년 6월 30일 정례회 조례 제정을 하고, 7월 1일 대구시교육감과 협약식을 체결하여 현재 ’25년 9월부터 10월 사이에 지도자 모집 및 채용을 하였습니다.

현재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12월 5일 날 창단식이 있을 예정입니다.

신달호 위원 12월 5일 날?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그렇습니다.

신달호 위원 지금 혹시 명칭이 정해진 게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현재 공식적인 명칭은 ‘달성군청 유소년축구단’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 현재는 ‘화원’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유소년축구장이 완공되기 전까지는 화원초등학교 건물을 운동장으로 사용해야 되기 때문에, 그때는 ‘화원’ 붙이고 그 뒤에는 다시 또 그때 상황에 맞춰서……

신달호 위원 이게 조금은 말씀드려야 될 게 저희가 창단이 아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신달호 위원 그냥 창단이 아니고 인수 창단이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지금 말씀하시는 게 조금 더 명확해야 되지 않겠나 그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지금 우선은 화원초등학교 운동장을 빌려서 하시는데……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그렇습니다.

신달호 위원 지금 우리 명곡체육공원 뒤에 유소년축구장 계획이 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그렇습니다.

신달호 위원 그것도 간략하게 좀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현재 화원읍 명곡리 36번지 일원에 지금 저희들이 유소년축구장 1면을 설치할 예정이고, 완공은 ’26년 12월, 내년 연말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예산은 총 38억 정도 들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혹시 그쪽에 지금, 계획 안에 화장실이나 로커룸이나 이런 게 계획이 돼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현재 거기에는 부대시설은 없습니다.

신달호 위원 부대시설은 없고 그냥 구장만 있고?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그렇습니다.

신달호 위원 그러면 화장실 이용하거나 중간에 뭐 좀 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네요?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지금 현재 다목적 체육관이 그 옆에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좀……

신달호 위원 거기서 걸어가려고 하면 직선거리로 쭉 내려가야 되잖아요, 저 밑에까지.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그런데 그 운동장이 바로 인접해 있기 때문에, 최대한 저희들이 그 부분은 다시 검토해서 사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어차피 그 밑에 화장실까지는 오수관이 들어와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신달호 위원 수도도 그 위에까지 지나가고 있고…….

그것도 한번 검토를 좀 부탁드리고요.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알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그리고 혹시, 이게 우리 군에서 잘 운영을 해주셔가지고 끝까지 잘 가면 제일 좋은 건데, 몇 년이 지나든지 몇십 년이 지났을 때, 혹시 이게 조금 군 차원에서 운영이 어렵다 하면, 차후의 일에 대해서도 교육청하고 얘기한 게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저희 협약서에 군에서 특별한 사유로 인해서 저희들이 계속 유소년축구단 운영이 어려울 경우에는 대구시교육청과 협의해서 화원초등학교로 다시 넘기는 쪽으로, 그렇게 협약서에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신달호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좀 잘하신 것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감사합니다.

신달호 위원 차후에 대한 방안도 또 같이 검토가 돼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리고 시설물에 대해서 제가 한번 더 여쭤볼게요.

지금 우리가 초등학교 옆에, 기숙사 옆에 보면 옛날 테니스장 옆에 지금 다목적구장 하나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체육진흥과가 아니고 교육정책과에서 하긴 하는데, 어쨌든 간에 짓고 나면 그 시설도 우리 축구팀에서 그거를 이용을 하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신달호 위원 그거는 우선은 짓고 나면 또 이관이 체육진흥과로 올지는 모르겠지만, 교육정책과하고 혹시 얘기가 되면, 그게 지금 민원이 아직 개장은 안 했지만, 지금 주민들의 우려가 주택가 옆이다 보니까, 우리가 이거 건축물로 된 게 아니고 그냥 위에 지붕 덮어서 옆에 천막 쳐놨는 식으로 해놨어요.

그러니까 이게 밤에 혹시 민간인들한테 이걸 오픈했을 때 소음 문제, 이게 상당히 지금 우려스러운 얘기가 많이 나오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우선 낮에 이용하는 거에 대해서는 큰 문제가 없는데 밤에 운영하는 거에 대해서, 개방시간하고 그런 거에 대해서도 한번 좀 검토가 같이 돼 줘야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일단 저희가 유소년축구장이 완공되면 아마 그쪽으로 이전하기 때문에, 저희가 아마 그쪽을 계속 사용하지 싶은데, 일단 만약에 거기에 대해서 저희 부서에 이관된다 하면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예. 우선 제가 보기에 지금 명곡체육관 준비하시는 그것도 시간이 좀 생각보다 더 걸릴 것 같은데, 하여튼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가 잘 아시다시피 가장 좀 민감한 부분에 대해서, 파크골프장 지금 유료화 계획에 대해서 잠깐 좀 설명해 주실 수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지금 저희가 현재 유료화는, 요금보다는, 지금 현재 저희가 유료화를 실시하려고 하는 구장은 저희 달성군 관내에 파크골프장 전체가 아니고, 논공 위천파크골프장하고 다사 세천파크골프장, 2개소에 대해서만 유료화가 현재 계획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아직 논공 위천파크골프장 같은 경우에는 기존 36홀에서 72홀로 확장사업을 추진 중인데, 내년부터 공사가 시작해서 내년 연말까지 지금 공사가 진행 중이고, 그거 마치고 나면 또 공사가 좀 다소 빨리 되더라도, 그리고 또 잔디도 활성화돼야 될 시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저희들이 한 5월 중에, 3, 4월 휴장기 제외하고 5월 1일 정도 개장하는 거로 생각하고 있는데.

요금 부분에 있어서는 사실 이번에 저희들이 했던 부분은 전국에 있는 파크골프장 전체 요금을 다 확인한 상태에서, 거기서 최하 수준으로 했는데도 이번에 좀 다소 비싸다는 그런 민원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군민들의 건강 복지 차원에서, 그래서 요금은 다시 좀 잘 판단을 해서, 내년 5월쯤에 다시 세천과 위천 두 군데는 그렇게 실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달호 위원 우선은 제일 잘 아시는 거는 부서에서 정확한 판단을 하시겠지만, 그래도 좀 섣부르게 하지는 마시고 항상 의원님들하고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세밀하게 해가지고……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진행 전에 의회와 충분한 상의를 거치도록 하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예. 그러니까 참 이게 저희가 주민들의 편의나 복지를 위해서 이런 시설을 잘하고 있는데 좀 다르게 움직이는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이쪽에 막 클럽을 떠나가지고 이 클럽들이 세력이 커지면서 지금, 뭡니까? 협회, 협회가 만들어지면서 뭔가 자기들만의 완력 싸움 같은 게 막 벌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이번에 지금 보니까 또 파크골프 회장선거도 치르시던데, 또 자기들끼리 뭔가 있어가지고 그 내용 안에서 사건기록 조회 같은 것도 청구하라, 뭐 오만 얘기가 지금 다 나오고 있던데,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은 알고 계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지금 체육회의 정상화추진위원회에서 창립준비위원회를 발족을 했고, 그래서 그 창립준비위원회에서 이번 선거를 공식적으로 진행을 한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들도 이게 민에 대한, 주민들의, 기관 자체적인 그런 선거고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개입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아닌 것 같고.

일단은 저희들도 그 부분에, 지금 거기에 나오신 분들이 과거에 행적이 있으시기 때문에, 현재 시설관리공단이나 그리고 체육회, 저희하고 해서, 그리고 공정하게 모든 일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관리 감독하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그분들이 그렇게 하시면 안 되는데 그런 식으로 만들어가지고, 꼭 본인들 사유화하듯이 그렇게 하려고 하니까 그게 문제가 되는 거잖아요.

그걸 좀 덜하기 위해서 우리 차원에서는 유료화해가지고 좀 더 간섭해 볼까, 이런 것도 검토를 같이 하는 것 같은데…….

지금 그렇게 돼버리면, 만약에 무료로 하고 있는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에도 이런 게 잘못 사례로 접해버리면 계속 전파돼가지고 과뿐만 아니고, 뭐 의원님들뿐만 아니고 모두가 힘들어질 것 같아요.

그에 대해서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제일 먼저는 부서에서 대응을 잘하셔야 되겠지만, 그런 또 힘든 부분이 있으면 지역구 의원님들하고도 상의해가지고 좀 대응을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알겠습니다.

현재 또 저희가 지금 이번에 회장으로 되신 분이 전에 논공 위천파크골프장에서 주로 많이 그거 해서 계셨던 분인데, 지금 현재 논공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에는 곧 공사가 들어가고, 또 들어가게 되면 들어갔다가 다시 잔디 활성화 기간을 거쳐서 그다음에 유료화가 진행이 되기 때문에, 사실 유료화와 파크골프협회 간에는 서로 상반되는 입장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진행만 된다 하면 파크골프협회에 대해서 뭐 이렇게 사유화, 그런 부분에서는 걱정을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신달호 위원 하여튼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말씀을 드리면, 저희 달성군에 장애인분들이 파크골프 치시는 분들도 좀 있으신데, 지금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앞전에는 참 이분들하고 정상인분들하고 한 구장에서 이렇게 섞이다 보니까 좀 분쟁이 많았어요.

그 내용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겠지만, 그래서 그분들이 항상 요구하시는 게 “장애인전용 구장 만들어줘” 이렇게 요구를 많이 하십니다.

물론 저희가 달성보 있는 데 하나 있다고 알고 있는데, 그것보다도 우리가 지금 위천 구장을 지금 달성보 쪽 방향으로 이렇게 더 확장하듯이, 우리는 다시 오른쪽으로, 야구장 쪽 있는 데, 그쪽으로 해가지고 노면 괜찮은 데 있으면 좀 더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더 확대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고 계시죠?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지금 현재 저희가 달성보에 장애인분들 우선 파크골프장으로 현재 운영 중에 있고,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장애인전용 구장을 아직 검토해 보지는 않았는데, 일단 저희들이 적극 검토해 보고 필요하다면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저희가 전국에서 구장은 제일 많다 하지만 이걸 조금 더 다른 시각에서 접근해가지고, 그런 분들도 좀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구장들이 좀 더 있으면 안 좋겠나 싶어서 한번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알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예. 그리고 지금 또 진행하고 있는 것 중에서 짧게 좀 말씀드리면, 가창 대일리 체육공원에 맨발걷기 지금 만드는 진행상황은 어떻게 되시죠?

혹시 답변은 뭐 뒤에 계장님이 위원장님한테 발언권 얻고 얘기하셔도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그 부분은…….

○위원장 곽동환 팀장님이 답변하셔도 됩니다.

○체육시설2팀장 이석철 예, 체육시설2팀장 이석철입니다.

가창체육공원 내에 맨발걷기 공사 관련해가지고는 지금 시공사 선정이 되어서 현장 인계까지 다 했고 이제 들어갈 준비가 다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조만간에 지금 공사를 착공할 예정입니다.

맨발걷기하고 지난번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보도블록 부분이 많이 노후화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까지 같이 해서 저희가 공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신달호 위원 하여튼 그것도 잘 좀 진행되도록 부탁을 드릴게요.

가창에는 그런 공간이 없다 보니까 그런 요구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체육시설2팀장 이석철 알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예. 지금 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시설공단에서도 같이 좀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지금 체육공원뿐만 아니고 파크골프장 직원들이 쓰는 컨테이너나 이런 휴게실 같은 게 있지 않습니까?

제가 앞전에 한번 돌아봤는데 시설이 엄청나게 열악하더라고요. 특히 그분들이 가장 내가 볼 때는 힘든 게 점심시간인 것 같아요.

거의 혼자 근무하시는 분이 대다수던데 시간이 1시간이니까 어디 근처에 밥 먹으러 가지도 못하고, 어디 갈 데가 없으니까 집에서 거의 도시락을 싸 오시던데…….

여름 같은 경우에는 음식 잘못 가져오면 보관할 데가 없으니까 상할 위험도 있고, 겨울 같은 경우에는 가져와가지고 잘못 방치하시면 찬 음식을 그대로 드셔야 되는데…….

그런 복지, 기본적인 우리 직원분들의 복지나 이런 거에 대해서는 좀 서로가 깊게 생각해 봐야 되지 않나.

그리고 또 멀리 떨어지신 분, 특히 하빈에 있는 파크골프장, 강변 위에 있는 데라든지, 또 가창이라든지 이런 데 보면 화장실 없는 데도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매번 화장실 때문에 얘기하지만,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배출의 문제도 중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직원들의 복지나 이런 게 좀 같이 동반돼야 되는데 좀 그런 게 보니까 안타깝더라고요. 그리고 시설이 노후된 데도 엄청나게 많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지금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에는 휴게실, 화장실, 사무실 등 저희들이 현재 일단 무허가인 경우도 많았었고요. 필요에 의해서 갖다 놓고 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현재 저희 관내에는 지금 파크골프장에 무허가시설은 하나도 없습니다.

현재 그리고 그 부분에 있어서, 저희들이 세천파크골프장 같은 경우에도 마지막으로 다 철거를 하면서 새로 설치를 다 지금 진행 중에 있고, 다른 데도 지금 노후화된 시설에 대해서는 점차적으로 해서 다 교체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하여튼 직원분들 복지에 대해서 강력하게 좀 신경 써주시고 적극 검토되도록 부탁 좀 드릴게요.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신달호 위원 시설공단에서도 좀 같이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아까 전에 명곡체육공원에 보면, 또 같이 말씀드리면, 지금 테니스장 에어돔 계획하고 계시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그렇습니다.

신달호 위원 그거의 약간 추진상황에 대해서 조금만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현재 기존 3면의 실내 테니스장을 철거를 하고 그 옆에 실외로 3면이 더 있습니다. 그거 해서 총 6면을 에어돔식으로 해서 실내 테니스장을 새로 확장 조성하는 공사가 되겠습니다.

일단 기존에 있던 실내 테니스장은 철거를 해서, 사실 그거 재활용하는 부분은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에어돔으로 해서 다목적구장 건립사업하고 연계해서 진행을 하고, 그리고 그 부분에 있어서는 진행하면서 기존 테니스협회하고도 저희들이 의견 조율을 많이 했습니다마는, 진행하면서 좀 더 많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사업 완료했을 때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이게 진행하실 때 내년에 국비 공모도 같이 겸한다고 얘기 안 하셨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테니스장은 그냥 저희 군비로 하고요.

신달호 위원 군비로요?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근데 다목적구장 건립사업은 내년 국비 공모사업이 1월 달에 공고될 예정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2월 달에 신청을 해서 3월 달에 공모사업에 대한 발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준비를 잘해서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예. 하여튼 테니스장 그거 하실 때, 혹시 뭐 용역이나 이런 거 하실 때 그 안에 따라 들어가야 되는 편의시설들도 있거든요?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신달호 위원 그것도 같은 또 지역구 의원님들하고 상의할 게 있으면 적극적으로 좀 상의했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알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그리고 저희가 지금 학부모분들한테 이렇게 민원을 좀 많이 접하는 부분인데, 그거는 뭐 위원님들도 공감하시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우리 관내에 중학생들, 고등학생들이 지금 같은 경우에는 자체 학교에서 개방을 안 해주다 보니까 축구나 농구 같은 거 하고 싶을 때, 특히 축구. 이거 할 데가 없으니까 저희 화원 같으면 명곡체육공원, 현풍 같으면은 군민운동장이나 이런 데 지금 대관해서 쓰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그렇습니다.

신달호 위원 근데 학부모들이 조금 이해를 하시기 힘들다 하는 부분이 지역에 중학생, 고등학생들이 돈이 어디 있냐, 갈 데가 없어가지고 그런 데 가서 쳐야 되는데, 자꾸 부모한테 공 차러 가야 되는데 대관료 내야 되니까, 돈 달라 하니까 부모님들이 왜 그렇게 해야 되냐고 자꾸 얘기가 많이 나오시거든요?

혹시 그거 이용료 같은 경우에는, 만약에 성인들이나 이런 사람들이랑 섞여서 하는 것 같은 경우에는 대관료 받고 할인을 하겠지만, 순수 학생들이 좀 찬다 하면 요금 같은 거에 대해서 무료화를 하든지, 좀 다른 검토가 있어야 되지 않겠나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일단 저희 축구장 내지는 이런 스포츠시설에 대해서 두 가지 혜택이 있는데, 일단 예약에 대한 혜택이 있고, 그다음에는 사용요금에 대한 감면 혜택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예약시스템에서는 축구에 소속팀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자면 12월 달에 사용하는 걸로 치자면 11월 한 이틀 전, 28일 날 오전 정도에 4시간 정도 해갖고 예약할 수 있는 시스템을 오픈시켜 주고.

그리고 등록팀이 따로 있습니다. 그 등록팀에 대해서는 그 바로 전날 하고, 일반사용자 같은 경우에는 당일부터 바로 사용하는 그런 기준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감면 혜택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일단 체육회 가맹단체 같은 경우에는 주간 체육경기에 대해서 30% 이미 감면이 들어가 있고요.

그리고 주민들한테는 관내 주민팀에 대해서, 예를 들면 15인 이상, 관내 주민이 11인 이상이 될 때 그렇게 혜택을 주는데, 청소년 같은 경우에는 이미 체육회에 등록이 되었거나 등록팀이 있을 경우에는 일단 감면을 받을 수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축구협회 유소년팀으로 등록 조건이 돼 있을 경우에만 현재 감면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학생 같은 경우에는 아직까지, 일단 기존에 제가 방금 말씀해 드린 이 팀 내에서도 이미 사실 어느 정도 사용에 대한 경쟁 구도가 돼 있는 상황에서 학생들이 그냥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은 아직 못 되고 있는……

신달호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거는 우리 조례에 의해서 말씀하실 수밖에 없는데, 우리가 그냥 어릴 때를 회상해 보시면 친구들끼리 갑자기 우르르 몇 명 모여가지고 한 두 팀 만들어서 막 공 차고 하지 않습니까?

근데 예전에는 학교에서 차도 됐고 골목길에서 차도 됐고 공터가 있으면 다 찼어요. 근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학교에서 하교 후에는 개방을 안 하지 않습니까?

근데 그런 친구들이 와서 차야 되는 시설물을 왔는데 돈을 내야 되는 상황이 돼버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서는 지금 답을 하시기는 어렵다는 건 아는데, 여기에 대해서도 조금 심각성을 인지하셔가지고 부서에서도 고민을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알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그리고 지금 이거 사진 잠깐만 한번 좀 띄워주시겠습니까?

(영상자료)

이건 뭐 큰 그거는 아닌데 한번 그냥 보시라고 제가 한번 올려 봤어요.

저게 지금 사진에 보이는 게 제가 사진을 잘못 찍어서 그런데 뱀 퇴치기거든요.

저것도 그렇고, 저게 태양광 열 받으면 초음파로 해가지고 뱀을 쫓아내는 그런 시스템인 것 같은데, 다른 타 지자체에는 이게 설치가 많이 돼 있더라고요.

지금 제가 이걸 왜 말씀드리냐 하면, 아까 말했듯이 우리가 체육시설, 공원 쪽이나 파크골프, 그런 데 뱀 나온다고 또 민원이 많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신달호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약품 뿌리고 이런 것도 중요한데, 저런 거 같은 경우에는 그냥 친환경적이니까, 연료가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그냥 꽂아놓고 햇빛만 받으면 자동적으로 돌아가는 거니까, 저런 것도 설치를 좀 적극 검토해 보시는 것도 어떨까 싶어가지고 한번 말씀을 좀 드려보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알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혹시 저런 거 한번 보셨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저도 처음 봤습니다.

신달호 위원 근데 이거 광주하고 몇 군데는 저거를 상당히 설치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저걸 보고 사진을 캡처해가지고 올려 드리는 건데, 우리도 지금 파크골프장뿐만 아니고 아까 말했듯이 산책로, 공원 이런 데 뱀 때문에 민원이 많으니까, 약 뿌리고 하는 것보다는 저런 게 좀 더 안 좋겠나 싶어서 한번 말씀을 드려봅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체육시설 중에 저런 뱀이 출현하는 그런 경우가 있으면 저희들이 바로, 적극 검토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특히 맨발걷기 하는 데 그런 데 풀밭이 옆에 있으면, 갑자기 밤에 뱀 나오고 이러면 놀라가지고 막 전화 오고 그렇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특히 산에 인접한 데, 그런 쪽 같은 경우에는 뱀이 출몰을 할 확률이 많기 때문에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끝으로 하나만 말씀을 좀 드릴게요.

안 그래도 얼마 전에 과장님하고 이석철 계장님하고 어느 쪽에서 한지는 모르겠다마는, 환경단체에서 또 고발당하셔가지고 경찰에 조사받으셨죠?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그렇습니다.

신달호 위원 참 이게 안타까운 겁니다. 이게 참, 주민들을 위해서 뭔가 편의시설을 하는데 그런 분들이 이상한 시설물 사진 찍어가지고, 안 그래도 조사도 3시간에서 4시간 받았다 얘기를 하시던데…….

그리고 또 그분들이 그렇게 해놓고도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고, 또 뒤에서는 자기들 개인 요구하는 상황도 생기고 하는 것 같던데, 저는 그분들에게 굴하지 아니하시고 우리 과에서 딱 중심을 잡고 잘 헤쳐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그게 또 불법 같으면 뜯어내고 양성화하면 되는 문제인데, 그분들한테 막 안 끌려다녔으면 좋겠어요.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알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하여튼 너무 고생하셨고요.

하여튼 늘 달성군민들을 위해서 노력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위원장님,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곽동환 신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한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신동윤 위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신동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동윤 위원 우선 우리 주 질문 위원이신 신달호 위원님 질문을 최대한 피해서 몇 가지만 짧게 여쭤보겠습니다. 우선 진흥과에다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본 위원이 얼마 전에 우리 파크골프장 이 조례를 대표발의를 했는데, 일전에 이 문제 때문에 파크골프협회 정상화 추진위원들하고 전체적인 지역 노인분들한테 말들이 많았습니다.

그때 계획 잡았던 그 이용료가 얼마였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일단 달성군민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4,000원이었는데, 65세 이상 군민일 경우 50% 감면이 돼서 2,000원입니다.

신동윤 위원 제가 듣던 거하고 이야기가 좀 틀린데, 4,000원 같으면 1일 4,000원?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아닙니다. 정확하게는 오전이나 오후 그렇게……

신동윤 위원 4,000원 같으면……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4,000원인데 65세 이상일 경우에는 50% 감면이 돼서 2,000원이 되겠습니다.

신동윤 위원 2,000원 같으면, 한 달 같으면 20번 오면 4만 원…….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신동윤 위원 그렇게 하는 어떤 동기나 어떠한 그런 이유가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저희들이 요금체계를 그렇게 했던 거는 전국 파크골프장의 요금체계를 전체적으로 다 확인을 해갖고 최하 리밋 수준으로 그렇게 산정을 했었습니다.

신동윤 위원 시정, 건의 꼭 좀 드릴게요.

본 위원 생각은 어느 누구보다도 어떠한 파크골프에 많은 관심이 있었고, 이때까지 어떠한 발언이나 회의록 보시면 다 나올 겁니다.

파크골프는 타 전국하고 비교해서 그런 요금 어떠한 체계를 계획하셨다 하는데, 저는 파크골프를 어떠한 타 종목, 수영이나 예를 들어 테니스, 배드민턴, 이런 거와는 달리 어르신들 어떠한 건강 복지로 접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국가하천이 두 군데 있기 때문에 남부 같은 경우는 파크골프장 할 데가 없습니다, 그죠?

또 대구시는, 우리도 광역시 안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우리 국장님이나, 물론 대구시에 또 우리 정치권에서도 그렇게 협력을 이끌어내야 되겠지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시내에서 오는 분들이, 이게 워낙 많기 때문에 우리 지역 관내에서 예산은 많이 투입되고 우리 지역 주민들은 역으로 차별, 이용에 불편이 있어 왔습니다, 그죠?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신동윤 위원 그러다 보니까 자꾸 이용료를 유료화하자, 인구를 좀 분산시키자, 동호인들, 맞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그렇습니다.

신동윤 위원 그런 것 같으면 예를 들어 65 이상에 소정의 어떠한 금액을 그거 하는 것 같으면, 만약에 본 위원 생각 같으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한 달에 예를 들어 우리 달성군민, 군 지역 사람이다. 그런 것 같으면 한 달에 예를 들어 4만 원, 예외조항 조그마하게.

만약에 우리가 권역별로, 하빈, 다사분들이 현풍 원오교 구장 갈 일은 없을 겁니다, 예를 들어. 가창분들이 원오교 갈 일도 없고.

각 어떠한 지역별로 그 지역에 가는 분들은, 사람은 회원으로 등록시키고 50% 감면. 그러면 2만 원이겠죠, 예를 들어 그죠?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신동윤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 또 80세 이상 되는 분들도, 예를 들어 연세 있는 분도 분명히 또 하는 분도 있을 겁니다. 예외조항 해서 또 감면, 전액 무료.

예를 들어 부부간에 가는 것 같으면 한 명은 또 무료.

이렇게 하는 것 같으면 지역 주민들은 최소화를 할 수 있을 것이고 예를 들어, 군민들은. 그다음에 시외에서, 시내에서 오시는 분들. 단, 외에서 오시는 분들한테는 예를 들어, 지역에 요새 소상공인들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타 지역에 지금 아마, 제가 고령에 모 의원한테 한 6년 전에 그 이야기를 했어요. 근데 고령에는 지금 먼저 접목을 하고 있더라고. 고령 지금 파크골프장 어떻게 하고 있죠? 5,000원 지금 상품권 주고 있죠?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그렇습니다.

신동윤 위원 상품권?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신동윤 위원 우리 지역에도 그러면 예를 들어 관외의 오는 분들한테 쿠폰 주는 것 같으면, 그것 가지고 지역에서 예를 들어 소상공인들한테 득을 줄 수도 있을 것이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왜 일방적으로 동호인분들한테나 어느 누구한테 공론화 과정 없이, 일방적으로 그렇게 금액을 산정해서, 알려져서 그만큼 그렇게 했는지, 많이 아쉽다…….

이 문제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 파크골프 어차피 유료화되려고 하면 ’27년, 한 적어도 이사분기는 돼야 가능합니다, 그죠? 맞죠, 그죠?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신동윤 위원 충분히 이 기간이 많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왜 그걸 미리 만들어서 해갖고 이 야단이 났는지…….

조금 더 깊게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었던 사안이었는데, 향후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적극적으로 과에서도 노력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지금 내년에 다시 유료화를 시작하게 되면 일단 요금 부분은……

신동윤 위원 천천히 해도 됩니다, 천천히.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신동윤 위원 동호인분들하고, 그리고 어르신들 복지로 접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알겠습니다.

신동윤 위원 거기 유료화해서 시민분들은 쿠폰 발행하면 지역 주민들, 상인들, 얼마든지 좋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지금 최종적으로 유료화는 논공하고 다사밖에 못 합니다, 그죠? 정식 구장이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신동윤 위원 그럼 몇 년을 더 지어 나가야 전체적으로 다 그렇게 할 거니, 그거 꼭 좀 부탁드리겠고요.

두 번째, 우리 팀장님께서 말씀하셔도 되는데, 우리 어디 남부지역에 ... 갔다가 우리 위원장님하고 원오교 파크골프장에 갔던 적이 있습니다. 그 지역의 동호인분들이 원성이 대단하시더라고요. 그때 우리 사업비용이 얼마 들었죠?

이석철 팀장님이 답변하셔도 됩니다, 빨리빨리 합시다.

○체육시설2팀장 이석철 본 사업 구장 조성에는……

신동윤 위원 추가로 이번에 우리가……

○체육시설2팀장 이석철 추가로 한 거는 5억에다가 2억 더 저희가 해서 올해 7억 예산이 들었습니다.

신동윤 위원 거기 지금 가보시면 어떤 민원이 제일 심한지 아시죠? 리모델링 후에, 보수 후에, 배수관.

배수관이 지금 이렇게 있는데 정상적으로 이렇게 물이 흘러 들어가야 되는데, 파크골프장의 제일 많은 문제가 시설관리공단에 관계된 분은 아시겠지만, 어떠한 우리 여름 때 물 관계로, 잔디 어떠한 썩음, 이런 물 배수 관계가 제일 많습니다, 그죠?

가시면, 우리 위원장님하고 내가 한 바퀴를 쭉 돌았는데 거의 다, 거의 90%가 넘는 구간이 배수가 안 된다. 충분히 우리 공사업체로부터 하자보수 요구할 수 있는 그런 사항 아닙니까, 그죠?

충분히 보시고, 도면이 거의 많은 데는 15cm 더 들려 있습니다, 지반이 침하됐기 때문에.

내년 봄 되면 또 동호인분들은 더 많은 난리를 할 것이고, 꼭 그런 거 시공업체에 해갖고 어떠한 보완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2팀장 이석철 그 부분에 대해서 잠시만 설명을 드리자면, 저희가 확장공사를 계획하고 있는 상태고요.

그 추진하는 시점에 그 부분을 같이 개선하고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협회 쪽 분들하고 충분히 지금 협의가 다 된 상태이고, 그렇게 문제없도록 저희가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동윤 위원 본 위원은 조치보다도 시공업체에다가 하자보증금으로 처리하는 게……

○체육시설2팀장 이석철 예. 하자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1차로 다 조치를 했고요.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해야 될 부분에 대해서는 확장공사 관련해서 진행을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동윤 위원 예. 그러면 과하고 우리 시설관리공단하고 같이 들어주시면 고맙겠는데, 아마 우리 공진환 이사장님, 공식적인 우리 상임위에 첫 방문이시지요?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공진환 예, 맞습니다.

신동윤 위원 일평생 우리 지역에서 그거 하셨는데, 다시 이렇게 또 한 번 우리 지역에 크나큰 어떠한 산하기관장을 맡아주시니 든든합니다.

같이 들어주시면 고맙겠는데, 휴장기간이 타 지역보다는 우리 지역이 좀 긴 편입니다, 휴장기간이?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두 달이 길다는 말씀……

신동윤 위원 예. 올해 우리가 본부장님이 조금 시일을, 개장시기를 조금 당겼지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예.

신동윤 위원 타 지역하고 한번 검토해 보시고 어떠한 잔디라든지, 이쪽 지역 전문가하고 한번 의논해 보시고 더 당길 수 있는 것 같으면 더 한번 당겨 주십시오, 개장시기를.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알겠습니다.

신동윤 위원 그리고 파크골프장 우리 군민 우선 입장으로 지금 시행되고 있는데, 현재 입장방식은 어떻게 지금 운영되고 있습니까? 상세내용은?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달성군 시설관리공단 석광재 본부장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군민 입장방식을 저희가 올해 10월 10일 날 개선해서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군민 입장 같은 경우에는 신분증을 확인하고, 그리고 지금 현재 달성군체육회에서 발행하는 스티커로 입장을 확인하고 있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달성군체육회에서 발행하는 스티커에 대한 어떤 문제들이 있기는 한데, 이 부분은 저희들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마는, 현재 협회만 발행하는 스티커가 아니고 공신력이 있는 달성군체육회에서 우리 달성군민들을 일일이 확인해서, 그걸 확인절차를 다 거쳤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지금 신속하게 입장을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에서 달성군체육회의 스티커로 확인하고 있는데, 향후에는 저희가 협회가 발행하는 스티커라든가 이런 거를 입장의 방식으로 불허할 방침을 가지고 개선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신동윤 위원 잠깐만요. 체육회에서도 스티커를 발행하고 있고, 그다음 협회에서도 발행하는 스티커가 있었는데, 몇 개월 전에 협회에서 그거 어떠한 발행하고 하는 홀로그램이나, 그런 어떤 인쇄해서 했는 사건 있습니다, 그죠?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예, 있습니다.

신동윤 위원 그건 어떻게 해결됐습니까?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협회에서 발행하는 스티커는 저희가 불허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입장방식으로 채택하고 있지 않고요.

저희가 체육회에서 발행한 스티커를 동호인 회원들이 다 부착을 하고 있는데, 일부 회원들이 그 스티커를 위조해서, 변조해서 가지고 들어오는 사례가 있습니다.

신동윤 위원 국장님, 과장님, 본부장님.

만약에 지금 우리 달성군체육회에서, 어쨌든 지금 민간으로 넘어갔는 단체입니다, 그죠? 우리 관내 조직에서.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예, 그렇습니다.

신동윤 위원 시설관리공단에서 어차피 파크골프장을 다 관리를 하는데, 시설관리공단에서 그러면 수익사업으로 예를 들어, 유료화의 어떠한 같이 이득이 될 수 있는 부분 같으면, 시설관리공단에서 만약에 스티커를 갖다가 발행하게 되는 것 같으면 어떻게 됩니까?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가능합니다.

신동윤 위원 과하고 그것도 방법 한번, 오히려 관리가 더 명확하겠다. 시설관리공단에서 직원들이 다 나와 있으니까, 제가 생각할 때.

어쨌든지 체육회에서 발행하는 거는 민간 조직입니다, 그죠? 민간 조직. 근데 거기에서 발행한다. 협회에서 하면 제일 좋겠지만 협회 또한 믿을 수가 없으니까, 그런 어떠한 사기 사건이 있으니, 제 생각에는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것도 괜찮겠다라는 생각 가져봅니다.

그거 하나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예, 알겠습니다.

신동윤 위원 그리고 협회가 지금 현풍 원오교, 예를 들어 그게 우리가 유료화되는 어떤 결정적인 계기가 됐는데, 그 이후에 본 위원도 그렇게 주장을 했고 많은 우리 위원님들이 나름 어떠한 의견 제시를 해서 이루어졌는데, 원래는 9개 읍면 지역에 하나를 둔다였는데 논공에 파크골프장이 들어선다 하니까, 우리 북부지역 다사 쪽에 있던 분이 김00이라는 분하고 몇몇 분이 가서 남부지역에, 그리고 그때 우리 본부장님하고 시설관리공단 경찰 고소·고발, 폭행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또 협회가 주도를 하는 행사를 했습니다.

앞으로 어떤 대처 방안을 갖고 있습니까? 협회에서 무분별하게 하는 행사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우리 부서와 시설관리공단에서 대처하실 겁니까?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답변드리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게 지금 협회하고 공단의 역할 분리, 정확하게는 공단의 역할과 협회의 역할이 따로 있고, 그리고 이게 이때까지 사유화 논란도 많았고 또 개입도 많았고 했는데, 지금 우리 새로운 또 협회가 들어왔지만 이번 기회에 저희들은 명확하게 각종 대회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시스템화해서 들어오면 체육회를 통하거나, 공식적으로 협회가 체육회를 통해서, 그리고 공단으로 공문으로 접수를 하고 거기서 우리가 타당하다고 생각하면 승인을 해주는 절차, 이런 절차들을 충분히 마련해서 협회가 자기 마음대로 어떤 대회, 그리고 그걸 또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대회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그렇게 조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또 그리고 체육진흥과나, 과에서 또 주최해서 하는 어떤 부분이라든가는 이 과에서 그 부분에 대한 공단하고 상의를, 공문 협조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또 오는 부분에 대해서도 하고, 협회 자체에서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대회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통제하고 관리하겠다라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신동윤 위원 산하기관이나 우리 과에서도 좀 더 원활한 어떠한 업무 수행을 위해서, 저희들도 조례 과정에 상세하게 더 담을 어떠한 그런 게 되는지 한번 논의 또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또 이번에 파크골프협회장이 다시 선출이 되는 과정에 그렇게 사고 종목으로 되기까지 어떠한 원인을 제공했는 사람이, 폭행 사건과 어떠한 사설화, 어떠한 그걸 했던 사람이 협회장이 됐다 하는데, 심히 우려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많은데, 우리 과나 특히 시설관리공단에서 정말로 향후에 대처 방안이라든지 논의를 충분히, 우리 아마 다수의 위원들한테 제일 많은 부분이 사실 파크골프장이거든요, 파크골프장.

여러 가지 이게 안도 있고 이런데, 제한된 시간이기 때문에 향후에 따로 또 제가 개별적이라든지 아니면 예산 시에, 여러 가지 좋은 안, 상호 어떠한 교감을 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네 가지 정도에 대해서 시설관리공단하고 부탁 겸 건의드렸는데, 꼭 좀 강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예, 잘 알겠습니다.

신동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곽동환 예. 신동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영동 위원 손 들어 발언 신청)

박영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영동 위원 예, 박영동 위원입니다.

지금 달성군 내에 수영장 운영이 몇 개 정도 하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총 4개 있습니다.

박영동 위원 4개 있죠?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박영동 위원 그거를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계시죠?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그렇습니다.

박영동 위원 그럼 시설관리공단에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운영하시는 실버직 중에, 지난번에 제가 군정질문 때도 말씀드렸다시피 네 분이 계십니다. 같이 공무직과 교대하시는 네 분의 실버직이 계십니다.

그분들은 공무직과 똑같이 근무하는 걸로 알고 있고 돌아가면서 아침 근무, 오후 근무. 공무직이 아침이면 실버직이 오후, 실버직이 아침이면 공무직이 오후, 이런 식으로 도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돼서 제가 그 성과평가도 같이 하는 걸로 알고 있고, 그 네 분에 한해서는. 그래서 그분들은 차별금지법에 위반이 될 소지가 크니 성과급을 지급하는 게 맞지 않나, 이런 식으로 질의를 드리니까 군수님께서 충분히 검토해서 맞다면 하겠다.

그리고 실버직의 복지에 대해서, 교통비라든가 기타 여러 가지 복지에 대해서 검토를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그 부분을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앞으로 추진을 어떻게 하실 건지, 그 답변 부탁드릴게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답변드리겠습니다.

실버직과 관련된 부분에서 우리가 지금 4개 센터에, 기계실에 근무하시는 실버직 네 분이 계십니다.

실제적으로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도 맞습니다마는, 로테이션이 되면서 돌아가는 부분들도 있지만, 그분들은 실제 공무직하고 다르게 책임 소재라든가 또 행정업무라든가, 이런 부분을 맡지 않고 단순하게 근무형태에 있어서 조금 차이가 있다라는 말씀을 올리고, 저희가 평가급 지급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실버직분들에 대해서는 평가급 지급대상에서 지금 제외하고 있는 상황이고, 왜냐하면 대부분 기간제성 성격으로서 단순 업무보조라든가 이런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는데, 다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실버직의 복지를 위해서 교통비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지금 해당 우리 홍보협력과하고 충분히 상의를 하고 있는 사항이라고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박영동 위원 상의를 한다면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나요?

좀 근거 있게, 그리고 어느 정도 어떻게 이렇게 예상을 하고 생각을 한다, 이런 쪽으로 이 정도 답변하실 수 있겠습니까?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지금 이거는 과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 사항인데, 예를 들어서 교통비, 급식비, 이래서 지금 현재 우리 실버직들이 4만 원, 4만 원을, 이렇게 해서 8만 원을 받고 있는데 이 부분을 2개를 합해서 한 14만 원 정도로 인상하는 방안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예산이 또 수반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홍보협력과하고, 지금 당장 제가 답을 위원님께 “이렇게 하겠습니다”라고 드리지는 못하지만 충분히 그런 부분에 대한, 복지라든가 그런 부분에서는 충분히 좀 논의를 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올립니다.

박영동 위원 이 관련돼서 한 가지 더 말씀드릴게요.

우리 하여튼 그 네 분 중에 어느 분이든 노동위원회 제소나 이런 부분이 있었나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아직 없었습니다.

박영동 위원 그리고 각자 충분히, 충분히 그분들하고 대화가 됐나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일단 해당 당사자 한 분이 계셨고, 그분이 국민체육센터에 계셨던 분인데 사업장 변경을 요청을 하셔서 지금 달성보 파크골프장으로 11월 1일 자로 이렇게 전보 조치를 했는 상황이고, 그리고 우리 3개 센터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또 약간의 생각이 다르십니다.

본인들은 이런 일자리가 생긴 거에 대한, 어떤 부분에 대한 감사의 부분들도 표시를 하고 있는 부분이고, 체감하는 건 물론 다 똑같을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저희가 파악은 하고 있습니다.

박영동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일단 우리 실버직분들도, 지금 현재 근무하고 있는 공무원님들도 차후에 어차피 정년 연장이 이루어지고 여러 가지 되겠지만, 차후에 나도 그 나이 되면 저렇게 차별이랄까, 여러 가지 이렇게 받지 않고 쭉 갈 수 있게끔 하는 마중물이다 생각하시고, 이렇게 폭넓게 관찰하고 생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유념하겠습니다.

○위원장 곽동환 예. 박영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보경 위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예. 김보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보경 위원 예, 두 가지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김보경 위원입니다.

하빈면민운동장 시설 개선공사가 마무리되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그렇습니다.

김보경 위원 어쨌든 여러 가지 또 민원도 많았고 이렇게 잘 또 반영해서, 이렇게 잘 마무리를 해주셨다, 고맙다는 말씀과 더불어서, 어쨌든 우리가 다 고생하시지만 특히나 시설2팀장 있으시죠?

이석철 팀장님한테 굉장히 또, 그 민원을 직접 또 받으시고 현장도 다니시고 하셔가지고 너무 고생 많이 하신다, 이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어쨌든 지금 우리가 보조금 나가는 전국대회 있지 않습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있습니다.

김보경 위원 그거는 지금 어쨌든 자체평가를 해야 될 시점인 것 같아요, 그죠?

그 시점에 맞추어서 또 예산 다룰 때 이야기를 해야 될 부분이 있으니까, 그 자체평가 되는 부분들이 있으면 나중에 공유 좀 해주시고 해서, 이후에 예산 다룰 때도 같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미리 말씀 좀 드리고자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곽동환 예. 김보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면 우리 체육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위원장 곽동환 우리 달성국민체육센터 그거, 올여름이죠? 올여름에 바람 많이 불고 할 적에 지붕이 날아가고 그때, 옆에 복합패널이 주먹이 쑥쑥 들어가고 뭐 그렇던데, 현재 그거 추진되고 있는 상황은 어떻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국민체육센터 긴급 보수공사 계획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해당 건물은 2014년 4월 18일 사용 승인돼서 12년 된 건물이 되겠습니다. 현재 2024년 달성국민체육센터 노후시설 개보수사업으로 내부시설은 전체적으로 저희가 정비를 다 했습니다마는, 공사 범위에 포함되지 않은 외부 측, 지붕부에서 강풍으로 인해서 일부 손상이 발생했습니다.

현재 긴급안전점검 결과, 원인은 수영장의 다습한 특성으로 인해서 지붕 주요 부위에 건축물 전면 부식이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상반기에는 무분별한 예산 지출을 막고자 하는 공공건축 심의를 먼저 거쳐야 되기 때문에, 상반기에 그거 거치고 나면 하반기에 저희가 공사 착공 및 완료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위원장 곽동환 지금 현재 지붕하고 옆에 복합패널하고 거기는 응급복구는 다 해놨는 상태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지금은 긴급보수 상태가 되겠습니다.

○위원장 곽동환 하여튼 군민이 이용하는 데 차질 없도록 잘 좀 신경 써서 그렇게 진행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이성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곽동환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관계 공무원,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달호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달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선 저희 사문진의 역사체험관, 지금 공사하고 있는 거 진행상황에 대해서 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황은수 예. 일단 뭐 사문진 역사체험관은 위원님들이 워낙 잘 아시다시피 말도 많고 탈도 많기도 한데, 지금 현재 진행상황에 앞서가지고 일단 전체적으로 시작된 그 과정부터 한번 쭉 일단 제가 짚어드리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예.

○관광과장 황은수 처음에 대구시에서 2016년도입니다. ’16년도에 낙동가람 수변 역사누림길 조성 기본계획 수립을 했는데, 이게 전국의 공모사업이었거든요.

그걸로 해가지고 2021년도에 착공을 하게 됐고요. 그다음에 3월 달에 그 안에 전시용역 계획도 수립해서 동시에 아마 진행을 했는 것 같습니다.

그렇고, 그 뒤에 2022년 7월 달에 현재 역사문화체험관 전시용역을 착수를 했고요. 그다음에 2024년 5월 달에 그 건물이 준공이 됐습니다. 그다음에 전시용역도 2개월 뒤인 7월 달에 완료가 됐고요.

그런데 그다음에, 후에 2024년 10월, 3개월 뒤에 시에서 달성군으로 사무위임을 협약을 체결을 했습니다.

그 뒤에 그 안에 내용을 보니까 너무 좀 미비한 게 많아서, 이대로는 주민들한테 개방하기가 좀 그렇지 않나라고 해가지고 저희가 체험시설을 추가로, 특히 좀 안 갖춰졌던 부분이 로비 부분하고 2층에 카페 부분, 그런 게 있었는데, 그래서 새롭게 저희가 용역을 발주해가지고 지금 현재 진행 중이고, 12월 중순에는 개방하는 것을 목표로 지금 계속 진행 중에 있습니다.

신달호 위원 12월 중순에?

○관광과장 황은수 예.

신달호 위원 그거는 조금 기대해도 되는 답변...

○관광과장 황은수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도 뭐 그걸 2023년도부터, 문제 될 때부터 그 현장에도 많이 돌아다니고 했지만, 거기를 새로 다시 어떤 것을 꾸민다고 하진 않았고요.

보니까, 거기에 원래 있던 좀 텅 빈 공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추가로 우리가 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솔직히 기존에 했는 부분은 마음에 들지 않고, 그래서 국장님하고 현장에 여러 번 갔습니다.

많은 고민을 했는데, 왜 다 손을 대지 않고 이걸 했냐라고 했을 때, 기존에 들어간 또 투입된 예산이 있다 보니까 그걸 다 뒤엎기에는 약간 좀 정신적인 부담이 있었고요.

그래가지고 일단 앞으로 방향에 대해가지고 논의는 좀 했고 의견은 좀 나온 부분인데, 점차적으로 조금씩, 그 실 안 있습니까? 하나씩 하나씩 그 테마에 맞게 개발하는 게 맞지 않나, 지금 현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달호 위원 안 그래도 앞전에 저희 위원님들하고 현장 방문을 했거든요. 과장님 오시기 전에, 앞전 과장님 계실 때.

그때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우려를 하고 있어가지고 저희도 말씀드렸는 게, 예산이 좀 들어갈 것 같으면 이 예산 가지고, 전체 사방에 다 투자해가지고 돈 들인 표도 안 나고 일한 표도 안 날 것 같으면 그렇게는 하지 말고, 한 두 구간 정도 좀 먼저 집중을 해서 하면서 차후에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진행을 하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근데 이번에 가보니까 그게 좀 잘 반영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지금 우리 들어가는 입구 쪽 해서 그거 미디어아트?

○관광과장 황은수 예, 미디어아트월입니다.

신달호 위원 그것도 제가 알기로는 이번에도 과장님하고 담당 계장님이 그걸 찾아내셨던데, 우리 스크린 거기에 렌즈라 그래야 됩니까? 뭡니까, 그게 조금 화소가 이게 작어가지고 시연을 했을 때 잘 안되는 그 부분을 찾아내셔가지고 좀 더 이렇게 하셨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만 좀 위원님들한테 설명 부탁드릴게요.

○관광과장 황은수 원래 크게 우리가 미디어아트를 하는 제품이 LED로 구현하는 방식이 있고요. 그다음에 빔프로젝터로 구현하는 방식이 있는데, 우리 화석박물관에 있는 영상체험관 안 있습니까? 그거는 빔입니다.

빔으로 쏘고 하는 건데, 빔이 아무래도 많이 선명도는 좀 떨어집니다. 선명도는 LED가 확실히 낫고요.

LED 중에서도 그 안에, LED가 붙으면 화면으로 보이지만 가까이 보시면 네모나게 해가지고 하나의 픽셀이 있습니다. 그 픽스가 얼마나 촘촘하게 돼 있냐에 따라 화질이 달라지는데, 그걸 5픽스, 4픽스, 3픽스, 2픽스, 이렇게 나눠지는데 그거 하나 올라올 때마다 금액이 배로 뛰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 업체에서 제안한 거로 우리가 계약을 했을 때는 4픽스였는데, 4픽스가 어느 정도인지를 저희가 잘 모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서울까지 올라가서 공장에 찾아갔습니다. 찾아가가지고 비교를 해봐라, 5픽스가 어느 정도고 4픽스, 3픽스, 2픽스...

4픽스는 저희가 좀 실망스러웠어요. 그래가지고 다른 거를 좀 줄이는 한이 있더라도 이거는 무조건 좋은 화질로 해야 된다 해가지고, 지금 구형하고 미디어월을 한 단계씩 조금 업그레이드시켰습니다.

신달호 위원 안 그래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너무 고생하셨고요.

그리고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게 한 면만 이렇게 돌아가는 건지, 아니면 천장하고 바닥까지 같이 되는 건지……

○관광과장 황은수 현재 미디어월은 빔이 아니고 LED이기 때문에, 그 패널 자체적으로 비치도록 쏘는 미디어아트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로서는 미디어월에, 월(Wall)만 중심으로 지금 돼 있습니다.

신달호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12월 중순쯤 생각을 하고 있으면 되겠네요. 그러면 강당하고도 다 같이……

○관광과장 황은수 강당은 개관할 생각입니다. 강당은 크게 손볼 것도 없고 하기 때문에, 지금 벌써 어린이집이라든지 이런 단체에서 문의가 들어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달성군청이 멀어가지고 못 했던 그런 어린이 관련, 어린이집이라든지 그런 데서 오면 적극적으로 대관을 임할 생각입니다.

신달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사문진에 관광사업 지금 추진하고 계시는 거 있지 않습니까?

○관광과장 황은수 예. 화원 워터프론트 조성사업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달호 위원 지금 그거 조경으로 해가지고 또 화원이라 그래야 됩니까? 지금 역사체험관 건너편 쪽으로 해서 산 쪽으로 이렇게……

○관광과장 황은수 아, 그거는 화원 가족테마파크 사업이라고, 저희가 비슬산이 제1호 관광지고 화원유원지가 제2호 관광지인데, 그 관광지에 저희가 계획을 세우는 게 이름하여 ‘화원 가족테마파크’인데 유원지를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 맞습니다.

신달호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두 개를 설명 좀 해줄 수 있겠습니까?

○관광과장 황은수 예, 알겠습니다.

사실은 그 사업이 나온 거는 지금 군수님 공약사업에 S자 관광벨트 안 있습니까?

그걸로 전체적인 S자 관광벨트 종합관광 용역을 실시를 했는데, 거기서 나온 안이 한 여섯 가지가 됩니다.

여섯 가지가 되고, 거기서 나온 사업 1안 중의 하나가 화원 가족테마파크하고요. 그다음에 화원 워터프론트 조성사업, 그다음에 도동서원 경관테마원, 구지 아웃도어 레포츠밸리, 그 이외에 또 세 군데 정도 있는데 다 하기에는 너무 무리고 해서, 일단 괜찮은 거 중으로 선별해서 세 가지 정도 하는 게 지금 화원 가족테마파크하고 워터프론트, 구지 아웃도어 레포츠밸리, 도동서원 경관테마원 조성사업,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고.

화원 가족테마파크 조성사업은 화원유원지를 새롭게 꾸미는 조성사업인데, 크게 화원유원지, 사문진까지도 우리가 사업지로 포함이 돼 있는데, 거기는 1단계, 2단계, 3단계로 나눠가지고, 사문진은 지금 좀 잘되고 있으니까, 물론 좀 개선해야 될 부분도 있지만 그거는 3단계로 좀 미뤄두고, 앞에 말 그대로 아이들하고 같이 놀 수 있는 어린이 테마공원, 그다음에 약초원, 그다음에 장미원, 그다음에 동물원을 저희는 좀 치우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부터 해가지고 계속 전국의 동물원들 현황을 해가지고 수시로 연락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 동물원을 치우고, 우리가 또 거기에 새로운 휴양시설을 만들고, 그다음에 대관람차 이렇게 돼 있는데, 사실은 기본구상, 일단 그거는 그렇게 돼 있고요.

화원 워터프론트 조성사업은 워터프롬나드, 그러니까 강변 고수부지입니다. 프롬나드, 그라스원, 풀로 된 산책로 정원이죠.

그러니까 쉽게 생각해서 한강 고수부지처럼 시민들이 강변을 보면서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 그런 내용입니다.

그렇게 연관 지어가지고 또 화원유원지하고 워터프롬나드하고, 우리 달성군의 주민들이 쉽게 찾아오고 쉴 수 있는 그런 여가적인 공간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고.

방금 어떤 시설이 들어간다고 말씀은 드렸는데 그건 기본구상이고요. 기본구상이고, 저희가 얼마 전에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를 했습니다.

그 안에 지금까지 나왔던 다른 주민들의 의견, 그리고 위원님들도 좋은 의견 주시면 여러 가지 내용을 이번 1년간 용역을 진행하면서 많이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앞전에 안 그래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한번, 보고회입니까? 한번 할 때, 지금 주막촌 같은 경우에도 역사체험관 밑에 있는 주차장 쪽으로 이전하고, 지금 공원을 중간에 단절되지 않고 하나로 연결하는 방안으로 해서 그때 약간 건의내용이 있었지 않습니까?

○관광과장 황은수 예.

신달호 위원 그래서 지금 주막촌 뒤에 잔디밭 거기로 주차장을 옮기고 주막촌은 지금 야외주차장 있는 데로 옮기는 걸로 얘기가 되고 있으시던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적극 검토를 같이 좀 부탁을 드리면서, 점용허가에 대해서는 각별히 좀 신경을 쓰셔야 되지 않겠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배 있지 않습니까?

○관광과장 황은수 예.

신달호 위원 배 그거는 지금 뭐 교체 계획 같은 게 있으십니까?

○관광과장 황은수 지금 내구연한이, 올해부터 제가 7월 달에 왔는데, 왔을 때도 내구연에 얼추 소요가 됐길래, 그래도 배가 보면 옛날에 중고 배를 구입했지 않습니까?

해가지고 거기를 이제 워터프론트처럼, 멋진 고수부지처럼 만들려고 하면 유람선도 좀 바뀌어야 된다 해가지고, 원래 오니까 교체 계획은 있더라고요?

교체 계획은 있었는데 저희가 또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이게 유람선으로 지금 현재 관광 트렌드에 좀 맞나?’ 그런 생각을 해가지고 다른 여러 가지 좀 세련된 배라든지, 또 요트라든지, 이런 것도 다방면으로 검토를 하는데, 사실 이게 사람마다 의견이 다 달라가지고요.

그냥 일반 어느 주 타깃층이 약간 연세가 있으신 분 같으면 차라리 거기서 막걸리라든지 이런 것도 먹게 하자, 이런 얘기도 있고.

아니다, 요즘 트렌드가 젊은 사람들, MZ세대가 와가지고 사진 찍고 이러는 건데 좀 더 세련되게 가야 되지 않나, 그런 건 여러 의견을 좀 반영을 해가지고 좋은 안을 찾을 수 있도록 강구를 하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전에 가족테마파크 조성하실 때, 저희가 지금 어떻게 보면 확실한 건 아니지만 앞전에 얘기가 나와가지고, 주민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건데, 대관람차.

이거는 지금 어떻게 검토되고 있는지 한번 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황은수 사실 이 대관람차 운영현황에 대해가지고 위원님들께서도 많이 아시고 하는데, 일단은 저희도 뭐 위에하고 의원님들 여러 의견을 좀 들어봐야겠지만, 저는 일단 지금까지 경험상 쉽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거든요.

근데 일단은 하면 아주 큰 규모로 해야 되고요. 전국에서 좀 뛰어나게 해야 되는데, 일단은 무조건 제가 보기에 적자는 납니다. 적자는 나고, 그걸 감수하고 주민들에게 쉼터를 권고할 만큼 가치가 있는가도 판단을 해봐야 되고.

그다음에 거기가 토성으로서 유적지가, 딱 그 부지가 화원 역사체험관 위에 잔디 부지밖에 없거든요, 평평한 데가?

그런데 거기가 화원토성 문화재 유적 지역이라가지고 옛날에도 거기를 뭘 하려다가 실패한 적이 여러 번 있었는데, 이번에는 결국 용역을 들어갔습니다, 그것도.

들어갔는데, 제일 먼저 빨리 정책 방향을 잡아야 되기 때문에 문화재 시굴조사부터 먼저 하자, 파가지고 되냐, 안 되냐, 그것부터 좀 확인을 하고, 만약에 되면 거기에다가 어떤 타당성조사나 이런 걸 좀 진행을 하고요.

그다음에 그게 불발 시에는 저희가 다른 또 콘텐츠를 집어넣어야 명품 관광지로 탄생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좀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미리.

신달호 위원 한번 잘 좀 검토 부탁드릴게요.

그게 대관람차 같은 게 몇 년 전만 해도 전국에서 가장 핫한 사업 아이템 중의 하나였거든요.

그게 지역 명소라는 그거에 맞게끔 항상 집어넣는 게 대관람차가 있었는데, 앞전에 저희도 예전에 처음 얘기 들을 때는 지름 길이 100m짜리로 얘기를 하신 적이 있어가지고, 주민들이 그거를 또 물어보시는 분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거기가 또 문화재 지역이고 하니까 우리 청하고 잘 얘기해가지고 한번 잘 좀 봐주시고요.

○관광과장 황은수 예.

신달호 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 캠프닉 페어, 얼마 전에 화석박물관에서 했지 않습니까?

○관광과장 황은수 예, 맞습니다.

신달호 위원 거기 분위기는 좀 어땠습니까?

○관광과장 황은수 솔직히 저도 크게 기대를 안 했거든요. 안 했는데, 저도 캠핑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가지고 크게 기대는 안 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았다라고 일단 평가를 드릴 수가 있고요.

일단은 캠핑대전은 전국에서도 많은 데서 좀 진행을 합니다. 특히 대구 같은 경우는 엑스코에서 진행을 했고요. 3일간 진행을 했었는데, 담당 팀장님이 아이디어를 잘 짜내가지고 실외에서 아마 처음으로 했고요.

두 번째 다른 점은 피크닉을 좀 겸했습니다. 주민들이 와가지고 캠핑 분위기 느낄 수 있는 피크닉, 그다음에 공연, 체험, 요즘에 케데헌(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연 이런 걸 좀 진행을 하다 보니까.

처음에는 비가 왔습니다. 첫날에 비가 와가지고 ... 업체 사람들이 일단 먼저 놀랐고요. 비가 오는데 왜 이렇게 사람이 많냐, 야외인데.

그다음에 둘째 날에 피크닉장에 주민들이, 사람들이 많이 몰려가지고, 대구가 3일간 해가지고, 엑스코 그 큰 규모 해서 3일간 6만 명이 왔다고 하는데, 저희가 3일간 집계해 보니까 5만 3,000명 왔더라고요.

거의 근사한데, 그래서 꽤 반응이 많았는데 왜 이렇게 반응이 좋을까라고 또 생각을 해봤는데, 유가 지역의 특성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거기가 보니까 생각보다 진짜 아기들을 데리고 온 부부들이 많더라고요. ‘역시 여기가 참 젊은 동네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느꼈고요.

그리고 업체들도 매출을 많이 올려가지고 아주 대단히 만족하고 돌아갔다고 그렇게 전해 들었습니다.

신달호 위원 안 그래도 저도 아이가 3명이다 보니까 약간 캠핑에 관심이 좀 있는 세대거든요.

근데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대구에 있는 사람들은 그런 전시나 그런 걸 체험할 수 있는 데가 없습니다.

내가 장비 사가지고 동호회 가입하든지, 아니면 그걸 보려고 하면 아까 전에 산격동에 있는 엑스코나 제일 또 가까운 부산 쪽이나, 아니면 인천 쪽에 올라가야지 그런 거, 한 번씩 캠핑대전 이런 게 일어나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반응이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올해는 그게 시범사업 비슷하게 하신 거지만, 내년에 혹시 그런 행사를 좀 지역별로 확대하실 의향이 있으신지 한번 여쭤볼게요.

○관광과장 황은수 사실 저희가 내년 사업은 디아크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한 장소에 얽매일 생각은 없고요.

순환으로 하기는 하는데, 그런데 이게 너무 또 자주 하면 약간 메리트가 떨어진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1년에 한 번이라든지, 격년에 한 번 정도, 내년에 한 번 연달아 했으니까 반응 보면 알 수 있겠죠.

있는데, 읍면 지역별로, 주요 명소마다 한번 순회하면서 하는 게 어떨까 하는 게, 지금 생각을 가지고 있고.

원래 당초 계획은, 원래 올해도 사실 디아크였습니다. 디아크인데 협의가 안 돼가지고 지금 급하게 잡은 게 텍폴 쪽에 젊은 인구들, 캠핑 인구도 많을 것 같다, 야외에서 한번 해보자 해가지고 거기서 하게 됐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았고요.

근데 내년에 당초 계획대로 디아크에 한번 해보고 그게 안 된다고 하면, 사실은 읍면에 좋은 데 할 곳은 저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돌아가면서 골고루 좀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예. 그런데 이번에는 날짜하고는 잘 잡아서 잘 흥행은 됐는데, 실제로 캠핑하시는 분한테 여쭤보면, 캠핑의 꽃의 계절은 겨울이라고 하더라고요.

겨울에 캠핑 가는 거를 상당히 많이 선호를 하시던데, 혹시 전반, 후반을 생각하신다 하면 좀 이런 거, 계절 따라가지고 그것도 좀 잘 한번 참고해 보시면 안 좋겠나 싶습니다.

○관광과장 황은수 예, 그런 부분은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하여튼 이번에 그것 때문에 주위 분들이 반응이 너무 좋았습니다.

○관광과장 황은수 예, 감사합니다.

신달호 위원 그리고 지금 하나 더 여쭤볼게요.

이번에 안 그래도 너무 고생하셨는데, 대구교도소 있지 않습니까?

○관광과장 황은수 예.

신달호 위원 이번에 급하게 우리가 허가를 받아가지고, 담벼락 주위로 둘레길을 만드시면서 이번 행사도 참 거창하게 잘하셨는데, 앞으로 지금 제가 볼 때는 시설물의 한 90% 이상은 어느 정도 좀 꾸며져 있던데, 차후 좀 더 시설물에 대해서 계획하고 있는 게 있으십니까?

○관광과장 황은수 저희는 아마 매년 보완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올해도 위원님, 본예산에 내년도 보수로 한 1억 좀 넘게 태워놨는데, 혹시 뭐 더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많이 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저희가 정문 쪽 앞에 접견실 안 있습니까? 접수하는 데 그 건물을 좀 없애고 싶어가지고, 추 의원님도 미리 또 직접 전화까지 하시고 이랬는데, 얼마 전에 기재부에서 안 된다고 답변이 와가지고 아직 말씀을 못 드렸는데…….

법에 근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절대”란 말을 써가면서 이러던데, 어쨌든 그거는 다른 방향으로. 대신 꾸미는 거는 너희가 알아서 하라 하니까, 그거는 저희가 또 다른 주민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걸로 한번 꾸며 볼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고물상 있는 부분 안 있습니까? 할 때부터 저도 좀 마음에 걸렸는데, 그 부분은 나중에 개발계획이 확정되고 구획계가 좀 그어지고 난 뒤에 거기가 수용이 되든 뭐가 되든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손을 댈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은 차폐 식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키가 큰, 앞쪽에 대나무라든지 위에 교목이라든지 그런 걸 좀 심어가지고 산책로에서는 안 보이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남쪽에 디자인 블록길 같은 경우에는 무궁화 화단이 조성돼 있습니다. 그게 저희가 예산이 너무 빠듯하게 있어가지고, 거기에 화단이 있습니다. 옛날에 붉은 벽돌로 조성돼 있는데, 그것도 조경석이라든지 아니면 돌로 써가지고 또 예쁘게 만들어놓은 게 있더라고요.

그런 걸로 또 하려고 생각하고 있고, 화장사 가는 길이라든지 인도라든지, 한남미용정보고 같은 경우에는 사유지와 국유지가 좀 섞여 있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거기 일단 손을 대게 되면 나중에 저희가 무단점유 이런 소송에 좀 걸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잘 판단해가지고 정비하든지.

그다음에 화장사 뒤쪽에 대나무숲이 있는데요. 거기가 알고 보니까 국유지더라고요. 저는 사유지, 화장사 건 줄 알았는데. 그래서 일단 화원읍에서 부탁을 해가지고 거기에 철망을 다 뜯어놨거든요?

그래서 거기를 대나무를 살리든지, 아니면 그걸 좀 작은 정원으로 하든지. 이렇게 여러 가지 보완해야 되는 시설들, 조명들, 이런 것도 차후, 차후, 또 의원님들, 지역 주민분들 의견 피드백 받아가지고 진행하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안 그래도 지금 아까도 처음에 말씀드렸지만 한 90% 이상 잘 정비해 놓으셔가지고 완전히 분위기 자체가 싹 달라졌어요.

○관광과장 황은수 미진한 부분도 많습니다.

신달호 위원 근데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교도소 안에 후적지가 어떻게 지금 개발될지 방향이 정확하게 나오지는 않았지 않습니까?

○관광과장 황은수 지금 현재 공개된 내용 정도밖에……

신달호 위원 예, 없고 지금 그게 어떻게 될지도, 기간이 어떻게 될지도 저희는 잘 모릅니다.

근데 아까 전에 저 예산으로 조금씩 변환를 주신다 하는데 저는 그에 대해서는 동참을 하거든요. 과감하게 자꾸 투자를 하면 항상 사람들은 계속 변화를 추구하기 때문에, 계속 예산을 많이 투입하게 되면 계속 투입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차라리 한 부분에 대해서, 만약에 내년 여름 같으면 아까 전에 말하신 대로 어딥니까, 빽다방 앞에 마사토 깔아놓은 데 있지 않습니까?

○관광과장 황은수 예.

신달호 위원 그런 거는 조형물로 이렇게 해서 우리 뭡니까, 안개 떨어지는 거나. 그리고 고물상 밑으로 맨발걷기 하는 데 그런 데는 ...안개로 해가지고 바닥에서, 옆에서 이렇게 싹 올라오는 거, 이런 거를 포인트적으로 매해마다 조금씩 꾸며주시면, 포인트가 탁탁 바뀌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거를, 변화에 대한 인식을 잘할 것 같아요.

그런데 계속 과감하게 투자하면 그거는 제가 볼 때는 끝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무궁화정원 같은 경우에는 제가 다른 부서에도 얘기를 하는데, 다른 지역에는 무궁화를 정말 잘해요. 근데 달성군에는 무궁화 심은 데가 많이 없습니다.

근데 아까 전에 말하신 그 무궁화는 지금도 전지작업을 해가지고 좀 살려놓으셨던데, 옛날처럼 이렇게 풍성하게 키우는 거 말고 조그맣게 이렇게 해가지고 꽃만 이렇게 탁탁탁 피게끔 예쁘게 또 많이 합니다. 그러면 벌레나 진딧물 이런 거에 대해서도 큰 그게 없다 하더라고요. 또 개량종이 잘 나와가지고.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반영이 잘되도록 부탁을 좀 드릴게요.

○관광과장 황은수 예. 큰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이 아니지만 그런 사소한 게 또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위원님하고 여러 좋은 의견 주시면 적극적으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이번에 행사할 때도 저희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날 보셨겠지만 달성군민들 수준이 많이 높아졌어요. 그날 거의 주민들 이탈자 없이 끝까지 그 공연 다 보고 가시는 거 보고, 정말 다 좋았습니다.

하여튼 너무 그때 고생 많으셨습니다.

○관광과장 황은수 감사합니다.

신달호 위원 그리고 제가 또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미디어아트 보면, 우리 도동서원에 보면 지금 나무에 이렇게 쫙 쏘지 않습니까?

○관광과장 황은수 예.

신달호 위원 저는 거기에 대해서 앞전에도 한번 사업보고 하실 때 얘기를 드렸는데, 저는 솔직히 그에 대해서 긍정적인 얘기를 많이 듣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9개 읍면 쪽으로 한번 장소를 좀 찾으셔가지고 확대하실 방안이 있으신지 한번 여쭤볼게요.

○관광과장 황은수 사실 저희 직원들하고, 이것도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몰려가지고, 주차장이 부족해가지고 주차장 부지를 또 새로 만들어야 되나 하는 고민도 좀 있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게 미디어파사드 같은 경우에는 일본에서 만든 제품인데, ‘엡손’인데 그 기계 하나가 쏘면 되기 때문에 어떤 피사체만 있으면 됩니다, 그거는.

물론 그 피사체에 맞게, 화면 안 있습니까? 그거를 새로 프레임을 짜고 그게 일이긴 한데, 어떤 장소가 정해지고 어떤 피사체가 정해지면 거기에 대한 콘텐츠를 맞게 제작하는 거는 괜찮다고 생각하고.

직원들하고 국장님하고 우스갯소리로, 이렇게 반응이 좋은데 이 기계를 하나, 기계 하나에 2억 5천 정도 하더라고요. 2억 5천 주고 사…….

다른 데, 어떻게 보면 경주 같은 데도 첨성대 하나 하는 데 10억 들었다고 하는데, 근데 거기 보니까 기계를 산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그 정도 나오면.

그러면 사가지고 우리가 콘텐츠만 따로따로 제작해가지고, 그때 맡는 읍면이라든지 주요 관광지 안 있습니까? 그걸 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잠시나마 나눴는데, 한번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요즘은 그게 좀 너무 반응이 좋고, 또 다른 데 같은 경우에도 그게 어떻게 보면 지역의 약간 핫플레이스로 많이 따라가지 않습니까? 저는 솔직히 부서에서 좀 선도적으로 잘 따라 하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내일 저희도 남부지역에, 공원에 또 도시정책과에서도 하는 게 있지 않습니까? 지금 관광과하고는 다르지만……

○관광과장 황은수 텍폴 중앙공원……

신달호 위원 예. 그거는 타워 형식으로 돼서 이걸 쏘지 않습니까?

○관광과장 황은수 예.

신달호 위원 예전에 시운전할 때 한번 가봤는데 그것도 상당히 좋더라고요.

○관광과장 황은수 그거 조명도 요즘 많이 발달돼가지고 그런 식으로 약간 좀 움직이는……

신달호 위원 그러니까 지금 과장님은 관광과시니까 관광 쪽으로 해가지고, 우리 관광 코스도 짜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코스 안에 그런 하나하나씩 포인트도 구비를 하면 엄청나게 좋을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황은수 예. 그런 야간경관 저도 하도 고민을 좀 많이 하긴 했는데, 사실 이게 갑자기 좀 유행이 되다시피 하는데 결국에는 콘텐츠 싸움인 것 같습니다.

기계야 다 똑같은 거고 콘텐츠를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가지고 이게 좀 효과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러니까 이제는 제가 봤을 때는 모든 시설에 이런 걸 입히는 거는 솔직히 저희 관광과 한 부서만으로는 역부족인 것 같고요.

이제는 야간에 주민들이 많이 여가로 돌아다니시니까, 각 시설물 안 있습니까? 사실 교량, 도로, 청사, 그다음에 공원, 이런 부분이 앞으로는 야간경관 쪽으로도 아마, 어떤 사업을 할 때 미리 좀 염두에 두고 설계를 하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달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우선은 관광과장님한테는 이 정도만 질문하고요.

그리고 국장님하고 뒤에 시설공단 이사장님하고 계시는데, 우리 이거 예산 문제일 수도 있는데, 제가 곤란한 답변 같으면 안 하셔도 되는데 그래도 계시니까 한번 여쭤볼게요.

지금 우리 사문진에 주막촌, 음식 만드시는 분들하고 그다음에 커피숍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또 우리 화석박물관에 커피숍도 있고, 이게 물론 각 부서마다 이관하시니까 다 부서가 다르겠지만, 저는 실제로 뭐 다 고생은 하신다고 보지만 실제로 사문진에 음식 하시는 분들이 엄청나게 고생하시거든요. 그분들한테 뭡니까, 성과금 같은 게 이렇게 지원되는 게 있는지 좀…….

그리고 또 아까 말한 것처럼 커피숍에 일하시는 분들, 그분들이 거의 시설공단에 매출을 거의 다 좌지우지하시고 여름 같은 때는 엄청나게 더운 데서 일하고 겨울 같은 때는 엄청나게 추운 데서 일하시는데, 그분들의 대우에 대해서 잠깐 설명 좀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위원님 말씀대로 굉장히 열악한 환경에서 열심히 해주시는 분들이고 또 공단 매출에 많은 성과를 가져오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주막촌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보통 기간제나 실버직분들은 최저시급 기준으로 단가를 정하고 있는데, 주막촌에 계시는 우리 여사님들은 단가를 상향 조정해서 조금 더 급여를 많이 가져갈 수 있도록 하고 있고, 그리고 초과도 조금 넉넉하게 줘서 그분들이 그런 어떤 급여 수준에서 조금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가 배려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그래도 부족함이 있을 텐데 향후에도 저희가 지속적으로 하고, 그리고 카페 같은 경우도 굉장히 고생하시기 때문에 올해 같은 경우도 7월 달에 한 등급, 성과 등급을 하나 올려드리는 어떤 그런 부분에서도 혜택을 드리고 있습니다.

신달호 위원 그런 혜택들이 많이 좀 반영됐으면 좋겠어요. 진짜 고생해가지고 하시는 분이나 조금 수월하게 하시는 분들 대우가 같다 하면 진짜 그거는 억울할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잘은 모르지만 한번씩 저도 시설공단에 공무 할 때 들어가 보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기간제, 실버직 뭐 다 봅니다. 보면 대충 자격 조건이나 그에 대한 기간 요건에 맞게끔 다 설명이 올라와 있지 않습니까? 이거를 충당하시는 분들이 자기들이 원해서 지원을 해서 들어오잖아요, 맞죠?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예, 대부분 그렇습니다.

신달호 위원 특히 뭐 공무직이든 기간제든 간에 토, 일은 일을 해야 된다, 그리고 실버직 같은 경우에는 무슨 이런 요건에 신청자가 그거를 인지하고 온다 하면 그거에 대해서 원서도 받고 하지 않습니까?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예, 그렇습니다.

신달호 위원 하여튼 그런 것도 잘 반영하셔가지고 잘 좀, 잘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유념하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곽동환 예. 신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광과 소관에 대하여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신동윤 위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예. 신동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동윤 위원 관광과장님, 딱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24년도 보조금 수령 및 집행현황 보면 금호강 캠핑장 조성이 돼 있습니다, 그죠? 15억, 그죠?

○관광과장 황은수 예.

신동윤 위원 지금 이 사업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관광과장 황은수 금호강 가족캠핑장 조성사업, 위원님께서 잘 알다시피 얼마 전에 하천점용 허가가 났습니다. 나가지고 저희가……

신동윤 위원 ... 안 돼가지고 지금 피크닉장으로 변경이 됐죠?

○관광과장 황은수 예, 맞습니다.

신동윤 위원 이 사업이 어떻게 시작됐습니까?

○관광과장 황은수 홍준표 시장님이 부임하시고 역점 실적에 금호강 르네상스 사업으로 제가 알고 있었습니다.

그 일환으로 시에서 달성군에서 좀 해주면 안 되겠냐, 예산은 지원할 테니, 그렇게 해가지고 아마 재배정 사업으로 시작됐습니다.

신동윤 위원 자, 위치부터 시작해서요. 지금 제가 하나 대안 형식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시설관리공단 본부장님하고도 가만히 들어보십시오.

파크골프장하고 연관된 이야기입니다. 지역구 우리 김보경 의원님도 계시지만 이 위치가 지역 상황을 모르는 위치에 지금 잡혀져 있는 것 같다. 지금 공단 밑에 그 위에 층도 좀 약간 음습함, 기타 등등, 위치적으로 약간 그런 지역입니다. 가족 어떠한 우리 피크닉장을 하기에는…….

애초에 우리 죽곡 지역이 공영개발 될 때 지금 강창교 가면 농구대도 하고 우리 대형 대규모 지역행사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정비돼 있는 지역이 있습니다, 그죠?

그거 조금 더 위에 가면 파크골프장이 있고. 예를 들어 파크골프장, 어차피 기 지금 피크닉장도 거의 형태는 똑같을 겁니다. 잔디를 깔고 대형 수목은 심지는 못하는 것 같고, 수도하고 다 들어오게끔 돼 있습니다.

만약에 우리 피크닉장으로 활용할 경우에 지금 현재 잔디 다 깔려져 있는 강창 구장이 피크닉장으로 변경되고, 파크골프장 기 지금 피크닉장 하는 사업 6, 7억 하면, 파크골프장 동호인들은 나을 것 같고 지역 주민들 또한 만약에 피크닉장 이용하는 데 접근성, 어떠한 보안성, 기타 등등 따지면…….

우리 본부장님이나 우리 또 국장님, 공단 이사장님, 그 지역 사정 잘 아니까 본 위원이 대안 어떠한 제시하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잠깐 짧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저는 현장을 봤던 부분이 있고, 강창 구장이 좀 협소합니다, 사실. 파크골프장으로서는.

그래서 그 부분에서도 이게 보완책으로 본다고 하면, 우리가 지금 행정적인 부분은 저는 알지를 못합니다마는, 일단 파크골프장이 그 넓은 위치에 되고 그렇게 바뀐다고 하더라도 조금 저희는 긍정적으로 보는 부분이고, 다만 이 말씀을 올리는 건 제가 행정적으로 위치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지만, 어쨌든 변경이 되는 거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부분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신동윤 위원 국장님, 어차피 사업비용이 투자되는데 이게 만약에 위치 선정이라도 원래 목적에 틀리게, 이게 자칫 잘못하면 피크닉 내용으로 안 될 경우에, 원래 캠핑장 같은 게 저는 조금 호젓한 곳에 숙박, 취사 가능하니 괜찮겠다 싶은데, 기 지금 허가를 그런 식으로 안 가고 피크닉장으로 변경이 되니, 자칫 잘못하면 이게 매몰 비용이 될 수도 있습니다, 30억이라는 금액이.

그런데 만약에 피크닉장 역할을 할 것 같으면, 관광과에서 할 것 같으면 제가 방금 대안 했는 이 방법도 좋을 것 같다. 지역 주민분들…… 인허가는 지금 똑같잖아요, 어차피.

비용은 분명히, 그 명칭만, 환경 측에 지금 일고여덟 하는 건 거의 똑같기 때문에 얼마든지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바꿀 수 있다. 사업비용 그대로 접목해놓고 결국…….

한번 검토해 봐 주십시오, 국장님.

○문화관광국장 최태식 예. 위원님, 피크닉장도 그렇고 파크골프장도 그렇고 저희 국에서 소관 하는 업무들입니다.

우리 체육진흥과하고 한번 그 부분들, 같이 심도 있게 저희가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동윤 위원 괜찮을 겁니다.

○문화관광국장 최태식 예. 그럴 것 같습니다, 저도.

신동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곽동환 예. 신동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면 우리 관광과장님, 그다음에 시설공단 이사장님, 제가 이게 검토를 해주십사 하고 얘기를 한번 해볼게요.

우리 참꽃제 할 적에 한 10일, 15일 정도 이렇게 하죠? 우리 비슬산 참꽃 그거 행사 할 적에, 한 열흘 정도 하죠?

○문화관광국장 최태식 보통 주말 두 번 길게 가면……

○위원장 곽동환 예. 주말 두 번 길게 가면 14일 정도 대충 그렇게 하는 것 같은데, 우리가 지금 전기차가 5대가 있죠?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곽동환 전기차 5대 있고 한정버스는 있습니까, 없습니까?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한정버스는 올해 내구연한이 다 됐기 때문에 2대를 매각을 했습니다.

○위원장 곽동환 아, 매각을 했고.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곽동환 그러면 일단 전기차 5대 운행을 하는데, 행사기간 중에는 우리 25인승 버스 임차를 평균 이렇게 하면 금액적으로 어느 정도 됩니까? 한 1억 정도 됩니까? 임차하는 버스.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한 6,000만 원 정도 됩니다.

○위원장 곽동환 자, 지금 전기차는 입장료를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축제기간에 무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곽동환 자, 그러면 전기차도 입장료 안 받고 한정버스 대여하는 차도 입장료 안 받고?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곽동환 예를 들어서 이거를 입장료를 받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그 논의가 공단 입장에서는 입장료를 받는 거를 당연히, 수입적인 측면도 고려하기 때문에, 그런데 이게 단 하나, 선관위의 유권해석이나 무상으로 제공되는 어떤 그런 부분에서 조금 충돌이 있었기 때문에 오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무상으로 이렇게 지금……

○위원장 곽동환 자, 이거 제가 그래서 아까 조금 전에 검토 한번 해봐 주십사 하고 했는데, 사실 정상적으로 입장료를 5,000원이면 5,000원, 왕복 같으면 1만 원이죠, 그죠? 1만 원을 받으시고, 그걸 다시 지역에 쓸 수 있는 상품권을 주는 건 어때요? 식사를 하든지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우리 고령 가면 파크골프장 그렇게 하듯이.

지금 우리 행사기간에도 그렇게 주는 거 한번 검토해 본 적 있어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공단 차원에서는 아직 검토를 해보진 못했습니다.

○위원장 곽동환 과장님, 우리 이거는 뭐 괜찮을 것 같은데 제가 판단할 적에는…….

이거 민원이, 한 두세 사람한테 그 얘기를 들어가지고 한번 오늘 건의를 해봅니다.

○관광과장 황은수 예. 그거 문화예술과 소관인데 제 개인적으로 얘기하자면, 어차피 이게 버스 하게 된 게 결국에는 선관위 때문에 자꾸 이게 잘, 선거법 때문에 하는 건데, 상품권을 돌려주더라도 한번 좀 다른 방식으로 고민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그것도 바로 기부 행위가 되기 때문에, 그것도 한번 고민을 좀 해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화관광국장 최태식 예전에……

○위원장 곽동환 아니, 무료로 하는 거는 기부 아닙니까, 그러면?

○문화관광국장 최태식 아니요. 위원장님, 예전에 저희가 전기차. 저희가 편도는 5,000원, 왕복은 1만 원 이렇게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그게 저희가 정식으로 운송사업자 등록을 해서 했는 게 아니고, 그 당시에 놀이기구류 시설로 해가지고 저희가 운영을 했었습니다. 했는데, 사실 그 유 시설은 일반도로에 다니면 안 되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은 편법적으로 밑에까지 와가지고, 그게 법적으로 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반딧불이 전기차’라고 옛날에 그랬죠. 그걸 저희가 다 지금 없앤 상태인데, 그게 저희가 유료화하고 하면 운송사업법, 사업자등록, 이런 여러 가지 법적인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불가피하게 못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 그 부분 저희가 다시 한번……

○위원장 곽동환 아니…… 조금 전에, 평소에는 지금 요금을 받잖아요? 전기차.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전기차는 받고 있습니다.

○위원장 곽동환 그러니까 행사기간에는 전기차도 요금을 안 받는다면서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우리 행사기간에 16일 정도를……

○위원장 곽동환 그러니까 전기차 요금 안 받는다면서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전기차하고 우리가 임차버스라고 얘기를 하는데, 임차버스가 들어오게 되면 그 기간 동안은 일정 정도 기간을 해서 무상으로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문화관광국장 최태식 그게 한정면허 받아가지고 가능한가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한정면허 절차를 밟으면 저희가 또 유료를 할 수가 있는데 지금 한정면허를 그렇게 발급을 못 해주고, 대구시청 교통과에서 한정면허를 발급해 주는데, 우리 전기차는 어쨌든 간에 면허가 다 돼 있기 때문에 괜찮은데 실제 우리는 한정버스 들어오는 저 부분도, 임차버스도 한정면허를 발급하기가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

○위원장 곽동환 근데 이게 평소에는 전기차를 지금 우리 이용료를 받잖아요?

행사기간에 15, 16일 정도는 전기차도 이용료를 안 받는다면서요?

○관광과장 황은수 그게 안 받으니까 그런 기간에도 안 받고 탈 수 있지 않느냐……

○문화관광국장 최태식 당초에 5대 부분만 아마 저희들이 영업권 허가를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축제기간 중에는 저희가 그 대수로 안 되니 추가로 10여 대를 더 투입을 합니다.

하는데, 기존에 5대는 요금을 받고 또 새롭게 투입하는 차는 저희가 안 받을 수 없으니 같이 공평하게 지금 안 받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석광재 맞습니다.

저희 공단에서는 이 부분을 매년 검토를 하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사실 왜냐하면 축제에 오시는 분들이 우리 지역 외에서 오시면 돈도 쓰고, 당연히 다른 지역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인데, 저희가 예전에 이미 출발이, 많은 관람객들이 몰리다 보니까 임차버스를 계속 투입을 해왔고, 임차버스 투입은 약간의 불법성이 있고, 왜냐 한정면허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이걸 지금 무상으로 같이 가고 있는데, 공단 입장에서는 이 5대만 가지고 계속 풀로 돌리고 돈을 받자라는 어떤 내부적인 논의도 분명히 있는 건 사실이거든요?

근데 이게 안 되는 이유는 많은 인원이 몰려오는데 그 수송을, 그 위까지 올려주는 이 부분에 대한 민원, 역민원, 이런 부분에 대한 우려들이 좀 있기 때문에 저희가 계속적으로 무상 일수를 줄여나가고 있는 거는 사실입니다. 16일이면 10일, 내년 같으면 저희가 한 7일 정도, 이렇게 좀 줄여나가면서 지금 하고 있는 실정이라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위원장 곽동환 일단은 다시 한번 재검토해 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관광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관광과장님, 그다음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이하 시설관리공단 직원들, 수고 많았습니다.

관계 공직자들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면 산림과 소관 감사를 실시하기 전에 잠시 휴식시간을 가지고 다음 감사를 계속했으면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3시 30분에 다시 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03분 감사중지)

(15시33분 감사계속)

○위원장 곽동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다음은 산림과 소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동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동 위원 과장님, 애 많이 잡쉈고 여태껏 수고 많으셨는데, 마지막 행감인데 후배들한테 넘겨주실지, 안 그러면 직접 하실지 본인의 선택에 맡기겠습니다.

○산림과장 박대수 안 그래도 후배들이 준비를 좀 많이 했습니다. 후배들한테 기회를 주도록 하겠습니다.

박영동 위원 예, 알겠습니다.

밖에 대기하셨다가 추가 질문에 또 우리 위원님들이 여쭤볼 사항이 있으면 그때 들어오시도록 하고 밖에 계시면 되겠습니다.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예산과 결산이 완결이 된 부분은 ’24년도까지가 결산이 이렇게 완결된 부분입니다, ’25년은 진행 상황이고.

그리고 ’25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자료가 이렇게 썩 넉넉히 볼 수 있는 형편이 못 됐었습니다. 그래서 ’24년도 결산 기준으로 제가 한말씀 올리도록 할게요.

’24년 회계연도 산림과 예산 현황은 221억이었고 그 가운데 한 79.3% 175억이 집행됐고, 그죠? 그리고 26억이 이월됐고 6억 6천 정도가 보조금 반납이었습니다. 그리고 집행잔액이 한 12억 정도로 확인됐습니다.

예산은 반드시 필요한 사업에 편성돼야 되는 만큼 불용액이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릴게요.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사업을 추진할 때 예산에서 계약을 하게 되면, 보통 입찰을 띄우면 87.745 정도 기준으로 해서 통상 1억을 그 예산으로 사업을 하게 되면 한 15% 정도? 13%에서 정산까지 하면 15% 정도의 잔액이 남게 되거든요. 그것 때문에 지금 말씀 주신 이 금액, 12억 2,000만 원 정도의 잔액이 생기게 되었고요.

이 예산은 전체 예산으로 보면 퍼센티지는 한 5% 정도 됩니다. 그리고 통상 사업하면서 남게 되는 집행잔액 이외에 저희가 불용된 사업 중에 주요사업은 어떤 게 있냐 하면, 총 4개 정도가 크게 잔액이 남은 사업이 있거든요.

산불 예방 관리에 한 4억 7천 정도, 그리고 보호수 관리에 1억, 그리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1억, 그리고 미세먼지 공익 숲가꾸기에 1억 정도 예산이 그 비율, 아까 말씀드렸던 87.745에 대한 15%보다는 좀 더 많이 남은 항목들입니다.

그거는 산불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산불 사역을 하면서 그 총 사업 예산을 8개월 치 정도를 인건비로 책정을 하게 되는데, 실제 산불이 11월에 시작해서 5월까지 하면 7개월 정도 됩니다.

그래서 7개월 치를 집행하게 되고, 나머지 1개월은 산불이 발생하거나 아니면 많이 건조하게 되어서 산불기간이 늘어졌을 때는 좀 추가로 하는 예비비 성격을 갖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박영동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린 이유는 5% 되는 12억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전체, 그러니까 이월금 포함, 그리고 보조금 반납 6억 포함, 그래서 다시 집행잔액 12억, 이걸 다 포함해서 이렇게 드리는 말씀입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우리 달성군 같은 경우 무척, 이 예산을 보게 되면 좀 프리하게, 우리 위원님들이 적극 이렇게 예산을 밀어주는 거에 힘입어 좀 프리하게 사용하신다,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아서 될 수 있으면 이런 이월이나 집행잔액이 최소화될 수 있게끔, 그런 부분에서 이렇게 말씀드린 부분입니다.

앞으로 좀 더 적극적으로 그런 부분을 감소할 수 있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알겠습니다.

박영동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한말씀만 더 드릴게요.

또 그거 한 26억 정도 이월과 관련해서 사업 지연, 설계변경, 보상 문제, 어떤 사유였든지 이런 부분이 발생됐거든요.

발생됐는데, 그 설명은 앞에 갈음하기로 하고, 하여튼 원인 없는 결과가 없고 이유 없는 무덤이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다시 한번 당부드리지만, 국·시비 이월금 이런 부분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알겠습니다.

박영동 위원 국·시비 이 부분은 한 번만 더 짚고 넘어갈게요.

’24년도 보면 국·시비 보조금 반납이 한 3억 1,500 정도 되고, 그죠?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박영동 위원 그리고 국비가 한 2억 정도 되고 시비가 한 1억 1천 정도 되네요?

이런 부분이 계속 발생되고 있으니 제가 이렇게 드렸던 말씀이고요, 그죠?

여기까지 하고 넘어가도록 할게요.

우리 군에 임업후계자로 등록된 사람이 좀 있지요?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있습니다. 90명 정도 있습니다.

박영동 위원 90명 정도. 신청자격과 혜택이 좀 있다고 들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릴게요.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임업후계자는 55세 미만의 독림가의 자녀, 이거는 사실 잘 없고요. 독립적으로 임업을 경영하는 그런 사람을 뜻하는데, 그거 말고는 3헥타르 이상 산림을 소유하거나 10헥타르 이상 국·공유림을 대부받은 사람, 그리고 55세가 넘더라도 단기소득임산물, 이게 뭐 산양삼, 산에서 재배할 수 있는 것들, 그러니까 단기적으로 재배할 수 있는 임산물을, 재배 기준들이 있습니다. 1,000~2,000㎡ 이상 생산하거나 생산하려는 사람이 40시간 이상 관련 교육을 받으면 임업후계자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박영동 위원 산을 대여해서, 소유가 아니더라도 대여해서도 가능하다는 말씀입니까?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대여해서도 가능합니다.

박영동 위원 예.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아까 물으신 그 혜택, 임업후계자가 되면 사업자금에 대해서 저리로 융자도 가능하고, 그리고 다른 공모사업들이 있습니다.

‘산림복합경영단지’ 이래서 여러 가지 임업적으로 단지를 조성해서 하는 사업, 이런 사업에 가산점이 있거든요? 가산점이 있고, 또 임업을 위해서 매입한 임야에 대해서는 취득세 감면 정도, 그런 세금적인 혜택이 있습니다.

박영동 위원 예. 우리 군에서 이러한 혜택이 많이 있는 임업 사업에 홍보가 부족해서인지 잘 모르고 계시는 분이 많습니다.

이런 부분에서도 여러 경로를 통해서 산주들이나 산림조합, 이런 부분을 통해서 홍보를 잘하시기를 건의드릴게요.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읍면장회의나 이장회의 이런 거 할 때 최대한 홍보를 해서 주민들이 많이 알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고, 또 내년부터는 산림조합 조합원들이 산을 많이 가지고 있으니까, 산림조합하고 협조해갖고 그렇게 홍보를 최대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영동 위원 예. 비슬산자연휴양림 쪽에 말씀드리겠습니다.

’24년도에 2,000만 원에 비해서 ’25년도에 비슬산자연휴양림 정비 예산이 한 3억 5천 정도로 대폭 증가했습니다.

어떤 사업을 하기 위해서 그렇게 증가시켰나요?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비슬산휴양림이 조성한 지가 한 30년이 지나서요. 노후가 많이 진행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비슬산휴양림 전체를 리모델링하는 사업을 계획하고 있고, 당초 ’24년에 2,000만 원 정도의 예산을 편성해서 기본계획 수립하는 용역을 진행했습니다.

그 용역에서 전체 사업에 대한 방향, 그리고 금액 이런 거를 대충 산출을 해서, 2024년도에 2,000만 원은 저희가 기본계획 용역비였고 ’25년에 3억 5천으로 좀 증가된 거는 1단계, 2단계 나눠서 사업을 진행하는데 1단계에 대한 실시설계비를 책정하다 보니 올해는 3억 5,000만 원이, 작년에 비해서 이렇게 좀 증가된 상황입니다.

’26년에는 본격적으로 올해 설계를 마치면 ’26년, ’27년 이렇게 해서 1단계 사업으로 시설물부터 먼저 정비를 하고, 그리고 내년에 다시 또 2단계 사업에 대한 건축 분야, 여기에 대해서 설계를 진행하고 또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박영동 위원 비슬산자연휴양림 같은 경우 리모델링을 해야 한다는 민원이나 이런 의견이 많습니다.

리모델링사업 추진하고 있는데 어떤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인가요?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개략적으로 기본계획에서 나온 사업비는 100억 원 정도 됩니다. 1단계 50억, 2단계 50억.

그리고 1단계는 전체 건축 분야, 숙박하는 그런 것들은 말고 전체 시설, 계곡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데크나 휴게시설, 그리고 야영, 카라반이 지금 좀 노후되고 이래서 그 부분에 대한 야영장 조성하는 거를 1단계로 계획하고 있고.

그리고 내년에 설계하고 준비를 하게 되면 건축 분야로 2단계를 나누어서 그렇게 사업을 진행할 방향입니다.

박영동 위원 이 부분을 보면, 사업을 진행하게 되면 공사 차량도 다녀야 하고 이런 부분이 발생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기존의 전기차라든가 그리고 우리 등산객이라든가, 이 관광객하고 서로 겹칠 수가 있지 않습니까?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맞습니다.

박영동 위원 이런 부분에서 관광객이랄까, 우리 관광객하고 같이 병행할 수 있는 그런 걸 만들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계획이 있는지 말씀해 주세요.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저희도 고민이 많습니다.

시설물 분야에 대해서 시설을 하게 되면 숙박동에 숙박하시는 분들은 영업을 계속하게 되니까 그분들하고 부딪히게 되는 그런 부분, 또 불편을 드리게 되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서 최대한 저희가 시설 분야에 대해서는, 아파트 공사하면 높은 펜스, EGI펜스 같은 걸 치고 하는데요.

저희도 숙박객들한테, 아니면 또 비슬산 방문해서 통행로로 올라가는 등산객들한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그 펜스를 하고, 또 안전문제도 있으니까 그렇게 해갖고 최대한 분리해서 사업을 진행할 그런 작정입니다.

박영동 위원 예. 일단 우리 관광객하고 우리 차량들하고 이렇게 분리를 잘해서 안전에 각별한 유의를 해주시고, 그렇게 진행할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알겠습니다.

박영동 위원 그 부분에서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그러면 공사를 하게 되면 비슬산자연휴양림은 일정 부분 휴장을 하게 되는 건가요?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맞습니다.

1단계 사업할 때는, 그러니까 내년이죠. 내년에 시설물 분야 사업할 때는 숙박동하고는 공사를 안 하니까 계속 운영을 하고, ’26년 동안은.

근데 ’26년에 저희가 설계를 하고 ’27년에 숙박동하고 이런 걸 공사를 하게 되면 그때는 불가피하게 휴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영동 위원 그러면 ’27년에는 휴장을 한다?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설계하고 보통 저희가 계획하는 거는 참꽃축제까지, 할 때는 불편이 크니까 뭐 4월이나 그때부터 공사를 해서, 보통 설계를 하고 공사하는 데는 한 1년 반 정도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한 1년 반 정도는 숙박동은 영업은 안 되고, 저희가 그런데 1단계로 만들게 되면 캠핑장 영업은 가능할 것 같고 그렇습니다.

박영동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비슬산자연휴양림의 원활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서 보다 많은 군민들이, 그리고 관광객들이 우수한 자연과 우리 산림치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잘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알겠습니다.

박영동 위원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숙박 이용하는 부분하고, 그러니까 비슬산자연휴양림, 화원자연휴양림, 그리고 우리 비슬산에 방문해 주시는 이런 부분의 퍼센티지를 보니까 화원휴양림 같은 경우 ’23년도가 지금 82.2%고 ’24년도에 119%, 그리고 숙박 이용객 보니까 81%, 110%, 이 퍼센티지의 기준이 뭔가요?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그거는 전해에, 그러니까 전년도의 이용객에 비해서 당해연도에 퍼센티지가 늘어났다는 그 개념입니다.

박영동 위원 기준이 좀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전년도에…… 계속 이 기준이 변할 거 아닙니까, 그죠?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맞습니다.

박영동 위원 해마다, 적게 온 연도하고 그걸 기준으로 하게 되면 계속 변화가 이루어지는데, 이게 뭔가 이렇게 공정이랄까 뭐 이런 부분이 없을 것…… 한 이 정도 들어오시면 100%라고 그거 하겠다, 이런 기준이 오히려 더 명확하지 않을까.

전년도 온 사람들이 그거 예를 들어 100명 기준으로 해서 한 10명 들어왔다, 올해 20명 들어와도 이거 뭐 200%가 돼 버리니, 그죠?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맞습니다.

박영동 위원 그렇죠?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그래서 이건 저희가 비슬산 같은 경우에는 숙박동하고 카라반하고 데크를 빼고, 방이라 하죠. 그러니까 대여 가능한 게 31실 정도 되거든요.

그거를 1년에 한 300일 정도 운영한다고 보면 전체 가동률이 비슬산은 한 50% 정도 되고, 그리고 이거는 또 아까 리모델링하는 거에 맞물리는 것 같은데요. 노후도 되고 요새 트렌드하고 안 맞으니 좀 전체…….

성수기에는 또 괜찮습니다. 여름하고 성수기에는 괜찮은데 제일 중요한 게 비성수기에 숙박률이 좀 떨어지는 부분이 있거든요. 이거는 저희가 리모델링하는 그 사업으로 최대한……

박영동 위원 예. 그 부분은 그렇게 하는 걸로 충분히 알고 있는데, 이 기준이 이렇게 기준만 봐서는 이거 지금 잘되고 있다, 이렇게 판단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니 이 기준 자체를 조금 고민을 한번 해보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알겠습니다.

박영동 위원 그리고 산림과에 ’25년 제1회 추경 때 산림재해대책비로 41억 원을 소나무재선충 방제를 위해 예산 성립 전 사용으로 편성받았습니다.

본예산을 편성하게 된 경위와 성립 전 사용에 대한 법적 검토가 이행되었는지, 또한 예산의 집행현황에 대해서 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이 예산은 저희가 산림청에서 재선충 방제사업 같은 경우에 국비 보조를 받아서 작업을 최대한 하고 있는데요.

이 41억 같은 경우에는 작년 본예산 편성 이후에 산림청에서 배정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작년 본예산에 넣을 수 없고 올해 1회 추경에 넣을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고.

근데 이 돈이 긴급하게 내려오면 저희가 방제사업을 4월까지 마치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추경을 정식적으로 해서 이 사업비를 집행하기에는 시기가 부족해서, 저희가 어쩔 수 없이 추경 성립 전 사용승인을 받아서 집행하게 되었고요.

그 법적 근거는 「지방재정법」 45조에 보면, 배정된 예산이 긴급한 사유가 있어서 예산을 편성하기 전에 사용할 수밖에 없을 때에는 성립 전 사용승인을 받아서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규정되어 있습니다.

박영동 위원 예. 재선충에 대해서 말씀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선충병 같은 경우 막대한 예산이 지금 투입되고 있는데 실제로 저희들이 체감하기에는, 일부 주민들이 이야기하기로는 지금 재선충 방제를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겠다, 이런 말씀까지 하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산림과에서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이런 말을 들을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재선충이 우리 방제하는 것보다 빨리, 속도가 빠르다, 그리고 감당하기에는 뭔가 이렇게 좀 부족한 부분이 있다, 이렇게 생각됩니다.

그래서 본 위원 같은 경우에 생각이, 저희들이 감당할 수 없이 이렇게 치고 나가는 것 같으면 재선충이,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되지 않는가.

그러니까 우리가 막아야 될 부분은 철저히 막고, 이 부분은 조금 소홀히, 소홀히 하면 조금 어폐가 있지만 하여튼 커버할 수 있는 부분은 철저히 커버해야 된다.

이런 부분에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지금 전국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워낙 많이 퍼져 있는 상태이고, 그래서 우리 군은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이 되어서, 그래서 아까 왔었던 41억 재해대책비가 추가로 내려오는 그런 사항도 있거든요.

일단 저희가 매년 편성하고 있는 재선충병 방제 예산이 작년, 재작년까지는 1년에 한 50억 정도 편성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올해는 아까 있었던 41억까지 추가로 배정이 되면서 100억이 좀 넘어가는 예산으로 방제를 하고 있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저희가 전략을 짜기는 위원님이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선택과 집중이죠.

그래서 지금 저희가 꼭 지켜야 된다 하는 부분은 제일 중요한 게 비슬산이고 그리고 도동서원 쪽, 그리고 묘리 육신사 쪽, 그쪽을 저희가 제일 지켜야 되는 구역으로 설정하고 있고.

그리고 피해가 제일 심한 현재 저희가 방제하는 다사 쪽하고, 올해 초에 나무 심기하고 했던 데는 피해가 워낙 심하니까 단목으로 조금씩 조금씩 자르는 거 하면 효율도 안 오르고 이러니, 저희가 전체를 베어서 수종을 갱신하는 이런 방향으로 방향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선택과 집중을 해서, 지금 100억 예산이 많으면 많다고 할 수 있는데 지금 우리 군 전체에 발생한 고사목을 다 제거하기에는 좀 부족하거든요, 100억도.

그래서 저희가 그 100억을 제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아까 말씀드린 비슬산, 묘리, 그리고 도동 쪽에 그렇게 집중해서 방제를 하도록.

그리고 또 아까 주민들이 방제를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겠다 하시는 말이 도롯가나 보이는 데 나무들이 워낙 많이 죽어 있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주시는 것 같은데요.

일단 가시권에 있는 것들은 최대한 제거할 수 있도록 그렇게 작업을 진행하겠습니다.

박영동 위원 예. 소나무재선충 매개체가 지금 활동시기하고 그리고 우리 방제하는 시기하고, 그리고 어떤 벌레로 성충이 나오는지, 그 부분 설명 부탁드릴게요.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소나무재선충병이라 하는 거는 재선충이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정말 작은 충인데요. 그 충이 소나무에 침입하게 되면 그게 뭐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물의 이동을 막아서 죽는다’ 이런 설도 있고 그런데요.

일단 재선충은 스스로 나무에서 나무로 옮겨가지는 못합니다. 못 하고 매개충이라고, 솔수염하늘소하고 북방수염하늘소, 하늘소에 재선충이 타고 그 하늘소가 소나무를 갉아먹을 때 그 나무에 감염되게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취하고 있는 방제 방법은 솔수염하늘소하고 북방수염하늘소를 잡는 거를 하고 있고, 그런데 날아다니는 벌레를 사실 잡을 수 없기 때문에, 그 매개충들이 10월, 9월 되면 전부 다 알을 소나무에, 죽은 나무에 알을 낳게 되고 성충은 죽습니다. 죽으니까 그 알이 있는, 애벌레가 들어 있는 죽은 소나무를 잘라서 처리하는 그런 방법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재선충이 저희가 방제를 4월까지 마쳐야 되는 이유는 4월 달이 지나서 5월 달 되면 죽은 나무 속에 있던 애벌레들이 성충이 되어 다시 밖으로 나오게 되거든요.

그거 전에 방제를 마쳐야 되는, 메커니즘은 그렇게 돼 있습니다.

박영동 위원 그러니 저희들이 이렇게 생각하기에도, 이쪽은 아직 나무가 푸르르고 이쪽은 많이 그런 것 같으면 그 라인을 이용해서, 8, 9월 달에 그 라인을 이렇게 형성해서 쫙 베어 놓으면 전체적으로 이렇게 베어 나가는 것보다는 효율이 훨씬 되지 않을까.

우리 저쪽에 보면 산불 그것처럼 임로라든가 이런 공간을 두듯이, 쫙 이런 식으로 이렇게 하게 되면 좀 효율적이지 않을까……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아, 산불 방화선 같은 거를 말씀하시는 거죠?

박영동 위원 예. 그런 의미로 작전을 펼치면 좀 낫지 않을까 이렇지 싶은데, 그렇게 제안을 드려보는데 검토를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알겠습니다.

박영동 위원 그리고 산림과에서 생각지도 못한 교통유발부담금이 이렇게 편성되었습니다.

이게 보니까 ’21년부터 ’22년, ’23년, ’24년, ’25년, 이게 한 530여만 원 이렇게 된 거 같은데, 이게 그거 뭐 안 내고 방치됐던 부분입니까, 어떤 부분입니까?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이거는 사실 저희가 못 챙긴 부분도 있을 수도 있는데, 이게 이번 ’25년도 대구시 세외수입 감사에서 교통유발부담금이 부과되어야 되는 시설들 중에 부과 안 되고 있는 시설들이 감사에서 지적을 받았거든요. 교통과 지적사항이었습니다.

그래서 자연휴양림하고, 저희가 비슬산하고 화원자연휴양림이 있는데 이 두 시설에 교통유발부담금을 부과해야 되는 시설인데도 불구하고 부과가 안 되고 있어서, 그거를 부과가 안 되고 있으니까 부과하라고 지적을 받았는데, 이게 올해 예산은 부과 안 된 거를 10년 치, 20년 치를 내는 건 아니고 5년 치가 이번에 부과하라고 이렇게 지적받았거든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편성했던 거고.

내년부터는 5년 치는 아니고 매년 부과가 교통과에서 부과될 테니까, 그거를 저희가 예산을 편성해서 그렇게 납부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영동 위원 이 부분이 그러면, 과거에 ’21년이나 ’22년, ’23년, ’24년 같은 경우에는 이자도 같이 포함됐던 부분인가요?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아닙니다. 이거는 이자 없이 5년 치를 산출해서 그대로 딱 그렇게 부과되는 겁니다.

박영동 위원 그렇게 된 겁니까?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면적으로, 변수는 면적이 됩니다.

박영동 위원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챙기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알겠습니다.

박영동 위원 그리고 산불예방 CCTV를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주간만 근무하면서 CCTV를 관제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지금 저희가 근무시간에는 한 분이 계속 CCTV상황실에 근무를 하고 있고, 그리고 주말이나 야간에는 저희가 비상근무를 8시까지, 비상근무자가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박영동 위원 어떻게 보면 이게 큰 부분이 아닐 수도 있는데, 산불이나 화재는 이게 초기 발견, 초기 진화가 제일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 생각에는 이 부분도 24시간 감시할 수 있는, 바로 옆에 관제센터가 있지 않습니까? 그거 화면 하나만 조금 이렇게 부서 간에 협조해서 그 협조가 된다면, 그런 식으로 하면 야간에도 충분히 관제가 이렇게 되지 않을까.

그리고 야간에는 캄캄한데 빛이 이렇게 생성되면, 또 위에서 뭔가 하나 이렇게 조금 빨간불이 켜진다든가 이렇게 된다면 빨리, 초기에 이렇게 그걸 확인할 수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제안을 해봅니다.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위원님. 이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도 정보통신부하고 협의를 하고 있거든요.

협의를 해서 CCTV관제센터에는 24시간 관제를 하고 계시니까요. 저희가 밤새도록 할 수 없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보통신과에서 저희가 갖고 있는 산불 카메라 신호를 통합관제센터에서 끌고 가서 24시간 관제를 하는, 그 시스템을 내년에 구축하려고 지금 예정하고 있습니다.

박영동 위원 산림과에서 보면 최근 2년 동안 ’24년도에 23건, ’25년도에 22건, 총 45건에 대한 산림조합과의 수의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산림조합과 수의계약에 대해서 법적 근거와 그리고 함으로써 우리가 이득을 볼 수 있는 부분이 뭔지, 그리고 산림과에서 그걸 하게 되면 또 조금 이렇게 손해를 볼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 부탁드릴게요.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저희가 실제 산림조합하고 하는 사업 분야에는 사방사업, 재해를 방지하는 그런 분야하고, 또 제일 많이 지금 예산이 편성되고 있는 게 소나무재선충 분야입니다.

산림조합하고 수의계약하고 있는 법적 근거는 저희가 「산림자원법」이나 아니면 뭐 소나무방제 특별법, 「사방사업법」 이런 데서, 산림사업은 산림조합하고 대행하거나 뭐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이렇게 규정되어 있습니다.

근데 제일 중요한 거는 관내에, 대구에 재선충이나 이렇게 사업할 수 있는 법인, 그러니까 개인사업자가 없어서, 실제 대구 관내에는 재선충하고 산림토목을 할 수 있는 업체가 사실상 없다가 군위가 편입되면서 이번에 처음 업체들이, 군위 업체들이 관내 업체가 된 셈이고. 그리고 산림토목 같은 경우도 작년에, ’24년 연말에 한 군데 업체가 등록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거는 업체가 없었다 하는 그 부분이 있고, 그리고 두 번째는 저희가 산림조합하고 하면, 군위에 업체도 있고 새로 생긴 산림토목 업체가 있지만 대부분 영세한 부분이 있습니다.

영세한 부분이 있어서 사업 노하우나 이런 부분은 좀 산림조합에 안되는 부분, 안된다고 하면 그렇지만 기술 축적이 좀 덜 됐다, 그런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산림조합에 수의계약 주는 부분이 있고.

그리고 저희가 산림조합에서 일을 하게 되면 산림조합은 비영리단체 이렇게 돼 있어서요. 그래서 부가가치세가 10% 중에 일부지만, 부가가치세가 좀 감면되는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재선충병 방제를 예를 들면, 조합에 수의계약을 줬기 때문에 한 4억 정도 예산이 절감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4억으로는 다시 하반기에 방제를 좀 더 투입할 수 있는 그런 여력이 생겼던 상황이 있고, 그리고 조합 같은 경우는 조합원들이, 그래도 군민이 조합원 전체의 한 50% 정도 차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조합에서는 수익이 생기면 조합원들한테 배당도 돌아가고, 그래서 우리 군민들한테 돌아가는 혜택도 일부 있다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박영동 위원 그럼 손해 나는 건 없고 이득만 있다, 이렇게 해석하면 될까요?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뭐 조합의 손해라면 수의계약을 왜 그렇게 많이 주냐, 이런 시선이 있을 수는 있지만 그 이유는 법적으로 타당한 근거는 마련돼 있습니다.

박영동 위원 예, 일단 알겠습니다.

여기 보면 제가 알기로는 수의계약은 일정 금액 이하로 돼야 되는데, 그런데 여기 큰 금액이 이렇게 되더라고요, 몇억씩.

예를 들면 이걸 쪼개서 수의계약을 한다는 말씀입니까, 뭐 어떤 식으로 한다는 말씀입니까?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아닙니다. 수의계약 계약법에 보면 저희가 2,200 이하는 수의계약 할 수 있고, 또 여성기업 같은 경우는 5,500까지, 금액으로 정해놓은 거는 「지방계약법」에 근거가 있는 것이고.

저희가 산림조합하고 1억, 2억 이거를 수의계약 하는 거는 아까 말씀드린 「산림자원법」에서 산림사업은 산림조합중앙회나 산림조합에, ‘금액 상관없이’ 이런 말은 없지만 산림사업이라는 그 이유로 산림조합에 수의계약을 줄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박영동 위원 아, 금액에 상관없이……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금액은 상관없습니다.

박영동 위원 법적으로 그거 되는 부분이죠?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맞습니다.

박영동 위원 그래서 그 부분이 상당히 궁금했었습니다. 왜 이렇게 주는지…….

일단 잘 알겠습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곽동환 예. 박영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산림과 소관에 대하여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신달호 위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예. 신달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달호 위원 국장님, 계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좀 여쭤볼게요.

이번에 저희가 전국적으로 불이 많이 났지 않습니까?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그렇습니다.

신달호 위원 그래서 지금 앞전에 저희가 보면 임도에 대한 문제가 항상 불거졌거든요.

근데 이게 임도 같은 경우에는 산 쪽으로 내다 보니까 일반산지도 있지만 공익산지도 있고, 다른 산림청에 대한 규제나 또 환경단체에 대한 반대로 인해서 임도로 개설하는 게 많이 없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산불 그게 좀 불거지면서 중앙정부에서도 이거를 조금 심각성을 인지하고, 임도 개설에 대해서 적극적인 반응을 자꾸 매스컴 통해서 나오고 있는데, 이게 실제로 지금 지방정부로 내려온 공문이나 이런 것들이 있습니까? 개설을 좀 완화한다든지 뭐 이런 내용에 대해서.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아까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환경단체나, 임도의 필요성은 인정을 하는데 임도를 만들면서 임도가 산지를 훼손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이런 시선도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래서 산림청이나 이런 지침으로도 임도를 하게 되면 그냥 무턱대고 노선을 정하거나 이렇지는 않고, 경사나 지형 이런 걸 판단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임도를 만들게 되면 임도 타당성조사를 하도록 이렇게, 그거는 저희가 내부적으로 하면 오해의 소지도 있고 하니 시에 임도타당성 위원회가 구성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 위원회에 저희가 타당성조사를 의뢰하면 거기서 경사든, 노선이든, 길이를 정해서 이렇게 하는, 그걸로 아까 말씀해 주신 환경상이나 환경 파괴에 대한 그런 거는 헤쳐나갈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저희는 군에서도 산불이나 산림 경영, 이런 데 꼭 필요하다고 보고 올해 군 임도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있거든요.

이거는 법정계획으로 ’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저희가 개설하게 될 노선을 이렇게 정하고, 이런 용역은 올해 추진을 해갖고 저희가 한 6개 정도의 임도 노선을 신설하도록 이렇게 정하고 있고.

그리고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국내 임도의 밀도입니다. ’24년 기준으로 국내 임도가 헥타르당 4.3m 정도가 국내 평균이죠. 전국적으로 평균이 헥타르에 4.3m 정도 이렇게 통계가 나와 있는데 우리 군의 지금 현재 임도는 헥타르당 2.6m, 그러니까 4.3m의 반 조금 넘는 그 정도 임도 밀도를 갖고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 5개년 계획에, 그건 아직 동의나 이런 게 필요하겠지만 5개년 계획에 저희가 한 20㎞ 정도, 지금 총 저희가 갖고 있는 임도가 70㎞ 정도 되는데, 한 28㎞ 정도 임도 5개년 계획에 계획 잡고 있는 임도를 개설하게 되면 저희가 군 밀도는 헥타르당 3.65m 정도.

그러니까 전국 평균보다는 좀 적지만 최대한 좀 따라간다 해야 될까요? 그렇게 확충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신달호 위원 그거 대구시하고 이런 데 건의를 좀 강력하게 해주십시오.

우리 달성군이 아시다시피 산림지역이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맞습니다.

신달호 위원 그리고 뭐 아시다시피 가창이나 이번에, 산불 나면 또 우리가 크게 나는 편이기 때문에 그거 좀 잘 반영해 주시고요.

또 선진국에서는 임도에 대해서 인식을 우리랑은 좀 다르게 생각하더라고요.

선진국에는 임도 내는 거를 상당히 지금 많이 내고 하던데, 하여튼 계장님께서 잘 설명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전에 우리가 재선충 자르고 나면 다른 나무 식재도 하지 않습니까? 그 공간 옆에다가, 이런 데.

만약에 우리가 재선충 나무를 많이 베고 나면 그쪽 옆에다가 나무 식재 같은 거나 이런 거 좀 하는 게 있는데, 또 산불 났는 지역도 그렇고.

물론 과에서 적당한 나무들을 많이 선정해서 식재를 하시겠지만, 헛개나무 식재도 한번 같이 검토가 되면 안 좋을까 싶은데, 이게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헛개나무가 아카시아꿀보다 꿀 추출량이 한 10배 이상 높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그거는 ‘슈퍼나무’로 불릴 정도로 이게 참 사업성이 가장 뛰어난 나무로 지금 나오고 있는데, 물론 다른 나무도 좋은 게 많겠지만 그런 나무들도 좀 같이 식재가 돼 주면 양봉농가에도 조금은 차후에 도움이 되지 않겠나,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요.

그리고 끝으로 우리 가창 용계체육공원에 보면 가창댐 쪽으로 둘레길 올라가는 거 있지 않습니까?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신달호 위원 앞전에 제가 그거 설계할 때도 계속 말씀을 드렸는데, 초입부에 우리가 지금 올라가는 계단이 상당히 높은 건 아시죠?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신달호 위원 그거 올라가다가 지쳐가지고 못 가요, 솔직히 얘기하면.

근데 제가 그때 당시에 설계 얘기할 때도 계속 말했습니다. 그 옆으로, 옆에 암벽 쪽으로 해가지고 우리가 구조물을 세워가지고 완경사면을 같이 차후에 따라 만들자고 계속 건의를 드렸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자꾸 뭐 기술적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핑계를 대시더라고.

근데 제가 다른 지자체나 다른 지역이나 이런 데, 바다 암벽, 절벽 밑에 이런 데도 했는 거 사진을 다 찍어놨는데, 제가 주관 위원이 아니다 싶어서 사진은 안 띄우는데 나중에 따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우리 해인사 같은 데, 그런 데 가셔도 돌계단에 경사가 높잖아요. 그 옆에도 보시면 지금 완경사면을 다 만들어 놨어요, 그런 절에도.

그러니까 그런 거를 좀 인지를 하셔야 된다고요. 어차피 둘레길을 만들려고 하면 모든 사람이 접근이 가능하게 해야 되지 않습니까?

요즘은 어르신들이 무릎이 아파서 계단을 못 올라가요. 그리고 젊은 분들이 올라가면, 애들 데리고 오려고 하면 유모차 끌고 와야 되는데, 그런 게 좀 반영이 같이 돼 줘야 되는데, 다른 계속 기술적인 얘기를 하시고 하니까…… 우리보다 더 최악의 조건에서도 그런 시설을 해놓은 데가 천지인데…….

적극적으로 한번 좀 봐 주십시오.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알겠습니다.

그거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두 가지 문제 정도 있을 것 같은데요.

산이 개인 산일 가능성이 매우 높고, 개인 산주의 동의가 꼭 수반돼야 될 것 같고.

두 번째는 사업비가 아까 말씀해 주신 계단 놔서 올라가는 것보다는 경사로로 이렇게, 지그재그로 올라가는 건 사업비가 또 사실 많이 필요한 부분이니까요.

말씀해 주신 그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나 산주 동의, 이런 게 필요하면 그거 한번 최대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어차피 기존 데크 옆에다가 하는 거기 때문에, 그거는 같은 산주의 동의는 제가 보기에 필요할 것 같고.

그리고 전국적으로 지금 무장애 길을 많이 만들지 않습니까? 그게 아까 말씀드린 완경사면인데, 그 무장애 길이 가창뿐만 아니고 달성군의 어디든 간에 새로 신규 하시는 데는 좀 반영되도록 과에서 적극적으로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알겠습니다.

신달호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곽동환 신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동윤 위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신동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동윤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신동윤 위원입니다.

행감이다 보니 궁금증도 많지만 또 우리 예산 협의과정에서도 나머지는, 몇 가지만 할게요. 두 가지 정도 우선 여쭤보겠습니다.

산불 관련 감시 CCTV, 보면 위치가 우리가 38군데 정도가 있습니다, 사업하는 곳이?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맞습니다.

신동윤 위원 이게 물론 우리 설치 연도에 따라 금액이 다 다르겠지만, 이게 한 대 가격이 어느 정도 됩니까? 위치마다 다 다릅니까?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올해는 저희가 한전 송전탑 있죠? 송전탑을 이용해서 8개를 추가로 설치했거든요.

이거 같은 경우에 보통, 통상 저희가 한 8,000만 원, 1개에 이 정도……

신동윤 위원 8,000만 원 정도.

이게 유일하게 38건 중에 우리 지역이 아닌 곳이 있습니다. 청도 각북 오산리 산47번지.

비슬산 강우레이더 같은 경우에는 ‘아, 우리 비슬산 자락은 거기가 고도가 높으니 이쪽을 향하고 있구나, 어떠한 우리가 인접지역이기 때문에 가능하겠구나’ 느꼈는데, 성주 선남면 도흥리 504번지.

이거는 육신사에서 2㎞ 떨어져 있는 강 너머 구간인데, 내가 컴퓨터로 이렇게 확인해 보니까 그거는 일반 그냥 가옥처럼 돼 있는 지번인데, 위치가 높은 것도 아니고 여기서 강 너머까지 무슨 이유로 여기가 이렇게 돼 있지? 이런 의심이 들거든요?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일단 이것도 제가 정확한 위치는 봐야 되겠습니다마는, 성주 선남에서 보는 거는 우리 달성군 산을 보도록……

신동윤 위원 안 보여. 내가 이쪽 지역이 내 어떠한 고향이기 때문에, 안 보여.

그거 확인해서, 그렇게까지 중요한 건 아니니까, 어쨌든지 향후에라도 이런 사업할 때 잘 어떠한 시행돼야 된다는 의미에서, 나중에 왜, 어떻게 이 지역에 했는지, 그거 나중에 설명이나 다음에 우리 예산 시 뵐 때 설명 부탁드릴게요.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보고드리겠습니다.

신동윤 위원 자, 그다음. 우리 친환경 목조전망대 올 초부터 시작됐다, 그죠?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맞습니다.

신동윤 위원 사실 좀 아쉬웠다는 점을 우선 말씀드리고요.

국비, 어떠한 군비가 투입되는 사업인데 기 이왕에 지금 어떠한 지역에서 시작하는 거 실용성, 예술성, 그다음에 우리 향후에 유지관리의 어떠한 효율성 등을 따지셔서…….

일부 분들은 마치 전망대라고 하니 높이만 타워에 있는 것처럼, 그런 것도 또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각계각층에 또 잘 이렇게 검토해 보시고, 사례 같은 거 찾아보시고.

제가 올 초부터 저도 많이 체크를 해봤거든요. 타 지역에 어떻게 돼 있나, 삽교천 있는 데 거기 했는 거, 대전에 했는 거, 심지어 우리 의회에서도 한번 가보자 할 정도인데.

기 이왕에 거기에 시작됐는 거, 대구의 남부권 어떠한 관문입니다. 달성의 초입에, 그죠? 랜드마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우리가 이게 지금 공원 지역입니다, 그죠?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맞습니다.

신동윤 위원 우리가 지난 7년 전부터 교통문화파크 말도 되지도 않는 거, 얼마나 쪽팔리면 교통문화파크, 우리 교통광장, 단 두 군데도 어떠한 우리 관에서, 우리 과하고는 상관없지만, 국장님은 다 아시겠지만, 우리가 그 개장식, 준공식을 하지를 못했던 유일한 관급, 공적 자금이 들어갔는 사업입니다.

동네 경로당을 우리가 하나 지어도 단체장들이, 읍면장들이 테이프 커팅식 하고 그 난리인데, 그 정도로 우리가 어떠한 거기에 문제점이 사실 많았습니다.

기 이왕에 시작됐는 거, 향후에 남부권 그쪽 지역에 현풍 우리 도깨비시장에서 현재 뭐 우리 다리 사업도 있고 충혼탑에 또 육교 사업도 있습니다, 그죠? 그 나머지 지금 임야 그 위치가 공원 지역이니 이왕에 하는 거 정말로.

만약에 우리 여기에 다수 위원님들이 추가로, 만약에 완벽한 랜드마크 역할을, 지역 주민들 편의시설이 세팅될 수 있도록 공원 지역에 하는, 물론 이번에 예산이 한 25억 정도 더 들어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망대에. 맞죠?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신동윤 위원 예. 본인 생각에는 약하다.

본인 생각에는, 그 나머지 공간을 도깨비시장에서, 우리 교통문화파크에서 광장까지 연계시키기에는 약하지 않나…….

이왕에 하는 거 정말로 조금 늦어도 괜찮으니 심혈 기울여서, 일부 그리고 젊은 층…… 저는 제가 젊다고 생각했는데, 어떠한 외부 우리 사업이나 해외를 자주 갔다 오고 어떠한 SNS 능가하는 어떠한 지역 젊은 어떠한 건데, 우리 관에서도 사업할 때 30대 중반, 40대 초? 이분들의 의견을, 저는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많은 의견을 청취해야 된다...

또 다른 생각, 미래를 예측하는 어떠한 그런 디자인 이런 게 나올 수 있으니…….

돈 많이 들여서 용역사, 물론 그거 하는 전문기관에다 하는, 그분들한테 의뢰하는 것도 좋지만 각계각층에 의견 구해서.

꼭, 기 시작되는 거, 의회의 우리 의원들도 향후에 만약에 예산이라든지 더 나은 어떠한 아이템이 있으면 어떠한 말씀드릴 터이니, 기 시작했는 거 남부권의 랜드마크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십시오.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알겠습니다.

신동윤 위원 지금은 내가 봐서는 뭔가 엉성하다…….

다음에도 전망대 해서 예를 들어 테이프 커팅 거창하게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죠?

교통문화파크처럼, 교통광장처럼 쪽팔리게 그냥 했다가 현수막 하나 못 거는 그런 우리 공적 자금 투입된 곳이 아니라, 협조해 드릴 테니 완성도 높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알겠습니다.

신동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곽동환 예. 신동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보경 위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우리 김보경 위원님 얘기하기 전에 제가 잠깐 좀 곁들여가지고…….

정말 우리 신동윤 위원님, 지역구도 그쪽 아닌데 제가 할 얘기를 다 이렇게 해주셨는데, 저는 사실 오늘 임도 5개년 계획하고 이거 우리 목조전망대하고 한 두 가지 얘기하려고 하다 보니, 앞에서 다 사실 했는데, 우리 팀장님!

목조전망대 전번에 우리 현풍 행정복지센터에 와서 설명회 할 적에, 그때도 계속 그 얘기가 나왔죠? 이게 높이가 30m 할 때는 하지 마라. 계속 뭐 그 얘기가 나왔었는데, 지금 책자에도 보면 계속 30m가 돼 있어요.

이게 설명회 할 적에도 전부, 그래도 65m는 안 하더라도 다만 한 50m 정도 하고 이렇게 해야 안 되겠나, 그 얘기가 나오는데 지금도 책자 보면 그렇게 나와 있고.

내가 옆에, 주위에 전부 이번에 할 적에는 잡목하고 좀 정리해야 된다고 해가지고, 우리 도시공원과입니까? 도시공원과에서 지금 예산을 25억 원을 잡아놨는 것 같더라고, 이번에 목조전망대 세우는 자리 말고 옆에 주변 정리한다고.

그래서 이번에 어차피 할 적에 조금…… 우리 현풍읍에 거기 사실 대단합니다, 그 사람들. 나중에 30m 하면 또 대번 말합니다, 거기 와가지고.

하여튼 그거 꼭 좀 반영해가지고, 우리 경관광장부터 해가지고, 목조전망대 해가지고, 교통파크,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도록…….

하여튼 우리 팀장님, 좀 신경 써가지고 이거 마무리 좀 잘해 주십시오.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곽동환 제가 건의를 꼭 좀 드리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김보경 위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우리 김보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보경 위원 아니, 본질문 들어가기 전에 용역 중지가 되어 있는데, 용역 계속 갑니까? 그 목조전망대.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아, 예. 목조전망대 용역 중지돼 있는 그거는 건축기획 용역이라고……

김보경 위원 예. 그러니까 건축기획 설계용역인데……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그거는 이제 저희가……

김보경 위원 지금 중지돼 있는 거 맞죠?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아닙니다. 지금 풀어갖고 준공하고 있습니다.

김보경 위원 다시 풀어서 가고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일단은 제가 이어서 우리가 공사설계 및 학술용역 관련해서 이렇게 보면, 화원 명곡 산림욕장 보완사업 실시설계 용역부터 해서 사방사업 대상지 타당성평가 용역까지 한 서른몇 개가 쭉 이렇게 산림과에서 진행했더라고요. 여기에 보면 여러 가지 뭐 실시설계 용역부터 해서 기획, 설계용역까지 쭉 있습니다.

어쨌든 공사설계 및 학술용역 현황 사항으로 봤을 때, 보통 이 용역비가 어떤 거는 한 2% 되는 용역비도 있고, 전체 사업비에 비해서. 어떤 거는 6%. 이거 제가 볼 때는, 보통 전체 사업비에 대해서 몇 프로 정도가 용역비로 책정이 되나요, 평균?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보통 저희가 금액마다 조금씩 다른데요. 보통 6% 정도 됩니다.

김보경 위원 제가 알기로 10%에서 15% 수준 아닌가요? 보통 공사비에, 아닌가요?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아닙니다, 아닙니다.

보통 6% 정도에 형성이 되고 금액이 100억, 200억 되면 그 퍼센티지가 조금씩 내려오거든요.

김보경 위원 더 내려오고.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6, 5, 4, 그 정도로 내려오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용역비 산출방법이 공사금액의 몇 프로, 이렇게 산출하는 방법이 있고……

김보경 위원 우리는 보통 어떻게 합니까, 그러면?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사업 성격마다……

김보경 위원 성격은 좀 다른데, 그리고 또 첫 번째에 보면 이게 용역기간이 32일짜리도 있어요, 보니까…….

용역기간이 32일이에요. 32일인데 전체 사업비의 한 6% 정도가 용역비로 들어갔던데, 32일 그 기간에 이게 용역 결과가 제대로 나올 수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사업마다 다른데요. 보통……

김보경 위원 아니, 그러니까 어떻게 하더라도 그게, 용역이 아무리 그거 하더라도 32일짜리가 나올 수 있냐 이거죠, 제가.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위원님, 그거……

김보경 위원 실시설계 용역인데.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공사명 알려주시면 제가……

김보경 위원 예. 이게 화원 명곡 산림욕장 보완사업 실시설계 용역.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아, 예. 이거 같은 경우에는 조성된 욕장에 대해서 저희가 1억 정도 예산을 들여갖고 설계하는 거라서……

김보경 위원 그러니까 보완사업을 하기 위한 실시설계 용역이잖아요, 그죠?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맞습니다.

김보경 위원 그래서 전체를 볼 때는, 제가 이렇게 쭉 이 사업을 들여다보는 부분들이, 어떤 사업 성격에 따라서 용역비가 따로 책정이 된다라고 답변을 하셨는데, 전체적으로 봤을 때도 이게 용역기간도 그렇고 어떠한, 그러니까 용역 금액도 그렇고 봤을 때 이게 조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좀 많아요, 제가 봤을 때. 우리가 봤을 때는…….

그래서 제가 이렇게 한번 체크를 해봤어요. 해봤는데, 제가 본 질문자가 아니라서 길게 할 생각은 없는데, 굉장히 이해 안 되는 측면은 많다.

어쨌든 설계든 학술용역이든 용역은 세금이 들어가는 중요한 한 단계인 건 사실이잖아요, 맞죠?

○산림정책팀장 박주형 예, 맞습니다. 제일 중요한 단계라고 봅니다.

김보경 위원 그렇죠? 그런데 이게 보면 과정에, 물론 사정에 따라서 짧게 될 수 있다라고 하지만 우리가 통상적인 판단을 해봤을 때 한 달 정도 해가지고 이게 용역이 들어가서, 600만 원 정도 주고 해서 결과가 나올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들이 구조적인 문제인지, 어떤 그런 건지 좀 굉장히 궁금하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곽동환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산림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산림정책팀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부서의 감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이것으로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계획된 부서에 대한 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29분 감사중지)


○출석 감사위원(5인)
곽동환신달호김보경신동윤
박영동
○출석 전문위원
심용탁
○피감사기관 참석자
문화관광국장최태식
토지정보과장진현태
문화예술과장손계영
체육진흥과장이성완
관광과장황은수
산림과장박대수
문화재단대표이사김종호
○기타 참석자
시설관리공단이사장공진환
시설관리공단본부장석광재
○의회사무국 참석자
지방행정주사보김영민
지방속기서기보조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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