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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의회

제276회 제6차 본회의(2019.12.03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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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6회 달성군의회(제2차 정례회)

본회의회의록
제6호

달성군의회사무국


2019년 12월 3일(화) 오전 10시(소회의실)


의사일정(제6차 본회의)

1.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청취의 건

2. 2020년도 예산안


부의된 안건

1.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청취의 건(군수 제출)

2. 2020년도 예산안(군수 제출)


(10시00분 개의)

○의장 최상국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제276회 달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1.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청취의 건(군수 제출)

2. 2020년도 예산안(군수 제출)

○의장 최상국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청취의 건, 의사일정 제2항, 2020년도 예산안, 이상 두 건의 안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계획된 부서의 업무추진실적 및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의문사항에 대해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책사업과장께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정책사업과장 최태식입니다.

정책사업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서 별책)

이어서 2020년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안 525쪽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저희 정책사업과 총 예산액은 67억 2,400만 원입니다. 참고로 전년 대비 103억 정도를 감했습니다. 사유는, 예년에는 공사비 같은 경우에 전체 공사비를 다 반영을 했습니다. 했는데, 내년도 2020년은 2020년 상반기 중에 집행할 수 있는 예산만 편성을 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조기집행이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들을 감안해서 꼭 내년에 집행할 수 있는 예산 부분만 반영을 했습니다.

이어서 주요 사업현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528페이지입니다. 먼저 비슬산 참꽃케이블카 설치사업입니다. 급증하는 관광객 수요에 대비하여 케이블카를 도입, 비슬산 관광지와 연계한 대구의 대표 관광지로 명소화하고자 함입니다.

사업 위치는 유가읍 용리 산1번지 일원입니다. 케이블카 설치구간은 약 1.9㎞입니다. 총 사업비는 310억 원 정도입니다. 금회 저희가 요구한 금액은 13억, 실시설계비 13억을 저희가 예산안에 담았습니다.

지금까지 추진한 사항이나 앞으로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올 11월 29일 도시계획 결정 및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2020년 2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발주하고 2021년 6월에 착공해서 2022년도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달성 화석박물관 건립입니다. 위치는 유가읍 상리 971번지 일원입니다. 사업규모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연면적 4,994㎡입니다. 총 사업비는 227억 원입니다. 저희가 금번에 요구한 금액은 8억 9,200만 원입니다. 실시설계비만 저희가 예산안에 반영했습니다.

지금까지 추진경위는 2017년 1월 25일 화석박물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10월 30일 중앙투자심사에 통과했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2020년 1월 설계공모 및 용역을 하고 2021년 2월에 공사 착공을 해서 2022년 상반기에 준공 예정입니다.

다음은 달성교육문화복지센터 건립입니다. 위치는 현풍읍 중리 506번지입니다. 사업규모는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은 1만 1,680㎡입니다. 주요시설은 도서관, 노인문화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 등이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295억 원입니다. 내년도에 예산안에 반영한 부분은 감리비 2억만 반영했습니다.

앞으로 추진일정은 올 12월에 설계공모를 하고 내년 12월에 공사 착공, 2022년 상반기 중으로 준공 개관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현풍 교통문화파크 조성사업입니다. 위치는 현풍읍 성하리입니다. 총 사업비는 125억 원입니다. 저희가 내년도 예산안에 담은 예산은 10억입니다. 이거는 저희가 내년 중에 공사 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고, 공사 계약을 하면 저희가 공사 선금을 좀 지급을 해야 됩니다. 공사 선금 지급할 수 있는 10억 정도만 저희가 반영했습니다.

추후계획은 2020년 내년 1월에 실시설계를 시행하고 2020년 10월에 공사를 착공해서 2021년 10월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호텔아젤리아 별관 증축공사 건입니다. 위치는 유가읍 용리 31-2번지입니다. 사업규모는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축 연면적은 5,000㎡입니다. 주요시설은 대강당 그리고 온천 사우나, 그리고 휘트니스, 카페, 식당 등 근린생활시설 등이 되겠습니다.

금번에 저희가 예산안에 담은 금액은 9억 8,600만 원입니다. 실시설계비만 저희가 담았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2020년 내년 1월에 저희가 설계공모 및 실시설계 용역을 하고 2021년 2월에 착공, 2022년 상반기 중으로 완공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최상국 예. 정책사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정책사업과장 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대곤 의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예. 이대곤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대곤 의원 이대곤 의원입니다.

화석박물관에 대해서, 제가 저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시비 지원받는 방안에 대해서 한번 연구 검토해보라 했는데 해봤습니까?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저희들이 상황을 파악해 봤었고요, 저희가 국비가 내려온 부분이 저희가 국비를 바로 받는 게 아니고 시에서 교부를 받아가지고 그만큼 저희가 할당을 받는 부분입니다. 받는 부분이고, 참고로 추가로 시비를 지급한다든지 그런 지금까지 선례는 타 시도에도 없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저희가 계속 노력은 하겠습니다만, 쉽지는 않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이대곤 의원 그러니까 이게 화석박물관은 대구 전체를 위하는, 아이들 교육을 위해서 하는 거 아닙니까?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맞습니다.

이대곤 의원 다른 사업을 보면 국비, 시비, 군비 이렇게 해가지고 매칭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는 그러면 국비가 시비에 포함된 겁니까? 시비로 지원되는 겁니까, 국비가?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아니, 그러니까 국비 부분이 시에 균특예산으로 내려오면 그걸 시에서 구·군별로 나눠주는 그런 예산이고요, 저희가 많은 사업 중에서 국비, 시비, 군비 매칭사업들이 있습니다. 그거는 의무적으로 매칭이 되는 사업들이고 참고로 화석박물관은 의무적으로 매칭되는 사업은 아니라는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대곤 의원 그러니까 대구 달성군 아이들이, 쉽게 계산하면 달성군아이들 100명 정도 되고 대구시 아이들 500명 정도 되는데, 그러면 그 아이들도 교육 목적으로 보러 올 텐데 우리 달성군에서 그렇게 많은 돈을 투입해서 하는 것도 좋지만 같이 고통 분담한다는 차원에서 대구시비를 매칭사업으로 받는 게 적절한 것 같은데?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저희들이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력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요, 참고로 의원님들 잘 아시겠지만 예산이라는 게 저희가 해당 부서라든지 요구를 한다 그래서 그 친구들이 바로 오케이, 알았다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요, 일단 저희들 끊임없이 노력하고 자기네들 검토해보겠다 정도는 저희가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대곤 의원 검토해보겠다를 지나가지고 반드시 받을 필요가 있다 우리가...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노력하고 그렇게 해내겠습니다.

이대곤 의원 예, 그렇게 부탁드립니다.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알겠습니다.

○의장 최상국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구자학 의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예. 구자학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구자학 의원 과장님, 추진실적보고에 368쪽, 한옥마을 조성사업에 보면, 이게 2019년 6월 달에 도시개발 실시설계 용역 줬는데, 이게 지구단위 수립에 용도변경이 됩니까? 자연녹지에서 지금 용도변경이 되는 거예요? 아니면 자연녹지 내에서 건폐율을 따지는 겁니까?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그 부분은 앞으로 저희가 지구로 지정하게 되면 거기에 맞게 용도변경이라든지 해야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구자학 의원 왜 그러냐 하면, 건축면적이 최대 100제곱미터 같으면 30평이에요.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지금 현재는 자연녹지 상태고 앞으로 이거는 저희가 도시계획...

구자학 의원 그러니 현 상황 같으면 여기에 건폐율이 20평밖에 안 나와요. 그렇죠?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맞습니다.

구자학 의원 용도지구가 변경이 돼야만이 건폐율이 높아지거든.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맞습니다.

구자학 의원 그렇게 하는지 묻고 싶고...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그거는 당연히 용도지역 변경하고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자학 의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작년에 용역개발비하고 6억인가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보면 회의적인 면도 많고 그렇지 않은 면도 많고 이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토지 매입을 해가지고 분양할 때 분양단가에 조성비 플러스 해서 하는 것 같으면 많은 고심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이 부분 만큼은. 토지 매입비하고 조성비 하고 나면 나중에 분양단가가 많이 높아지거든. 그런 걸 참고해 주시고, 그다음에 보면 369쪽, 이것도 예산안에 13억이 올라왔는데, 이 케이블카는 사실 보면 29일 날 시설결정이 됐잖아요?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그렇습니다.

구자학 의원 그것도 전문위원들하고 기술적인 측면은 그 부분에 대해서 보완해가지고 조건부로 해가지고 저희들이 시설결정이 통과됐는데, 의회에서는 예산에 대한 재원과 수익성이 굉장히 중요시됩니다. 이게 전액 군비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의원들이, 이 부분 실시설계비 13억 하는 것은 단추를 끼우는 겁이다, 이게. 용역을 작년에 1억을 줘가지고 했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들하고 계수조정하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심도 깊게 논의를 할 겁니다.

우리 비슬산이 대구시 관광지 1호로 지정되면서 지금 현재 비슬산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꼭 해야 될 사업입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비슬산 호텔아젤리아부터 또 주차장부지 해가지고 상업지역으로 만들고 하면 많은 재원이 앞으로 더 투입될 그런 사항입니다.

또 그리고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케이블카로 인해가지고 이용자가 많으면 거기에 대한 적자 수입이 흑자로 안돌아오겠나 생각하는데, 한편으로는 주변에 보면 관광지라 하는 것은 먹거리가 창출돼야 됩니다. 현재로써는 일대에 먹거리가 현재 미흡합니다. 우리 관에서 하는 거하고 민자에서 먹거리를 해가지고, 보러 왔을 때는 첫째 먹고 난 후에 볼거리가 창조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니까 그 부분. 그리고 또 대견봉에 올라왔을 때 그 상류부분에는 시설물이 대견사뿐입니다. 앞으로 만약에 이 케이블카가 됐을 때는 상류부분에 다른 시설물을 다시 투자를 해야 되지 않겠나. 그런 것 같으면 이 310억이 문제가 아니고 향후 앞으로 제가 봐서는 150억, 200억, 군립공원이니까 환경영향평가 받고 다 해야 되지만, 그런 것도 한번 정도 계획해야 되지 않겠나. 앞으로 이 케이블카로 인해가지고 많은 예산이 거기에 투입될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만큼은 우리 집행부에서 경제성 분석에 보면 31억이 연 수익이 나오는데, 어제도 제가 과장님하고 양 계장 모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 경제성 분석을 어떻게 했나 하니까, 우리 달성군에 지금 현재 케이블카에, 비슬산에 오시는 분들이 186만 명, 대구시에 3,600만 명이에요, 전국에서 오는 분들이. 거기에 10% 기준 하니까 360만 명이..., 경제성 분석하는데 산출하는 기준이 있어요. 나는 아직까지 정확하게 거기에 대해서 이해가 잘 안가는 부분인데, 일단은 의회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향후 수익 창출이 연 31억 하니까, 이런 것 같으면 행정기관에서 민간에 주는 게 맞지 우리 기관에서 해가지고, 사업 하는 것 같으면 공사를 만들어서 하든지 이러면 좋을 것 같은데, 안 그러면 민간 합작투자를 하든지 그런 것도 한번 구상해봤습니까?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저희들 나름대로 그런 부분도 검토는 해봤습니다. 해봤고, 참고로 경제성 분석 부분들은 저희가 임의대로 분석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전문기관에 의뢰해서 통상적으로 추정치, B/C값 내는 기준에 따라서 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민간에서 개발 운영하는 방안들, 그리고 우리가 공적으로 운영하는 방안들에 대해서 우리 전임자부터 해가지고 심도 있게 고민도 하고 검토를 해봤답니다. 해봤는데, 참고로 전국적으로 케이블카가 18군데 있습니다. 있는데, 대부분 다 민간에서 운영을 하는 거는 사실입니다. 사실인데, 그 부분들은 사실은 예전에 예를 들어가지고 팔공산 같은 데는 35년 전에 만들었고 앞산 케이블카는 45년 전에 만들었습니다. 예전에는 민간에서 하는 게 일반적인 추세였습니다. 추세였는데, 최근에는 우리 공단 또는 공사에서 운영하는 데가 많이 있습니다. 제가 나름대로 파악한 사유는 그런 것 같습니다. 최근에도 민간에서 하는 데도 틀림없이 있습니다. 있는데, 민간에서 하는 부분들은 첫 번째, 지자체 재정여건이 따라주지 않는 지자체, 그리고 두 번째는 제가 봤을 때는 케이블카를 만들고 나서 운영주체가 마땅치 않은 지자체가 주로 좀 그렇게 하는 것 같은데, 저희들 같은 경우는 첫 번째, 저희 군 재정상태가 썩 나쁘지 않다는 부분, 두 번째, 케이블카가 설치되면 운영할 수 있는 주체도 미리 지금 갖춰져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공단이라는 데가 있고 그래서 저희가 우리 자체 예산으로 건립해서, 우리가 또 앞으로 예를 들면 공사에서 운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거는 검토해보겠습니다만, 지금 현재 기준에는 일단은 공단이라는 운영할 수 있는 주체가 있다는 부분들 때문에 저희가 자체로 하고 있고요, 두 번째 사유는 저희가 이 참꽃케이블카를 단순히 참꽃케이블카 하나만을 저희가 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알고 계시지만 우리 비슬산 관광지 조성사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호텔부터 해서 캠핑카, 그리고 앞으로 출렁다리, 청년놀이마당 등 저희가 여러 가지 사업을 지금 준비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거랑 연계해서 지금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케이블카 사업이라는 게 어쨌든 자연을, 그러니까 공공재인 자연을 이용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또 불가피하게 일정 정도 자연을 훼손할 수밖에 없는 사업이고, 이 공공재인 자연을 이용하고 또 공공재인 자연을 훼손해가면서 하는 사업을 과연 민간에서 이익을 창출하게 해주는 게 맞는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 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이런 사업들 공공재를 이용해서 거기서 많은 수입이 나오는 사업들은 그 수입을 공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게 올바르지 않은가,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구자학 의원 이게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했다시피 사실 케이블카 있는 것 같으면, 지금 현재로써 케이블카 설치해버리면 주변에는 볼거리와 먹거리가 좀 부족해요. 그렇죠?

현재로써는 부족하다 이 말이야. 볼거리하고 먹거리가 부족하고, 그리고 경제성 했는데 경제성이 있는 것 같으면 관에서는 민이 일하는 데 행정이 지원하는 게 맞아요. 안 그런 것 같으면 달성군에 공사를 하나 만들어가지고 개발사업하고 부동산하고 이래가지고, 그런 개발해가지고 사업을 하는 게 맞는 거고, 지금 우리 공사가 없잖아.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그 볼거리 먹거리에 대해서 말씀하시는데, 그거는...

구자학 의원 그다음에 또 뭐냐 하면, 자꾸 누차 반복되는 이야기인데, 관에서 관리하는 거하고 민에서 관리하는 거하고, 민에서 관리하는 것 같으면 이 업자들은 이익 창출을 위해서 거기에 대해서 아이템도 개발하고 모든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씁니다. 관에서는 민에 못 따라간다니까?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그것은 서로 장단점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구자학 의원 이거는 전액 우리 군비로 들어가니까 이야기하는 거예요. 민과 관이 합작을 해줬으면 안좋겠나. 제가 2017년도에 해운대를 가봤는데 거기 가니까 이런 민관이 합작투자를 하더라니까. 구태여 우리 달성군에서 이 케이블카를 310억을 들여가지고, 지금 경제성 분석이 나왔지만, 우리가 호텔아젤리아도 그 당시에 할 때에 흑자 수입 한다고 했거든. 지금 적자 수입이잖아, 1년 지나니까.

그런데 이렇게 되니까 의회 차원에서는 기술적인 측면을 묻는 거 아니에요. 예산을 투입해서 그 예산에 의해서 수익잉여점이 제로는 되야 되겠는데, 이거 하면 다시 시설관리공단에 케이블카를 관리하기 위해서 인원을 또 증원해야 될 거 아닙니까?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증원돼야 됩니다.

구자학 의원 한 이십 몇 명 더 증원되겠죠?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한 이십여 명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구자학 의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 때문에 그러니까, 사실 수익성이 없으면 이거 물 먹는 하마예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본 의원은 참, 고심이 커요 사실.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의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들 저희가 염려하지 않도록 저희가 최대한 노력하고, 적자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생기지 않도록 저희가 검토하고 추진하겠습니다.

구자학 의원 그리고 예산서 528쪽, 하단 부분에 아젤리아 별관 증축공사 이거 설명 좀 해주세요.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지금 기존의 본관은 2017년도 10월에 개방해서 지금 운영 중에 있습니다. 운영 중에 있고,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현재 적자운영 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작년 기준으로 저희가 한 3억 2,000만 원 정도 적자를 봤습니다. 봤고, 올해는 지금 10월 현재까지는 1억 2천 정도 지금 적자를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지금 적자사항은 좀 개선되고 있는 그런 사항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상황으로 봤을 때는 내년도에는 충분히 적자 부분을 해소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고, 추가로 증축 부분을 계획하고 있는 부분들은 알겠지만 대강당 수용인원이 한 300명 정도 됩니다, 의자를 깔았을 때. 그리고 뷔페식을 운영했을 때는 한 150명 정도 들어가는 그런 상황입니다.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공간이 협소해서 행사를 치르지 못하는 그런 부분들이 한 2억~2억 5천 정도 손실을 본 부분이 있습니다. 만약 그걸 저희가 충분히 유치했다면 올해부터 흑자로 전환할 수 있는 사항인 거고요, 그래가지고 공간을 좀 확대할 필요가 있겠다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저희가 앞으로 케이블카, 그리고 대견사도 많이 오십니다만, 비슬산 관광지 조성사업과 더불어서 거기에 온천 사우나 시설을 하면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런 부분도 생각하고 있고, 지금 현재는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거기가 수련시설로 되어 있습니다. 그거는 저희가 기존에 호텔 아젤리아를 처음 계획하고 준비하고 처음에 인가하는 과정일 때는 거기에 관광지로 지정되지 않을 때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수련시설로 했는데, 지금 현재는 관광지로 2017년도에 됐지 않습니까? 된 이후는 지금 저희가 여러 가지 시설만 좀 바꾸면 관광호텔로 용도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들도 좀 감안해가지고 그 부분에 저희가 근린생활시설 카페나 아니면 먹거리, 식당도 좀 넣고...

구자학 의원 과장님, 그러면 지금 우리가 관광지구로 지정됐으니까 용도변경이 가능하다, 호텔로?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가능합니다.

구자학 의원 그게 확실합니까?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확실합니다.

그런 부분들 여러 가지 감안해서 저희가 계획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구자학 의원 또 하나 물읍시다. 이거는 건의사항인데, 국장님!

○정책관광국장 표준식 예.

구자학 의원 호텔 아젤리아가 유스호텔이잖아. 그런 것 같으면 전국 청소년연맹이 있어요, 전국에. 청소년연맹이 있는데, 이거는 저의 건의인데, 청소년연맹하고 그쪽에서 협의를 해가지고 MOU 체결해가지고, 주중에는 전국 학생들 교육, 우리가 호텔 아젤리아 사용하면서 협약을 해가지고 사용한다 하고 뭐 세미나나 교육 받고, 주말에는 우리 일반인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그건 것 같으면 여기에 현재 적자 되는 것을 메울 수 있지 않겠나 생각하는데 그거 한번 검토해보세요.

○정책관광국장 표준식 예, 잘 알겠습니다.

구자학 의원 이거는 전국에 있는 청소년연맹하고 MOU 체결해가지고 주중에는 학생들이 교육도 받고 세미나실로 쓰고, 저희들이 주중에 다 활용 못하니까. 그리고 주말 되면 우리 일반인들도 쓸 수 있고 그러면 여기에 수입이 많이 창출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 드네요.

○정책관광국장 표준식 예, 잘 알겠습니다.

구자학 의원 그리고 보면 전체적으로 예산서 보니까, 525쪽부터 죽 보면 업무추진비가 정책개발 업무추진비 1,200, 지역발전 전략사업 업무추진비, 그리고 또 공기업관리 업무추진비, 민간사업 업무추진비, 시책추진 업무추진비, 이거 뭐 100만 원씩 200만 원씩 되어 있지만 이게 왜 이렇게 많아요 업무추진비가? 다른 부서보다? 사업하면서 그런 거예요 이게?

○기획예산실장 방호현 의원님, 그건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시책업무추진비 1,200만 원 그거는 국 전체 쓰는 국장 업무추진비고요, 주무과에 배치했는 거고. 나머지는 부서별 업무추진비 나오는 게 있습니다. 각 부서에 500만 원 정도...

구자학 의원 다른 부서보다 많아가지고...

○기획예산실장 방호현 그리고 정책사업과에 팀별로 약 100만 원 200만 원 그거는 정책사업과 업무특성상 다른 외부에 출장도 많고 또 대민업무가 많기 때문에 더 잡아놨습니다.

구자학 의원 실장님하고 국장님, 사실 우리 정책사업과는 달성군 전체의 개발계획과 모든 것이 총망라 되어 있어요. 그런 만큼 일은 열심히 하고 하지만 나중 되면 정책사업과에 화살이 많이 돌아갈 수 있어요. 사업을 하면서 나중에 차질 없고 계획성 있게, 예산 낭비를 줄이고 그렇게 좀 해주세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의장 최상국 구자학 의원님, 장시간 수고 많았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신동윤 의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예. 신동윤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신동윤 의원 중복되는 질문인 것 같아서 간단하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면 비슬관광단지에 여러 시설물, 여러 사업들이 참꽃케이블카, 기타 등등 화석, 예전에 다 논의됐던 부분이라서 어느 정도는 저희들이 세부적인 사항까지는 알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에 새로이 하는 호텔 아젤리아 별관 신축공사, 이 건에 대해서 차후 실과의 상세 설명 있을 때 준비자료 같은 거, 명확한 세부자료를 좀 준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군이 전국 1등 지자체, 군단위 지자체인 만큼 좀 독특한 사업을 많이 하시는데, 예전 전 과장님 때문에 지금 물려받으신 현안사업으로 과장님 참 고생 많으십니다.

한 가지만 딱 질문드릴게요. 지금 정부에서는 국영화에서 민영화로 가는 추세입니까, 아니면 그대로 국영화로 하는 추세입니까?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제가 정부 철학이나 방침까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봤을 때는 일정 정도 국민들이 필요한 부분들, SOC 사업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은 적극적으로 정부에서 개입하고 있는 추세로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신동윤 의원 민영화하는 추세입니까, 아니면...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저는 국영화 쪽으로 보고 있습니다.

신동윤 의원 국영화로요? 전혀 저하고 생각이 정반대시네. 알겠습니다.

○의장 최상국 예. 수고했습니다.

(김보경 의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예. 김보경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보경 의원 간단하게 몇 가지만 확인 좀 하겠습니다.

참꽃케이블카에 지금 제출된 자료에 보면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비로 제출된 비용이고 그죠? 그러면 2020년 6월에 편입토지 보상비용은 추경에 올라올 겁니까, 그러면?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그 부분은 추경에…….

김보경 의원 그리고 달성 화석박물관 건립에, 자료에 보면 8억 9,200만 원인데 그거는 기본 및 실시설계비용 예산이죠?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그렇습니다.

김보경 의원 그다음에 현풍 교통문화파크의 조성사업비는 부지 조성 관련 실시설계비용이죠?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아닙니다. 이거는 공사 선금 10억 올려놓은 겁니다. 저희가 계약을 하게 되면 통상적으로 계약한 상대방 당사자가 선금을 많이 요청을 합니다. 그 부분 저희가 한 10억 정도 반영해놓은 겁니다.

김보경 의원 부지 조성 및 실시설계비용 예산은 없습니까?

○기획예산실장 방호현 지난번 80억 그거고요...

김보경 의원 그러면 그거는 공사 착공비용으로 보면...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그렇습니다.

김보경 의원 그다음에 호텔 아젤리아 별관 증축은 설계공모 및 설계용역비용으로 이해하면 되죠?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그렇습니다.

김보경 의원 관련해서 아젤리아에 보시면 사우나가 꼭대기에 필요한지, 사우나 하러 거기까지 올지 여부에 대해서, 아니면 거기서 등산하고 내려오시면서 사우나 하고 내려가시라고 증축비용에 넣었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만, 차라리 논공 약산온천을 잘 개발해서 하시는 게 오히려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아울러 해봅니다. 이 관련해서, 자료와 관련해서 궁금해서 몇 가지 질문드렸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하중환 의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의장 최상국 예. 하중환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하중환 의원 행감 때 내가 정책사업과를, 현장도 가고 그랬잖아요, 그죠?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그렇습니다.

하중환 의원 호텔 아젤리아 증축 건에 대해서는 현장 가서 이야기했지만 일단 우리가 계속해서 호텔 아젤리아가 적자다, 적자다 그것만 할 게 아니라 좀 해주고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지난번에도 사우나시설 또 먹는 거 이런 거 해서 사람을 좀 끌어들이고 그렇게 하라 했는데, 일단 그 부분은 현장에서 말했지만 그런 거는 나중에 우리가 되면 좀 세부적으로 좀 더 고려할 건 고려하셔야 될 것 같다는 그 이야기 알고 계시죠?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명심하고 있습니다.

하중환 의원 그렇게 하시고, 525페이지에 천천수 음수시설 공사 있잖아요? 1식. 이거 필요없다 했는데 며칠 전에 보니까 대구에서 가장 맛있는 물이 저 물이다, 이렇게 돼버렸데 또? 누가 자기 입에 맞았나 어찌됐나? 자기 입에 맞아버렸는 모양이지?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제가 알기로는 수도사업소 쪽에서 아마 용역해서 한 걸로 알고있습니다.

하중환 의원 그럼 이거 5,000만 원 이거 어떻게 한다는 말인데 그럼?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당초에는 천천수 부분들을 저희가 이거를 개발해서 상품화하는 걸로 추진을 했었고요, 앞서 제가 전번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사실 시장에 진입해가지고 살아남기는 쉽지 않은 그런 사업이고, 저희가 객관적인 여러 데이터가 있습니다만, 물이 좋은 거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이 물을 그냥 썩히기는 아까운 것 같고 그래서 주민들 누구나 다 와가지고 떠갈 수 있도록 한 5,000만 원 정도 그렇게 할려고 합니다.

하중환 의원 오케이, 오케이. 두 번째 526페이지 송해공원 코미디박물관 건립 있잖아요? 줄 필요 있나 지금? 이거는 인건비 달라는 건가, 이거 뭐예요 지금? 분류작업 하는 인건비, 분류작업 전번에 했잖아.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그거는 했었고요. 또 앞으로 저희가 추가로 받을 물품들이 좀 있습니다. 거기 일단은 저희가 송해선생님 측에 물품을 요청하고 있는 상황인데 현재는 내려오지 않았고요, 내려오게 되면 그 작업을 저희들이 하겠다는 겁니다.

하중환 의원 이거 우리 취소하기로 했잖아. 취소하기로 했는데 요구는 뭐하러 합니까? 송해 선생님 됐습니다. 하고 치워야지.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기존에 저희가 계속 박물관, 박물관 표현을 쓰다 보니까 그렇게 했는데, 이 부분은 저희가...

하중환 의원 그거는 이번에 정리합시다.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그거는 저희가 필요할 때 다시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중환 의원 오케이. 하여튼 내가 행감 때 여러 가지 지적도 하고 하여튼 정책사업과에 지금 과장님 오셔가지고 국장님하고 지금 투톱이 잘 맞고 있다고 생각하고, 또 앞에 여러 가지 정책들이 펴놓은 거 좀 정리단계니까 좀 그런 거는 그만 하시고, 꼭 할 것만 잘 그렇게 하십시오.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중환 의원 이상입니다.

(서도원 의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의장 최상국 예. 서도원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서도원 의원 서도원 의원입니다.

과장님, 우리 아젤리아 계속 적자본다고 말씀하셨죠, 조금 전에?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올해까지 적자입니다.

서도원 의원 그러니까 계속 적자를 이렇게 보고 있는데 증축을 한다고 하면 우리 군민들이 과연 이걸 용인을 하겠나? 나는 참, 왜 내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지금 우리 아젤리아에 군 관련단체 말고, 새마을 다 말고 순수하게 민간인들이 와서 하는 행사하고 군단체 행사하고 이거 구분할 수 있어요?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있습니다.

서도원 의원 순수하게 한 행사하고 군 관련된 단체하고 행사했는 게 한 몇 퍼센트 정도 됩니까?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죄송합니다. 지금 데이터는 가지고 있지 않는데...

서도원 의원 그 데이터를 한번 주시고요...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따로 제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서도원 의원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보경 의원님, 구자학 의원님 전부 다 말씀을 하셨지만 사우나 이야기가 자꾸 나오는데, 이거 지금 화원서 논공까지 사우나 하나도 없는 거 아시죠? 공단입구 약산까지.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서도원 의원 옥포지구 내 이 많은 사람들 중에, 약산온천 부도 나 있는 거 아시죠?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알고 있습니다.

서도원 의원 이런 와중에 거기 산꼭대기에 사우나를 짓는다면 군민이 용인하겠습니까, 이거?

나는 이거 진짜 발상이 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옥포에서부터 해서 사우나 하나도 없어가지고, 그 약산온천 부도 나 있는 와중에 그 산꼭대기에 사우나를, 몰라 산에 갔다 오는 사람이 등산복 입고 가서 사우나를 얼마나 할는지 나는 모르겠는데, 이거는 우리가 좀 잘 생각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약산온천부터 살려놓고 거기 사우나를 지읍시다. 예? 좀, 제발 좀. 그 돈 하면 얼마든지 하고도 남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책사업과장 최태식 예.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의장 최상국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더 이상 질의가 없네요. 우리 정책사업과는 우리 군의 앞으로 어떤 먹거리를 창출할 그런 동력의 과로서 항상 고민을 좀 많이 해주시고, 우리 의원님들 하시는 얘기를 귀담아 들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정책사업과장께서는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장께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문화체육과장 김진천입니다.

문화체육과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서 별책)

다음 문화체육과 2020년도 예산에 대하여 신규사업 및 증액된 부분을 위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내년도 전체적인 우리 과 예산편성 방향은 신규사업보다는 계속적인 사업과 2020년도 상반기 집행 가능한 사업 위주로 예산을 편성하였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533쪽입니다. 내년도 과 전체 예산액은 전년 대비 88억 8,800만 원 증액된 213억 9,800만 원입니다.

534쪽 중간 부분입니다. 사문진 상설야외공연장 운영입니다. 전년도 대비 4,500만 원 증액된 6,500만 원입니다. 증액사유는 천연잔디 관리로 인한 공단 경상자본 전출금 3,900만 원 및 자산취득비 중 행사용 무선송수신기 구입 600만 원입니다.

그 밑에 하단 부분입니다. 지방문화원 시설비 지원사업인 달성문화원 증축은 시비 11억 5,200만 원이 확정될 것을 감안해서 총 일단 28억 8,000만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535쪽 상단입니다. 달성보 찾아가는 작은 영화관이 군 주민참여예산으로 2,5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문화시설 운영으로 총 6억 8,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그 세부내용으로는 유림단체 지원, 현풍향교 교화사업, 기로연 운영비, 달성문화원 인건비 및 운영비 등이 있습니다. 작년 교지 제작사업이 취소됨에 따라 전체적으로 삭감은 되었지만 인건비나 운영비 부분에 있어 물가 상승분으로 인한 약간의 증액이 있습니다.

536쪽, 상단입니다. 달성문화재단 지원 예산은 총 51억 1,8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30억 4,100만 원 증액되었으며, 주요 증액사유는 달천예술창작공간 운영 6,500만 원, 2020 도동 페스타 1억 3,500만 원, 달성문화재단 10주년 기념책자 발간 6,000만 원, 기본재산 적립금 20억 원 등이 있습니다. 문화재단 출연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다음 재단에서 설명토록 하겠습니다.

537쪽 하단입니다. 생활체육 육성 및 지원 1억 9,000만 원은 전년도 대비 500만 원이 증액되었으며, 이는 538쪽 상단에 보시면 민간단체 법정운영비에서 물가상승분을 반영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540쪽 하단 부분입니다. 신규사업으로써 전국 산악자전거대회는 구지면 대니산 일원에서 2.28 민주운동 60주년 기념 및 도동서원 유네스코 등재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00만 원으로 일단 편성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실업정구부 및 휠체어테니스단 운영비는 국제대회 출전비 증가에 따라 1,500만 원 증액된 14억 7,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43쪽 중간 부분입니다. 체육시설 확충 분야는 총 50억 9,4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세부내용으로는 가창 파크골프장 조성 11억, 화원 명곡체육공원 테니스장 시설보강 및 주차장 조성 8억, 달성테크노센터 건립사업 기금이 7억으로 편성되었으며, 544쪽 상단입니다. 군 참여예산으로 선정된 하빈 묘리 마을정자 옆 운동기구 설치 600만 원, 시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하빈면민운동장 체육시설 및 휴게시설 보수 등 총 4개 사업에 6,5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545쪽 상단입니다. 가창 용계 동네체육시설 풋살장 정비 7,000만 원, 화원 명곡 게이트볼장 정비 3,500만 원, 원오교 파크골프장 휀스 설치 1,500만 원, 읍면 재배정사업입니다, 이거는. 동네체육시설 정비 및 설치 1억 7,000만 원, 기타 체육시설 설치 및 보수공사, 이거는 긴급보수비입니다. 이게 3억 원. 가창 체육공원 축구장 정비가 기금이 올해 가내시가 내려왔습니다. 2억 4,000만 원이 내려와 있고, 군비 5억 6,000만 원으로 총 8억 원을 내년도에 예산 편성하였습니다.

화원 명곡 체육공원 내 유소년축구장 조성사업은 10억입니다.

이상으로 2020년도 문화체육과 예산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최상국 예. 문화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체육과장 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도일용 의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예. 도일용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도일용 의원 도일용 의원입니다.

과장님, 545페이지. 동네체육시설 내 풋살장 정비에 7,000만 원 올라와 있는데 이 7,000만 원 내용이 뭡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기존에 가창 용계 체육공원에 가면 마사토로 해가지고 풋살장이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있는데, 잠깐만요. 그 인조잔디로 교체하는 겁니다. 인조잔디 교체비가 풋살장 용계 체육공원 안에 7,000만 원, 교체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도일용 의원 이거 누가 요청이 들어온 겁니까, 아니면 그냥...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지금 저희들이 그게 정말 오래되고 해가지고 교체를 해야 될 부분입니다.

도일용 의원 해주는 건 좋은데 갑자기 마사토 깔려있는 데다 그걸 하신다 하니 제가 7,000만 원이라는 돈을 이렇게 그냥 쉽게 쓰시나 해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고...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예, 건의도 많이 들어왔습니다, 사실. 그쪽에 동호인들.

도일용 의원 그리고 534페이지, 미확정되는 거 있잖아요. 시비 미확정이라고 말씀하셨던.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예.

도일용 의원 11억 5,200만 원, 이거는 언제 그럼 확정이 됩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실제 시하고 저희들이 항상 요구를, 계속 시 담당부서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시에서는 입장이 사실은 달성문화원 리모델링사업이 또 시비를 받아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이게 균특사업으로 해가지고 국비에서 원래 다 지원되기로 했는데 국비 균특사업이 올 4월에 지방이양사업으로 바뀌는 바람에, 시에서 지방이양사업으로 바뀐 시 전체사업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우리 것뿐만 아니고 다른 구청에도. 그러면 그 전체 예산 중에서 그걸 시예산으로 과연 충당해내겠나 싶기도 하고, 또 시에서도 우리 부분하고 뭐 다른 데도 마찬가지고, 이 균특예산을 시비로 돌리니까 시에서 아마 예산을 주기가 어렵다는 그런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하고 있는데, 지금 안 그래도 시의원님들 시 담당자한테도 이거 증축사업 예산 빨리 좀 달라고 요구를 하는데, 시의 부서 입장은 리모델링사업도 시비 들여서 하는데 증축사업은 예산 없다는 식으로 지금 하고는 있는 중입니다.

일단은 우리 예산에는 올렸는데 내년에 혹시, 아직까지 시에서 예산이 결정이 안 됐기 때문에, 결정되면 안 되면 내년에 또, 일단은 고려를 해야 될 그런 부분들입니다.

도일용 의원 안 되면 어떻게 하시겠다는 말씀입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안 되면 실지로 우리 전액...

도일용 의원 전액 군비로 하시겠다는...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전액 군비로 하기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도일용 의원 그렇죠?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예. 그거는 고려를 해봐야 됩니다.

도일용 의원 일단 이거는 확정되면 의원님들한테 좀 알려주십시오. 결과를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예.

도일용 의원 그리고 536페이지에 문화재단 출연금에 보면, 예술자치구역 해서...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그거는 재단에서 별도로 설명을 할 겁니다. 제가 이 부분은 자료를 준비한 것도 없습니다.

도일용 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최상국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신동윤 의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예. 신동윤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신동윤 의원 과장님, 지금 542페이지, 체육시설이나 사업에 대해서, 읍면에서 올라온 겁니까, 아니면 사업 편성할 때 집행부 실과에서 이거를 다 체크한 겁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542쪽 어느 부분 말입니까?

신동윤 의원 542페이지에서 546페이지까지 보면 원오교, 화원 유라교, 이렇게 죽 사업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 사업들이 읍면에서 올라온 겁니까, 아니면 실과에서 올라온 겁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읍면 재배정은 저희들이 실지로 읍면에다 사전에 내년도 예산 편성하기 전에 필요한 부분들 예산을 올리라 해가지고 그 읍면별 예산 파악해서 했고, 동네체육시설 정비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읍면에 재배정으로 해서 내려가는 부분들은 읍면에 실제 조사를 해가지고 올라온 부분들이고, 나머지 기존에 있던 시설이라든지 이러한 부분들은 실지로 거기에 이용하시는 주민들이나 이런 분들 건의가 많이 들어온 부분들 반영하고, 또 저희들이 실지로 나가서 시설공단이나 아니면 시설팀에서 현장 가서 보고 보수해야 될 부분들 그런 부분을 실지로 저희들이 파악해서 예산을 반영한, 전체 체육시설 확충 분야는 전부 그런 사업들입니다.

신동윤 의원 그러면 우리 다사 지역은 시설물이 다 괜찮은 모양이다, 그죠?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다사 지역도 내년에 8억 정도, 금호강 주변 강창교 밑으로 해서 사업을 지금 합니다.

신동윤 의원 하나도 없는데요? 이 사업내용에는 하나도 없는데, 다사라는 글자 자체가 없는데?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예산에 되어 있습니다.

신동윤 의원 예, 알겠습니다.

○의장 최상국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보경 의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예. 김보경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보경 의원 저는 사전에 몇 개 해소된 건은 질문 안 할게요. 그런데 달성 대구현대미술제 출품작 등을 매입하여 전국 최고 문화도시를 달성하고자 함에 있어, 우리가 공공미술작품 구입비용으로 올라와 있는데요, 구입해서 놔둘 데 있어요?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예?

김보경 의원 놔둘 데는 있습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공간은 저희들이 적절하게 찾아서...

김보경 의원 놔둘 데가 없으니까 찾아서 놔둘라 하는 거네요.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아니 그 부분들은 저희들이, 이 전체 우리 달성군 지역에 필요로 하는 부분, 홍보할 수 있는 부분들은 저희들이 별도로 사전조사도 하고 해야 됩니다. 하고, 미술품 구입은 제가 안그래도 하 의원님께서도 행감 때 많이 이야기하셨던 그런 부분들인데, 실제로 현재 예산은 2억이 서있습니다. 있는데, 일단 현대미술제를 앞으로 최소 어떻게 키울, 키운다 해야 되나 어떤 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에 있어가지고 올해 전액 삭감은 사실은 좀 그렇고 한 일부는 해야 작가들이 어떤 작품활동을 하면서 더 좋은 작품을 만들어서 자기 작품이 판매되고 하는 이런 부분들, 실제로 동기 부여를 하지, 동기 부여 이런 측면에서는 실지로 전액 삭감은 조금 안그렇나 이런 생각이...

김보경 의원 저는 삭감얘기 꺼낸 적도 없는데요? 일단은 지금은 저의 타임입니다. 제시간이기 때문에 저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면 될 것 같고요, 우리가 봤을 때 지금 솔직히 군 주변에 진짜 예술성 뛰어난 작품들이 요소요소에 많이 배치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많이 앉아 있는데, 솔직히 매년마다 우리 예산을 들여서 하는 부분들이, 물론 동기 부여 부분도 맞지만 한번쯤 들여다 봐야 되지 않을까요?

진짜 우리 들어오는 입구부터 커다란 나무의자 큰 거, 누가 앉아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그런 부분들도 그렇고, 이 부분들이 진짜 한번 들여다 봤으면 좋겠다는 말씀 하나 하고요, 그다음 비슬산 참꽃문화제에, 사업내용에 참꽃가요제 있고 문화공연행사 이렇게 죽 있는데, 우리가 참꽃가요제는 그냥 말 그대로 가요제입니까? 그냥 노래 잘하는 사람 와서 이렇게 1등 2등 3등, 전국노래자랑처럼 이렇게 하는 형태인가요, 참꽃가요제가?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송해 선생님과 함께하는, 신청해서 다 읍면별로...

김보경 의원 전국노래자랑 형태다 이 말씀이죠?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예. 그런 형태죠.

김보경 의원 좀 다양하게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들도 고민 좀 했으면 좋겠고요, 그거는 나중에 따로 이야기 좀 하고요, 마지막으로 하나 더요. 조금 전에 신동윤 의원님께서도 잠시 언급하시다 말았는데, 다사에 세천 밑에 축구장 진행은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여기 예산 자료에는 안 보여가지고 질문을 드립니다.

다사 세천 다리 밑에 축구장 있잖아요? 그거 어떻게 되어갑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부산청에 이번 달에 협의하러 가야 됩니다.

김보경 의원 완료가 됐기 때문에 예산에 없는가 싶어서, 완료 다 됐습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보경 의원 그러니까 된 것도 없고 계획도 없다는 거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

○체육시설담당 구창서 부산청하고 협의, 밀양의 담당자하고는 협의가 다 됐고 부산청의 담당 과장님 만나가지고 협의가 완료되면 내년 예산 세워서 설치할 예정입니다.

김보경 의원 추경에 올라오겠네요, 그러면?

○체육시설담당 구창서 예, 맞습니다.

김보경 의원 예, 이해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최상국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서도원 의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예. 서도원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서도원 의원 과장님, 서도원 의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대답 시원시원하게 해서 좋긴 좋다. 그런데 제가 행감 때도 지적했지만 한 가지만, 우리 의원님들 다 알아야 될 것 같아서. 지금 보면 535페이지에, 유림단체 성균관유도회 1,800만 원하고, 현풍향교 유림 전통문화, 그러니까 성균관유도회하고 현풍향교하고 그게 뭐가 틀리는지 정확하게 좀 이야기 해주세요.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유림단체랑 현풍향교랑, 이게 현풍향교도 위에 시 향교가 있고 또 서울 쪽에 향교 그래서 직계가 이렇게 되어 있고, 유림단체는 말 그대로 여기도 또 성균관유도회 해가지고 별도입니다. 현풍향교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그런데 활동하는 거는 보면 성균관유도회 이분들이 현풍향교에도 들어가 있고 이런 형태입니다. 단지 이 단체는 다 개별단체입니다.

서도원 의원 결국 같이는 하는데 아버지가 틀린다, 그렇게 보면 되겠습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예,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서도원 의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보조금에 대해서는 내년에 내가 행감 할 때 보조금에 대해서 확실히 한번 보겠습니다만, 목적과 쓰고 나면 어떤 결과나 집행내역이나 확실히 보겠지만. 자, 향교에는 사무장이 있죠?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예.

서도원 의원 성균관유도회도 있습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예, 있습니다.

서도원 의원 그러면 그분들은 상근입니까, 비상근입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현풍향교는 상근이고 유도회는 비상근입니다.

서도원 의원 비상근이죠?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예.

서도원 의원 그럼 우리가 보조금을 비상근한테 바로 줍니까? 통장으로 해가지고 카드로 이렇게...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그거는 비상근 쪽에는, 성균관유도회는 별도로 인건비 해가지고 ... 이런 보조금 자체를 안 줍니다.

서도원 의원 그럼 보조금은 누구한테 줍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보조금은 행사경비라든지 이런 쪽으로, 성균관유도회 예를 들어서 단체 어디 간다든지 이런 쪽에 나가고 있는 경비밖에 없습니다. 모든 교화사업이라든지 예를 들어서 예절교육이라든지 이런 거는 현풍향교에서 보조금을 줘서 정산을 받고 그렇게 합니다. 인건비부터 해서 사무국장...

서도원 의원 그러면 성균관유도회에 별도로 주지 말고 현풍향교로 다 줘가지고 현풍향교에서 성균관유도회로 지급하면 되겠네. 따로 줄 필요가 없네?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그런데 종사하는 사람이 현풍향교에도 소속되어 있기 때문에 위에 실지로 단체가 아버지가 틀리기 때문에 따로 줄 수밖에 없는 그런 입장입니다.

서도원 의원 그러니까 상근이 계시는 데다 그 보조금을 다 줘가지고 관리를 해서 성균관유도회에 주면 되잖아. 되는데, 왜 따로 주냐 이 말이지 내 말은.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서도원 의원 아버지가 틀리기 때문에?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예. 단체가 틀립니다. 쉽게 얘기해서 법인 단체 현풍향교는 별도고 성균관유도회 완전히 별도인데, 그걸 향교에서 이렇게 할려고 하면 그 단체에서 아마 반발이 많이 안생기겠습니까?

서도원 의원 내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지 알죠?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예, 알고 있습니다.

서도원 의원 관리 잘하셔야 됩니다. 제가 한번 보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예.

○의장 최상국 예. 수고했습니다.

(구자학 의원 손 들어 발언 신청)

구자학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구자학 의원 과장님, 제가 그냥 넘어갈라 했더니만 다시 한번 봐야 되겠습니다.

추진실적 보고에 389쪽, 하단 부분에. 관내 파크골프장 잔디 관수시설 설치에 대해서, 이게 우리 관내 파크골프장이 몇 군데 있죠? 축구장하고.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파크골프장은 관내에 총 12군데 있습니다.

구자학 의원 축구장은?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

구자학 의원 여기에 유지관리비가 양수시설하고 스프링클러 하는데 1억 2,000만 원이 올라왔는데, 파크골프장하고 이거는 지금 하천부지에 있죠, 대다수가?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예.

구자학 의원 하천부지에 부산청에 허가 득하지 않고 가능합니까? 힘들죠?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예, 맞습니다.

구자학 의원 그런데 지금 이 자체가 잘못됐잖아.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김보경 의원께서 세천 밑에 축구장, 거기 지금 시설해놓고 금년도에 보면 전혀 거기에, 사용하는 데 문제점이 뭔지 알아요? 옆에 금호강이 있으니까 볼을 차면 금호강에 들어가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시설물이에요. 휀스. 높이 2m인가 2m50 해놨는데 그게 무슨, 이동식 하면 되는데 부산청에 허가를 득해야 된다 하면서 지금 1년 동안 그러고 있어요. 내가 이거 때문에 다시 질의를 하는 거야. 검토한다, 부산청에 간다, 올해 금년 내내 그랬어요. 또 내년에 간다. 그게 말이 돼요?

다른 지역에 보면 스프링클러하고 잔디보호시설 하면서, 파크골프장에 지금 여기에 유지관리비가 1억 2,000만 원 올라왔어요. 여기 하천부지 시설 하는 것은 부산청에 허가를 득해야 돼요. 이렇게 하면서 무슨 그런 말씀이 나와요?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이거는 올해 했는데, 일단 세천 그 부분은 저희들이 부산청하고...

구자학 의원 자꾸 다사 다사 하는데, 10만이에요. 거기 거주하는 사람들이 운동을 할려고 하니까 거기에서 볼을 못 차고 있잖아. 그럼 이동식 하면 충분해요. 거기에 시설물 많잖아. 전부 이동식이잖아. 왜 자꾸 부산청을 들먹이면서, 검토가 1년 지나고 있어.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그 휀스 설치 부분은 저희들이 이동식으로 하든지 한번 더 의논해 보겠습니다.

구자학 의원 검토한다 하는 게 1년 지나요 1년, 또 내년에 또 그러고 있잖아. 이래서 돼요 그래?

일을 하면 제대로 해야 돼요. 그리고 의원들이 물을 때는 거기에 대해서 합당하게, 일을 하시면서 이렇게 의원들 기분 좀 안 상하도록 해줘요.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예, 잘 알겠습니다.

구자학 의원 그 예산서 한번 봐요. 다시 물어야 되겠다. 534쪽 중간에 보면 사문진 상설 야외공연장 운영, 여기에 보면 시설관리공단 경상전출금이 있고 밑에 자본전출금이 있어요. 100만 원 이거는 물품구입비로 해놨는데 어떤 물품비예요 이게? 100만 원. 천연잔디 관리를 하는데 자본전출금 100만 원 있잖아.

○문화예술담당 최수정 그거는 예초기 구입 건입니다.

구자학 의원 예초기 100만 원 가지고 돼요? 예초기 한 대에 얼마인지 알아요?

그리고 위에 보면 시설관리공단 사문진 상설야외공연장 경상전출금 1,140만 원, 밑에 4,600만 원 이거는 인건비라. 왜 이게 중복이 돼요?

○문화예술담당 최수정 사문진 공연장에 대해서 설명드리면요, 공연장 같은 경우에는 다사에 있는 달성문화센터에서 관리를 하고요, 잔디 부분은 시설관리공단에 공원2팀에서 일단은 관리를 합니다.

구자학 의원 계장님, 거기에 공연장에 대한 거기 관리가, 인건비가 보면 1,140만 원, 밑에 천연잔디 관리를 하는데 4,680만 원 올라왔어요. 이렇게 많이 들어가나 이거야.

○문화예술담당 최수정 그거 위에 야외공연장 부분은 인건비 부분이 아니고요 공공운영비하고 수선유지비, 혹시 고장나고 이러면 수선유지비하고 해가지고 1,100만 원이고요, 그 밑에 경상전출금으로 야외공연장 천연잔디 부분에 인건비가 하나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천연잔디를 관리하다 보니까 시설관리공단에서 기간제근로자 한 명이 추가로...

구자학 의원 전체적으로 여기에 사문진 상설야외공연장 잔디하고, 공연장에 돈이 얼마냐 하면 한 6,000만 원 되는 거예요, 이게. 5,800만 원 되잖아.

또 다음 봅시다. 하도 내가 화가 나서, 그리고 538쪽, 중간에 보면 군민체육대회에 읍면별 3,000만 원... 여기 보면 2억 9,000만 원 올라왔는데, 금년도에 우리 다사 10만 인구에, 균등하게 9개 읍면에 배분됐죠?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읍면별로 얼마되는지 제가 한번...

구자학 의원 다사도 균등하게 됐을 거예요.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예, 똑같습니다.

구자학 의원 다사 10만에 논공, 옥포, 현풍, 가창, 하빈 있는데, 잔치집에 먹을 게 있어야 돼요. 다른 읍면에는 먹을 게 있는데 다사는 먹을 게 없어가지고, 잔치집에 먹을 게 없으니까 손님들이 뭐라는지 알아요? 여기 오니까 뭐 군민체육대회 하면서 단합대회 하면서 다른 읍면에는 먹을 게 있는데 여기는 먹을 게 없다 그래요.

이거 어떤 기준으로, 전에부터 그랬거든. 다사에는 인구가 사실 10만 되니까 체육대회 할 때는 좀 더, 심의위원들이 심사를 할 때 더 배정해라, 이야기했는데 똑같이 하고 있어요, 이거.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예, 의원님 말뜻은 잘 알겠습니다. 인구 대비해서 체육회 읍면별 배정할 때 좀 많이 달라는 그런 말씀인데, 실질적으로 전체 군민체육대회 경비에 대해서 읍면별로 하는 부분들은 실지로 체육회에다 보조금을 해주면 체육회에서 실무이사나 이런 쪽에서 사실은 의논해가지고...

구자학 의원 아니면 회의할 때 평균 오는 인원 해가지고 다사는 더 이상 오지마라 하라고. 인구가 많고, 27만 10만 하면서 이런 거 할 때는 먹고 놀고 즐기는 건데, 다른 데는 먹을 게 있는데 먹을 거 없으면 되는 거예요 그래?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알겠습니다.

구자학 의원 안 그러면 다사는 천 명 같으면 천 명 이상 오지 마세요, 하고 그렇게 통보해. 홍보는 그렇게 해놓고...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체육회 쪽에 인구 대비해서 배려하는 부분도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구자학 의원 검토하고 그렇게 하겠다 해놓고 지금 안 되니까 그런데, 그러면 다사는 몇 명만 오고 나머지는 오지 말라고 통보를 해요.

540쪽, 전국 산악자전거 대회 있어요. 이거 신규사업인데 이거 설명 한번 해봐요, 2,000만 원 올라왔는데.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2.28 민주운동 60주년 기념사업 및 우리 도동서원 유네스코 등재 기념 홍보 내지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하는데, 이 주최·주관은 2.28 민주운동 기념사업회하고 대구시 자전거협회에서 주최· 주관을 합니다. 우리 달성군은 후원을 해서, 일단 올해 처음으로 후원을 해서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지역에서 2.28 기념회에서 또 한다 그러고 또 민주화운동 60주년 기념사업으로써 우리 구지 지역에...

구자학 의원 이거는 대구시 자전거협회에서 하는 거네.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예.

구자학 의원 주최가 대구시다 그죠? 자전거협회.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주최는 2.28 민주운동 기념사업회에서...

구자학 의원 달성군 민주운동기념회 이건 달성군입니까? 주최는 대구시 자전거협회에서 하고...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주최는 시가 아니고 2.28 민주운동 기념사업회에서 합니다.

구자학 의원 주최가 2.28...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주관은 대구시 자전거협회에서.

구자학 의원 여기 우리 2,000만 원...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예.

구자학 의원 545쪽 중간 부분, 동네체육시설 정비 및 설치 그리고 밑에 기타 체육시설 설치 해가지고 1억 7,000만 원하고 3억이 올라왔어요. 이거는 뭐예요? 풀사업이가 뭐고?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예, 풀사업입니다. 동네체육시설 정비 설치 이거는 각 읍면별로 사전에 읍면에서 요구한 부분들을 반영했는 거고...

구자학 의원 됐습니다. 문화체육과에서 하는 일은 많지만 지역 의원들이 말할 때는 귀담아 듣고요, 과장님! 힘들지만 신경 좀 써서 해줘요. 가만히 넘어갈라 하다가 다사 천연잔디구장 때문에 내가 화가 나서 그러는 거예요.

1년 내내 검토해가지고 부산청에 가겠습니다. 협의하겠습니다. 또 내년에, 이러고 있어. 그거 말이 돼요 그거? 올해 문화체육과 필히 한번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최상국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더 이상 질의가 없네요. 문화체육과는 우리 주민들하고 직접적인 어떤 문화, 또 체육 관련된 그런 사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주위를 많이 살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예, 잘 알겠습니다.

○의장 최상국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체육과장께서는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겠습니다.

다음은 재단법인 달성문화재단 소관에 대해 대표이사께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달성문화재단 대표이사 서정길입니다.

먼저 달성문화재단 2019년도 주요사업 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올해 총 23개 사업에 26억 4,171만 4,000원을 들여서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이 중에 10개 사업 3억 1,600만 원은 국·시비를 받았습니다.

앞에 2페이지에 보시면 저희들 사업 중에 우리 자체사업이 14건이 있고 국·시비 매칭 지원사업이 있고, 순수하게 군으로 보조사업으로 받는 게 비슬산 참꽃문화제와 달성군 사진공모전이 있습니다. 이 두 건은 군 보조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재 달성문화재단 국·시비 지원현황은 10개 사업에 총 3억 1,602만 원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이거는 대구시민 주간을 비롯해서 귀신통 아리랑, 달성 100대 피아노, 파이어맨까지 모두 완료를 했습니다.

이 중에서 지금 국·시비 공모사업을 통해가지고 했는 사업 중에 전석 매진이 다 됐습니다. 저희들이 수용할 수 있는 데까지는 한 자리도 빈틈이 없이 다 매진됐고 예비좌석을 받아두었다가 복도에다가 자리를 설치하고 할 정도로, 전체적으로는 우리가 공연한 사업 중에 국·시비 매칭사업은 주로 다사에서 이루어집니다만, 이 사업들은 굉장히 주민들로부터 반응이 좋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11쪽이 되겠습니다. 문화재단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올해 아직까지 이 사업에 명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만, 2020년도 향교, 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에 대해서, 문광부 예산을 받아오는데 이게 이번에 1억 1,250만 원이 가내시가 된 상태입니다.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올해는 저희들이 예년과 같이 달성 100대 피아노 6억 5,000만 원, 달성 대구현대미술제 5억, 달성스토리텔링 2억 5,000만 원, 달성군립합창단 운영 9,500만 원, 달성음악회 2억 4,000만 원, 예술자치구역 1억 5,000만 원, 문화기획 지원사업비 1억 2,000만 원, 성악중창페스티벌 9,000만 원, 달천예술창작공간 운영 6,500, 또 2020 도동페스타 1억 3,500, 달성문화재단 10주년 기념책자 발간사업 6,000만 원 해서 이 3건에 대해서는 신규사업으로 요청했음을 말씀드립니다. 세부내역은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표기는 되지 않았습니다만, 저희들이 문화재단 설립 당시에 기금 100억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현재 우리 재단에 기금이 60억이 적립됐습니다. 올해 20억을 별도로 문화체육과를 통해서 요청을 했습니다만, 반영될 수 있도록 좀 지원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먼저 2020년도 달성 100대 피아노 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의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피아노를 소재로 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관내 관광자원과 결합해서 세계적인 피아노도시로 성장시키는 도시브랜딩 문화사업으로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올해는 특별히 의원님들께서 초청한 인사들에게 자리를 좀 배정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한 150석 규모를 별도로 마련해 두겠습니다. 그래서 의원님 이름으로 초청됐는데 갈 자리가 없어서, 늦게 와서 우왕좌왕하거나 그런 문제들이 있는 것 같아서 저희들이 이번에는 의회를 위해서 별도로 앞자리에 150석을 마련해 두겠습니다.

그리고 100인의 피아니스트는 예전과 달리 현재 이게 대구음악협회를 통해가지고 지난해 선발을 했더랬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피아니스트들의 어떤 자질도 굉장히 뛰어난 사람들이 오고 해서, 내년에도 역시 대구음악협회하고 저희들이 MOU를 체결한 상태에 있기 때문에 그래서 좋은 자원들이 와서 연주가 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이번에 격을 더 높이기 위해서 이때까지 1박 2일 하던 것을 2박 3일 정도를 더 합숙을 해서 공연의 질을 더 높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저녁때 두 번만, 사실 두 차례 공연만 이어지니까 낮시간에 12시쯤 되어서 오신 분들이 굉장히 수천 명이 와있는데, 그분들한테는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앉아있는 그런 경우가 있어가지고 리허설하기 전까지 저희들이 작은 무대를 만들어가지고 피아노도 공연할 수 있도록, 그 피아노는 어차피 저희들이 설치를 하는 거니까 그랜드피아노 한 대 정도는 활용해서 그런 공연도 곁들여서 좀 지속성 있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가능하다면 이색적인 부대행사를 편성해서 새로운 변화도 한번 모색해 보겠습니다.

지금 대구 음협에서는 이런 것도 제안을 하고 있습니다. 달성 100대 피아노를 지속적으로 하는데 공연만 그렇게 하지 말고 피아노콘서트를 개최를 해라. 초·중·고를 하든지 해서 이런 걸 하면 앞으로 엄청난 시너지효과가 있을 것이다 했는데, 사실은 저희들이 이 예산이 너무 많이 드는 것 같아서, 아직 규모를 결정 못해서 사실 예산 요청을 하지 못했습니다. 만일 기회가 되면 내년 중에라도 저희들이 구체적인 계획을 만들어서 의회에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14쪽입니다. 2020년 달성 대구현대미술제입니다. 올해는 저희들이 사실 29일간입니다만, 31일간을 전시를 했더랬습니다. 세계적인 미술가를 초대를 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을 했습니다만, 사실 저희들이 계획한 6명을 하지 못하고 4명만 그쳤습니다. 사실 이스라엘의 유명한 작가 같은 경우에는 운반비하고 다시 운송하는 비용, 그런 게 너무 비용이 많이 들어가지고 저희들이 못했습니다만, 올해 저희들이 지난해보다 한 1억을 높인 5억을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올해하고 내년하고 틀린 점은 해외의 유명한 작가들을 더 초빙을 해서 격을 좀 높여보겠다 하는 그런 취지로 1억을 요구를 했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실제 홍보 면에서는 인터넷을 통해가지고 페이스북이라든지 이런데 했는데 굉장히 그쪽에서 올라오는 댓글들이 반응이 굉장히 좋고 그렇습니다. 생각보다는 많은 인원들이 관람을 하고 있고 해서, 지난해하고 또 조금 패턴을 바꾼 거는 거기 토요일 일요일 날 엄청난 인파가 오는데 그저 구경만 하고 있으면 이게 무슨 작품인지 모르니까 큐레이터를 좀 배치를 해가지고 큐레이터가 상시 설명이 가능하도록 그렇게 하는 방법하고, 또 어린이들이 손 잡고 많이 오니까 어린이들을 위한 미술작품, 직접 작품을 만드는 그런 체험코너도 만들어서, 이게 그저 단순히 기간만 늘리는 그런 것보다는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사람들한테 좀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1억을 더 요청했습니다만, 의원님들 좀 반영을 해주십사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2020년 달성 스토리텔링입니다. 책자 16쪽이 되겠습니다.

이거는 의원님 잘 아시겠지만 저희들이 두 개 메이저 신문사에 1억 2,000만 원을 들여가지고 우리 달성에 대한 내용들을 계속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매일에 7,000만 원, 영남에 5,000만 원 해서 하고 있고, 1억 3,000만 원으로는 저희들이 달성 인문학시리즈를 지금 편찬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우리가 대구를 대표하는 우리 달성에 있는 인물들을 중심으로 5권을 편찬을 하고 또 매일에서도 별도로 책자를 발간해서 저희들한테 곧 아마 12월 중으로 도달할 것 같습니다. 그때 의회하고 모든 유관기관에 배포를 하고 우리 군민들한테도 배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특별히 지난해하고 예산 편성금액은 똑같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달성 인문학시리즈는 올해 5건을 발행하게 되면 총 21권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저희들이 내년에 계획하고 있는 7권이 있습니다. 7권은 현재 달성의 나루이야기하고 인학대사라고 있습니다. 230년 전에 화원 인흥에서 출생하셔가지고 용연사로 출가했고 동화사에서 활동하시다가 옥포 명적암에서 입적하신 대선사입니다. 이분의 일대기를 조명하는 인학대사 생애에 대해서 인문학 서적을 출간하도록 하고, 달성에 금석문을, 이때까지 금석문을 봐도 전부 까막눈이라서 이게 무슨 내용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금석문을 탁본을 해서라도 좀 우리가 한글로 풀어쓰고 해서 달성의 유형자산으로 이런 게 있다는 것을 보여주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또 현재는 우리 달성에 많은 이야기들이 사투리로, 순수한 우리 달성의 사투리로 만든 시가 있습니다. 그 상희구 선생이라고 있는데 그분을 한번 제가 만나서 상의를 해보니까 그런 것도 가능하다 하는데, 만일 그것도 된다면 그것도 우리 달성의 모든 이야기들, 달성의 인물, 역사, 문화, 통틀어가지고 하는 시를 사투리 시집을 발간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리고 곽재우 선생님, 임란 때 호남에 이순신이라면 영남에는 곽재우 장군인데, 곽재우 장군의 생애가 지금 조명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래서 이 생애를 조명해보는 그런 책자를 한번 구상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또 우리가 ‘예술의 혼을 새기다’ 이런 제하로, 제 나름대로 구상입니다만, 아직 제목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세계적인 우리 미술화가 곽훈, 곽인식, 박무웅, 이런 세 분의 인물에 대해서도 이분의 미술사에 대해서 조명을 하고 책자로 남길 그런 계획으로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2020년 달성군립합창단 운영입니다. 합창단 운영은 정기연주를 제외하고 올해 총 7회의 단체 행사에 참여해서 이때까지 단원들 1년간 닦은 기량을 뽐을 내고 했습니다만, 예산의 변화는 없습니다. 그래서 합창단 운영도 좀 더, 지금 인원이 총 50명인데 저희들이 인원을 채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단원 모집에 적극적으로 해서 50명의 단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이런 것도 저희들이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0쪽, 달성음악회입니다.

달성음악회는 우리 의원님 잘 알다시피, 이 달성음악회는 4개 지역으로 나눠서 합니다. 올해는 특이하게 시청사 유치 관계로 화원에서 집중한 이런 것도 있었습니다만, 앞으로는 시청사가 유치되더라도 그와 관계없이 원래 계획대로 읍면 돌아가면서 할 수 있도록, 우리가 올해 계획은 옥포·논공이 한 지역구입니다만, 내년에는 논공에서 개최를 하는 걸로 하고, 현풍·유가·구지는 장소 특성상 현풍이 좀 중심지역이라서 그쪽에 하면 좋을 것 같기도 한데 만약 유가에서 가능하다면 나중에 의원님들하고 상의해서 그렇게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체 네 차례인데 한 번은 잘 알다시피 MBC 가요제하고 연계가 돼있어서, MBC 가요제는 화원에서 하는 걸로 하고 기타는 사전에 의원님들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장소를 결정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술자치구역입니다. 올해 사실 신규사업으로 의원님께서 반영해주신 사업입니다. 이 예술자치구역은 우리 지역에서 순수한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 분들을 위한 지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올해 저희들이 예산 중에 많은 부분을 할애해가지고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지 운영방안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저희들이 전문기관에 용역을 의뢰했습니다. 지금 용역 최종결과가 곧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현재까지 파악된 인원은 우리 예비조사 결과에 의하면 총 144개 단체가 우리 달성군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단체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앞으로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 것인지 그런 걸 저희들이 결과가 나오면 그렇게 하겠고, 올해는 저희들이 24개 팀을 선발했습니다. 한 200만 원에서 400만 원 사이에 지원을 했습니다만, 이것은 저희들이 우리 문화재단에서 직접 관여를 하지 않고 전부 다 외부 전문가 5명을 초청해가지고, 자기들이 이런 이런 사업들을 하겠다 하는 계획서를 받아서 검토를 하고 금액을 결정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총 28개 팀이 신청을 했습니다만, 4개 팀은 자기들이 도저히 올해 행사가 불가능하다고 스스로 포기를 하고, 포기하지 않은 24개 동호회에 전액 지원을 하게 됩니다. 전부 다 한 6,800여만 원 지원했습니다. 지원내역은 나중에 의원님들 필요하시면 저희들이, 동호회 프로젝트 지원사업 이거 관련은 별도로 서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기획 지원사업입니다. 24쪽입니다.

문화기획 지원사업은 매년 우리 의원님들께서 배려를 해주셔가지고 저희들이 이 사업만큼은 알뜰하게 쓰여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현재 7개 사업을 이중에 지원을 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귀신통 아리랑하고 따르릉 문화집배원, 앙상블 클라비어 매직피아노, 파이어맨, 영상과 해설이 있는 음악여행, 선율이 흐르는 시화전, 지역 기획서적 발간, 이렇게 있는데 지역 기획서적은 바로 우리 경덕왕이 반한 화원이라 해서 우리 화원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그 책자가 되겠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이 사업들을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습니다만, 귀신통 아리랑은 총 5회를 했고 따르릉 문화집배원 8회 이렇게 했는데, 이거는 전부 완전 교실 강당이 가득차고, 저희 문화재단 거기 공연장이 가득 찼습니다. 대기자들이 기다리고 있고 기다리는 대기자를 할 수 없이 복도에 차례대로 앉히는 그런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제대로 큰 공연장이 없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있는데, 공연장이 생기기 전까지는 저희들이 올해는 찾아가는 문화사업을 펼칠라 합니다. 공연장이 거기만 하다 보니까 문제가 있어가지고, 여기서 지원하는 거는 공연장이 아니면 안 된다 하는 그런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이 사업을 하되 그 외에 문화기획 지원사업비로 지역에 찾아가서 할 수 있는 문화기획사업을 내년에는 계획을 해서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6쪽입니다. 2020년 성악중창 페스티벌입니다.

이 성악중창 페스티벌은 전국에서 유일무이하게 달성만 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이게 음악협회로부터 굉장히 찬사를 받는 프로그램이고 이런 프로그램이 앞으로 우리 지역의 특성화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대구가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로 선정된 만큼 이 사업은 현재는 지금 우리가 시비 지원을 못 받고 있습니다만, 시비가 없다 해가지고 요청은 했는데 지금 받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앞으로 우리 시의원하고 좀 교감을 하고 해서 좀 시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저희들이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우리가 2013년부터 해서 대구 오페라하우스하고 콘서트하우스 이렇게도 하다가 지금은 우리 달성지역으로 옮겼습니다. 옮겼는데, 올해도 곧 우리가 달성체육관에서 공연계획이 되어 있습니다만, 내년에도 이 사업이 성황리에 좀 될 수 있도록 예산 지원이 됐으면 고맙겠습니다.

○의장 최상국 대표이사님, 좀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좀 촉박하니까.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예. 달천예술창작공간 운영은 신규사업입니다. 이거는 우리 군에서 이관받으면 우리 지역의 예술인을 중심으로 입주시키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거는 의원님들 큰 그게 아니니까 꼭 좀 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2020년 도동페스타 신규사업은 이 도동페스타 하는 게 말은 축제고 제사입니다. 이거는 유네스코에 등재된 기념으로 이 사업을 하고자 하는데, 여러 가지 사업을 지금 현재 나열해놨습니다. 프로그램 보시면 총 7개 사업을 나열해놨는데, 이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예산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여기도 녹동서원하고 연계해서 일본인들이 오면 일본인들이 이쪽 도동서원을 찾을 수 있는 방안도 강구해보겠습니다.

다음은 달성문화재단 10주년 기념책자 발간입니다.

이거는 우리가 창립이 2011년 7월 15일 날 했습니다만, 올해가 10주년 되는 해입니다. 그래서 이때까지 우리 달성문화재단이 추진한 모든 사업들을 망라하는 그걸 CD로 담아내고 책자로 담아내서 문화사업의 중요성을 좀 알리고 우리 군민들한테도 제작해서 배포를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적극적인 지원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0년도 달성문화재단 사업 보고서 및 예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최상국 예. 문화재단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재단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구자학 의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예, 구자학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구자학 의원 전년도 예산에 비해가지고 한 30억이 본예산에, 전체사업이 그러네요.

기본재산적립금이 한 20억 올라왔으니까, 그렇게 되는데. 100대 피아노가 전년보다 1억이 증가됐고, 달성 현대미술제가 1억, 달성스토리텔링이 한 3천 이렇게 됩니까, 작년보다?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예, 그렇습니다. 책자 발간이 늘었습니다.

구자학 의원 책자 때문에 그런 거예요?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예.

구자학 의원 달성스토리텔링 이거는 책자 때문에 3,000만 원 증액됐다?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예, 그렇습니다.

구자학 의원 다른 내용은 묻지 않겠고, 1억 같으면 굉장히, 피아노하고 현대미술제, 작년에 5억 5,000인데 6억 5,000, 미술제가 4억인데 5억. 이 부분은 출연료 때문에 그런 거예요? 아니면 다른 뭐... 예산 편성할 때 무엇 때문에 1억이 증액됐죠?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그거는 저희들이 사실 이거는 시비 예산을 올해 확보를 못했습니다. 이게 전번에 국비로 주던 것을 시에서 다 예산체계가 바뀌어가지고 1억이 사실은 못 받는 상태인데, 지금 시하고 약속은 추경 때 반영을 해주겠다 했는데 추경에서 반영을 해주면 1억을 절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지금 현재 시 실무선하고는 시 추경 때 반영을 해주겠노라고 그렇게 됐고, 시의회에 찾아가서도 이영애 위원장한테 일단 부탁은 했습니다. 부탁은 해둔 상태인데 이게 아직 확정이 안 돼서 저희들이 1억을 요청했는데 특별한 내용은 없습니다.

구자학 의원 이 100대 피아노가 2억 5,000부터, 3억부터 해가지고 지금 곱하기 2가 되어 있는데, 사실 5억 5,000 해도 충분하거든. 내용 면에서는 그 예산 가지고도 내실 있게 할 수 있거든 사실. 이게 너무 많은 예산이 들어간다. 우리 달성이 이 100대 피아노로 인해가지고 많이 알려지고 하지만 그런 생각이 좀 들고, 현대미술제도 올해 행감 하면서 보니까 사실 4억 가지고도 충분히 가능하거든. 그런데 자꾸 1억 증액하는 것은 그 뭐 출연진 때문에 그런 거예요, 아니면 거기 작가들 때문에...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예, 작가들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부대 프로그램도 좀 늘었지만 실제로 유명 작가를 초대를 하려고 하니까 그게 사실 그 사람들 체류비하고 작품 싣고 오는 가격이라든지 이런 게 만만치 않아가지고, 그저 뭐 이름 없는 한두 사람 끼워넣을라 하는 거는 무방합니다. 그러나 제대로 좀, 어차피 대구에서 유일하게 하는...

구자학 의원 대표님, 예술은 가격이 없습니다. 사실 예술인에 대해서 또 가치라 하는 것은 저희들의 상상을 초월할 수 있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의원들의 기준을 떠나서 군민의 눈높이에 맞게끔 그렇게 내실 있게 해야 안되겠나 생각하고, 그 스토리텔링 책자, 이거 어떤 책이에요?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이 책자는 저희들이 매년 발간하면 의회 의원님들한테 다 배부를 했는데, 지금 현재 총 달성의 모든 것을 담아냅니다. 문화부터 해가지고 예술, 또 인물, 그러니까 도동서원부터 해가지고 서원에 대한 것, 정자에 관한 것, 이런 것들을 다 담아냈습니다.

구자학 의원 달성 그러면 전체 문화라든지 이쪽에 책자를 발간하는데, 이거 스토리텔링은 언론 쪽의 행사 아닙니까?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아닙니다.

구자학 의원 아닙니까?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예, 그거하고는 관계없습니다.

구자학 의원 상관없습니까?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예. 전혀 관계없습니다.

그거는 저희들이 입찰을 통해가지고 입찰로 출판사를 결정하고 배부하는 것도 저희들이 바로 받아가지고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구자학 의원 그리고 7번 항에 문화기획지원 해가지고 1억 2,000인데, 2019년도에는 중장기 발전계획 해가지고 올라왔었고 이번에는 문화기획지원 하면서 1억 2,000이 올라왔거든요?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시죠.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아까 제가 문화기획지원사업으로 말씀드린 게, 이게 우리가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 귀신통 아리랑, 앙상블클라비어 매직피아노, 파이어맨, 영상과 해설이 있는 음악여행...

구자학 의원 그거는 우리 의원들한테 나중에 자료를 좀 주세요. 왜 그러냐 하면, 여기 보면 2019년도에는 중장기발전계획 해가지고 5,000만 원 올라왔는데 이번에는 또 별도로 그게 빠지고 문화기획지원 하면서, 그 사업이지 싶은데. 이게 헷갈려가지고 내가 묻는 거예요.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아니 그거하고는 관계없습니다. 문화기획지원사업은 변화가 없습니다.

구자학 의원 나중에 다시 의문사항이 있으면 예산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 다시 제가 묻겠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문화기획지원사업은 별도로 그 내용하고 드리겠습니다.

구자학 의원 거기에 대한 상세한 자료를 주세요.

실장님! 좀 갖다주세요.

이상입니다.

○의장 최상국 수고했습니다.

(신동윤 의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예. 신동윤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신동윤 의원 짧게 하겠습니다.

14페이지, 강정 디아크광장 외에도 여러 장소에서 진행하여 달성 대구현대미술제 위상을 전파하고자……, 현대미술제가 강정에서 존속되는 겁니까, 아니면 강정에도 하고 그때 행사 시에 다른 지역에도 같이 한다는 겁니까, 따로 따로 한다는 겁니까?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그거는 현재는 2020년도 강정에서 할 계획입니다.

신동윤 의원 2020년도?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예.

신동윤 의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예산에 보면 책자, 요즘 군정홍보라든지 문화홍보가 과연 요즘 시대에 활자로만 하는 게 맞나라는 어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김은영 의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의장 최상국 예. 김은영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은영 의원 대표님, 설명도 잘 들었고 지난 한 해도 우리 지역의 문화예술을 위해서 애를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간단하게 질문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올해 100대 피아노 콘서트 예산 6억 5,000은 일단 군비로...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예. 세워주시면, 단 시비 1억이 확보되면 1억을 예산을 절감하겠습니다.

김은영 의원 제가 지나간 일이지만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올해 국비 예산 못 받았죠?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예. 국비 못 받았습니다.

김은영 의원 그때 그 이유가 뭐라고 설명하셨죠?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그때 국비사업을 앞에 예산이 삭감되고 난 상태에서 그 사람들이 평가를 할 때 우리가 항목 지원에 연속성이 없다라는 그런 제목을 달아가지고 했는데, 그런데 실제로 제가 나주까지 찾아갔습니다. 찾아가고 했는데, 이 사람들의 이야기는 실무 선에서는 솔직히 대답을 전부 기피했습니다. 의원들한테 물어봐라, 우리는 모른다 하는 식으로 했는데, 제가 알기로는 그게 대구시의 농간이 아닌가, 솔직히. 그거는 왜 그렇게 말씀드리냐 하면, 대구시 사업을 우선해가지고 다 앞에 올려놔버리고 우리 100대 피아노는 제일 꼴지에 넣어놓으니까, 지원 순위를 말입니다. 그래놓으니까 위쪽으로는 해버리고 밑에는 안 된 그런 형태입니다.

그래서 시도 1억을 안 세워주지 않습니까? 안 세워줘가지고 저희들이 찾아가고 그렇게 해가지고 늦게 시비 1억을 받았는데, 그것도 추경에 겨우 겨우 받은 거거든요? 그렇게 된 상황입니다.

김은영 의원 시비 1억을 지난 8월 추경에 확보를 했습니다. 그때 어떻게 하셨는지 기억나십니까?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예, 압니다.

김은영 의원 기억나시죠?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예.

김은영 의원 자, 국비 확보 못 하고 시비도 거의 날아갈 거 겨우 환생해가지고 살려놨습니다, 그죠? 그런데 물론 예산을 확보하는 거는 대표님이나 집행부의 백퍼센트 역할이고 능력입니다. 이게 예산 확보가 안 되면 그 탓이 대구시로 가거나 어떤 때는 누구 탓으로, 모든 다른 사람의 탓으로 자꾸 돌리시고 심지어는 가만히 있는 우리 군비 확보해 준 군의회 탓까지로 돌아옵니다.

앞으로 예산 확보를 위해가지고는 조금 더 노력을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시비도 지금 확보를 못 하셔서 내년 추경에 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제가 그때 대표님한테 정확하게 말씀을 많이 드렸습니다, 그죠? 그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를. 내년 예산 어차피 또 받으셔야 되니까 조금 더 노력을 해주시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제가 언뜻 들었는데, 그 100대 피아노 콘서트장에 의원들을 위한 VIP석 150석? 이 말씀입니까?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예.

김은영 의원 그거 자세하게 한 번만 더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예. 그거는 의원님들이 개별적으로 와가지고 자리가 없나 이렇게 물어보고 했는데, 저희들이 사실 별도로 자리를 여태까지 마련을 못 했지 않습니까? 성금을 낸 그해는 사실 했습니다만, 그걸 그렇게 자리를 마련 못 하다 보니까 어떻게 배려해드릴라 해도 뭐 다 자리 잡았다, 옆에 있다 이러니까, 그게 안 돼가지고 올해는 미리 의원님들한테 신청을 받겠습니다. 몇 명을 신청을 받아서, 한 150명 정도 하면, 열다섯 분 정도 의원님들 하면, 그 정도 배려는 미리 안되겠나, 기관장들은 어차피 저희들이 자리를 배정하니까 그 좌석 중앙쯤에다 그렇게 배정하면 될 것 같아요.

김은영 의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의원들을 위한 좌석을 150석 마련한다, 그러면 전체 VIP석은 몇 석입니까?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전체 VIP석이라고는, 전체 VIP석은 지금 현재 없습니다.

김은영 의원 대표님!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예.

김은영 의원 저희들에 대한 배려는 진짜 그 마음은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 자리에서 의장님한테도 여쭤보고 다른 의원님들한테 제 직권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단 한 석도 필요없습니다.

국장님, 대표님!

앞으로 제가 언젠가는 건의를 하고 싶었는데 문화공연 행사에서는 앞좌석을 그 공연을 즐기시는 분들한테 양보를 해주세요. 왜 VIP들이 그 자리에 앉아야 됩니까?

전년도에는 100대 피아노 콘서트 할 때 앞에 테두리 해가지고 죽 자리 마련했다가 나중에 모자라니까 공무원들 앉고 뒤늦게 온 사람들 앉고, 그게 과연 진정 문화예술이, 우리가 정말로 예술로서 그 공연을 즐기시러 오신 분들한테 과연 그 모습을 보여드려야 될까요?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그런데 그거는 의원님 생각이 틀리다고는 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실지로 우리가 뭐 사회적 지위도 있고 대구시에서 와서 이렇게 하는데 그 배려를 못해주니까 실제로 주관하는 저희들로 봐서는 굉장히 답답하죠.

김은영 의원 VIP석을 마련하고 싶으면 앞자리 두고 중간쯤에 VIP석을 마련해주세요.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은영 의원 일반 뭐 다른 행사는 괜찮지만 문화예술 공연만큼은 그렇게 해주시고, 특히 이 100대 피아노콘서트 같은 경우에는 일반 보통 대중예술하고는 또 다르지 않습니까, 그죠? 클레식 공연이니까 그 앞좌석만큼은 공연 즐기시는 분들한테 양보를 해주시고, 저희 군의원들도 뒷자석에 가도 됩니다. 그리고 군의원이든 어떤 기관단체장이든 누구라도 내 지인들 그 자리에 내세울 그런 욕심은 안 가지도록, 앞으로는 행사 주관하실 때 그런 데 대해서 조금 더 깊이있게 헤아려가지고 준비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의원님이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까 제가 한결 마음이 놓입니다만, 실제로 어떤 경우든지 몇 사람, 몇 사람 좌석을 이야기하는데 쫓아가서 있는지 없는지 살펴보고 하는데 이거 쉽지 않더라고요. 솔직한 심정입니다.

그래서 그렇다면 차라리 의원님들이 초대할 분이 계시면, 제가 앞자리 챙겨주겠다 하는 거 아닙니다. 그러나 아까도 말했지만 중앙쯤에 뒤쪽에 별도로 자리를 마련해가지고 그분들은 표를 가진 사람들은 그 자리에 배려를 해주겠다 하는 그런 뜻이지, 그걸 뭐 늦게 와가지고 어떻게 하는 그렇게는 도저히 할 수 없고요...

김은영 의원 매번 관례처럼 그렇게 사실 해왔고, 공연장 앞좌석에 늘 VIP석이 테두리 쳐서 남겨져 있었지 않습니까, 그죠? 사실 저희들이 그 공연을 보러 가보면 추운 날씨에 일찍부터 와가지고 앞자리에 앉으려고 오신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죠?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예.

김은영 의원 낮에 점심도 안 드시고 추운데 담요 덮고 앉아 계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희들 뭐 VIP라는 이유로 그리고 지인이라는 이유로 그 앞좌석을 차지할려는 욕심을 이제는 버려야 될 것 같고, 정말로 우리 문화예술이 조금 더 업그레이드될라 그러면 그런 공연 관람문화도 조금은 바꿔야 되지 않을까, 아까 제가 그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제가 이 자리에서 제안을 했고 앞으로 집행부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신중하게 검토를 해보시고 다른 기관단체장님들의 이해를 구해가지고 조금 양보를 하는 게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 자리에서 제안을 합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예. 의원님, 그 부분은 앞으로 10월 달이니까 많이 남았으니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다시 의견을 한번 구하겠습니다. 좋은 의견 주시면 저희들은 따르겠습니다. 굳이 꼭 이렇게 제가 하겠다 하는 거는 아니고, 제가 실제로 대표로서 전화가 오고 사람 데리고 왔는데 못해주니까 안타까움이 있어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김은영 의원 예, 알겠습니다.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의장님.

○의장 최상국 예. 김은영 의원님 지적이 옳은 것 같습니다.

또 추가 질의하실...

(이대곤 의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예. 이대곤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대곤 의원 이대곤입니다.

이 책 한 권 인쇄하는데 돈 얼마 들었죠? 이렇게 좋은 걸 안 해주셔도 되는데.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

이대곤 의원 뭐 그냥 이런 종이 해도 괜찮습니다. 다음부터는 그렇게 해주시고요. 그게 또 예산 절감하는 거고, 그리고 아까 말씀 중에 참 좋은 생각이다 싶어서 말씀드리는 건데, 청소년 피아노 콩쿨이라든지 이런 거 연계해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길 예, 잘 알겠습니다.

○의장 최상국 예, 또 추가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재단 대표이사께서는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겠습니다.

오늘 우리 다사에 또 행사가 있고 하기 때문에 12시 반까지는, 진행을 조금 속도를 내야 될 것 같습니다. 시간이 안 되면 한 과는 내일로 미루는 걸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과장께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공진환 관광과장 공진환입니다.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를 간단히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서 별책)

이어서 2020년도 예산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49페이지입니다. 2020년도 관광과 예산액은 지난해와 비교해서 22억 6,400만 원이 감된 108억 5,779만 5,000원으로 계상을 하였습니다.

549페이지 제일 하단 부분입니다. 시설비에 7억이 줄었습니다. 이거는 올해죠, 2019년도에 의원님들이 승인해 주신 육신사 공영주차장 부지매입비가 7억이 줄어서 전체적으로 7억이 줄어있습니다.

550페이지입니다. 중간 부분에 사무관리비에 5,000만 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관광지 점검 컨설팅 및 인증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저희들이 올해 내년도에 YTN하고 같이 손을 잡고 해가지고 YTN에서 인증도 받고 그리고 관광지에 대해서 YTN을 통해서 홍보를 할 계획을 잡았습니다.

551페이지입니다. 상단 부분에 시설비 및 부대비가 작년보다 한 1억 1,000만 원 줄였습니다. 이거는 저희들이 올해는 야간경관 조명 설치사업이 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이 줄였습니다. 그리고 주요 관광지 공공 와이파이존 구축으로 4,000만 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이거는 마비정하고 사문진주막촌, 그리고 레포츠밸리를 찾는 관광객들에 대해서 와이파이를 해서 관광객들이 휴대폰이라든지 이거를 마음 놓고 쓸 수 있도록 하고자 함입니다.

551페이지 중간 부분에 방송프로그램 마케팅사업이 1억 1,000만 원 계상되어 있습니다. 2019년도에 저희들이 6,000만 원을 해서 TV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거 할 때 협찬을 해서 달성군의 관광지를 알리려고 저희들이 노력을 했습니다만, 최소예산이 한 1억 1,000 정도는 돼야 협상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 예산은 반납을 하고 내년도에 1억 1,000만 원을 승인을 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바로 밑에 관광사업 설명에 2,000만 원이 올해 새로이 계상되었습니다. 올해까지는 저희들이 찾아오시는 손님들에 대해서 관광설명회를 했습니다. 이 2,000만 원 가지고는 서울이나 경기도 지역에 저희들이 직접 찾아가서 설명회를 한번 해보자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홍보컨텐츠 개발 해서 2억이 계상되었는데, 이거는 기존에 저희들이 해왔던 어떤 유튜브라든가 어떤 그런 쪽으로 해가지고 온오프 라인을 통틀어서 제대로 한번 해보고자 합니다. 올해에 2억 5,000만 원으로 했는데 상당히 성과가 있었다고, 저희들이 올해 처음 해봤습니다만,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저희들은 자평을 하고 있습니다.

552페이지입니다. 중간 부분에 시설비 및 부대비가 작년보다 한 25억 줄어 있습니다. 이거는 저희들이 2019년도에 마비정에 주차장 조성사업비 25억 원이 감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그 바로 밑에 마비정 벽화마을 사업부지 매입이 되어 있습니다. 이거는 현재 조형물을 전시하고 있는 그 장소하고 그리고 마비정 마을 뒷길로 걸어가는 길이 개인 사유지를 통과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 전체를 하면 96평 정도를 매입을 해서 저희들이 안정적으로 관광지 및 시설물 관리를 하고자 합니다. 그린벨트 지역이라서 평당 한 70만 원 정도로 잡았습니다.

552페이지 중간에 보면 사문진 강맥축제가 있습니다. 총괄예산으로 보면 2019년도는 1억 8,000만 원인데 내년도에는 2억 8,000만 원으로 1억을 증시켜놨습니다. 2019년도에는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해가지고 토요일 일요일 이틀간 해봤습니다. 그런데 좋은 시설물이라든가 이걸 다 해놓고 이틀 정도 하기로는 좀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내년도에는 8월 28일부터 해가지고 8월 30일까지 3일간 금, 토, 일, 해가지고 3일간 축제다운 축제를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553페이지입니다. 상단 부분에 유·도선 정보시스템 구축이라는 그게 있습니다. 저희들 사문진주막촌에 배를 타고 할 때 표를 끊어가면 전체적으로 누가 표를 끊어갔고 누가 탑승을 했고 하는 그걸, 전산화장비 구축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거기에 2,000만 원 정도입니다.

그 중간 부분에 보면 시설비 및 부대비가 5억이 줄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올해 사문진 분수 조형물 설치하는 데 5억이 있었고 2020년도에는 그 부분은 빠져있습니다. 그래서 한 5억 정도 차이가 납니다.

553페이지 제일 밑에 부분에 보면 5억이 줄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시설비 및 부대비인데 이거는 저희들이 구지 레포츠밸리에 카라반 설치를 해가지고 올해 5개 동을 신축을 했습니다. 그 예산 5억이 줄어있습니다. 현재 구지 레포츠밸리에는 야영장이 37면이 있고 카라반이 17개 동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554페이지에 화원 유원지 관광지 조성에 27억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이거는 저희들이 조성계획 하는 데 용역비 7억과 토지보상비 20억을 계상을 했습니다. 총 토지보상비에는 저희들이 한 40억 정도 잡고 있는데 내년도에 한 20억 정도는 보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한 20억 정도만 저희들이 계상을 했습니다.

그 바로 밑에 사문진 자연캠핑장 조성에 2,000만 원을 계상을 해놓았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캠핑장 조성을 국·시비를 받을려고 지금 노력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설계비만 해놓고 국·시비를 받으면 본격적으로 저희들이 캠핑장 조성을 시도를 해볼까 합니다.

그 바로 밑에 육신사 공영주차장 조성에 1억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지난번에 2019년도에 의원님들이 승인해주신 주차장 매입비 7억을 해가지고 저희들이 매입을 했습니다. 거기에 주차장 87면 정도를 조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54페이지 제일 하단에 국가지정 문화재 및 등록문화재 보수정비 지원사업입니다. 이거는 국가지정 문화재기 때문에 전부 다 매칭사업입니다. 국비 70%에 시비 15%, 군비 15%로 해서 매칭사업으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555페이지 가장 하단 부분에 보면 문화재 보수정비, 시지정 문화재 보수정비가 있습니다. 이것도 시비 75%에 군비 25% 매칭사업입니다.

556페이지입니다. 제일 밑에 바로 위에 보면 전통사찰 보수 해가지고 자체사업비로 해가지고 수도암에 화장실 개축 및 주변정비 4억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유가사에 수도암이 있는데 2005년도에 화장실을 저희들이 7,000만 원의 예산으로 해가지고 4.6평을 지어놨습니다. 화장실 면적이 너무 좁고 그리고 화장실 위치가 사찰 들어가는 정문 앞에 바로 있습니다. 위치를 좀 옮겨야 될 필요도 있고, 그리고 그 주변에 석축이라든가 이게 굉장히 위험한 부분이 많아서 저희들이 자체사업으로 예산을 올렸습니다.

559페이지입니다. 중간에 세계유산 지원사업(한국의 서원) 있는데 이거는 저희들이 세계유산에 도동서원이 등재가 되고 나서 통합보존관리에 대한 분담금, 그리고 디지털 안내시스템 구축이라든가 세계유산(도동서원) 안내판 설치, 이게 국·시·군비 매칭사업으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을 해볼 계획입니다.

그리고 제일 하단에 보면 시설비에 세계유산(도동서원) 명품 둘레길 조성에 2억 5,700만 원이 있습니다. 이것도 국비하고 시비하고 군비를 매칭해가지고 하는 사업입니다.

560페이지, 민간경상사업보조에 국·시·군비 매칭되어 있는 사업이 있는데, 향교 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해서 저희들이 도동서원에 ‘담장너머 보는 선비의 하루’라 해서 저희들이 국·시비를 확보했는 그런 사업입니다. 나머지는 행정운영경비입니다.

이상으로 예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최상국 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광과장 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서도원 의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예. 서도원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서도원 의원 서도원 의원입니다.

과장님, 553페이지 유가사 화장실 전기료 이거 우리가 다 대줘야 되요? 553페이지 맨 위에.

○관광과장 공진환 그거는 유가사에서 화장실을 만든 게 아니고요, 저희들이 주차장하고 하면서 화장실 만들어놓은 거기 때문에 저희들이 전기료하고 줍니다.

서도원 의원 그리고 보니까 수도암 화장실 옮기는 데 4억?

○관광과장 공진환 예.

서도원 의원 화장실 옮기는 데 4억이 들어간다고?

○관광과장 공진환 기존에 화장실이 4.6평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남녀 구분을 하니까 남자들 화장실 같은 경우는 들어가서 손 씻을라 하면 소변 보는 데하고 많이 부딪히고 좁기도 하고, 위치 자체가 사찰 들어가는 정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문 들어가는 입구에 화장실이 있는 것도 좀 안 맞고, 그 화장실 바닥이 제대로, 계속 침하상태가 일어나고 있어서 올해도 저희들이 화장실 문을 보수하면서 위에 한 3㎝ 정도를 깎아냈습니다. 지금 계속 좀 뒤틀리고 있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근본적으로 해결을 해야 될 그런 지경입니다.

서도원 의원 하시는 거는 좋은데 달성군에 사찰이 용연사도 있고 뭐 사찰이 많지 않습니까, 그죠?

○관광과장 공진환 예, 그렇습니다.

서도원 의원 많은데 다른 일반 사찰에도 이런 보수나 이런 게 들어오면 다 해드리나?

○관광과장 공진환 전통사찰입니다. 수도암은 유가사 말사이긴 한데 전통사찰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문화재로서 관리를 해야 될 필요는 있습니다.

서도원 의원 이것도 참 그렇네. 예, 알겠습니다.

○의장 최상국 또 다른 질의하실...

(도일용 의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예. 도일용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도일용 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관광지 홍보물 제작이라고 해서 올라와있고 그다음에 리플릿 제작도 있고, 여러 가지 책자들을 하실려고 예산이 올라와 있죠?

○관광과장 공진환 예.

도일용 의원 실장님하고 국장님!

문화재단도 그렇고 저희가 발간하는 달성군 안내책자 같은 것들이 지금 종류가 총 몇 가지나 됩니까?

○기획예산실장 방호현 종류는 정확하게 잘 모르겠는데요, 하여튼 지금, 이게 또 부서별로 사용 용도가 다 틀리기 때문에 관광과에서 하는 거는 관광지, 그 관광객 내방객들에게 배포되는 그런 부분이고...

도일용 의원 실질적으로 보면 우리 달성소식지에도 보면 우리 관광에 대해서 한 부분이 또 채워져 있고 한데, 통합해서 하나의 책자로 만드는 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이렇게 각 과마다 홍보물이라고 해서 책자를 만들면 너무 많은 책자들이 저는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는데, 문화재단에서 만들든 아니면 관광과에서 만들든 아니면 기획예산실에서 만들든 좀 딱 정해서 하나로 응축해서 만들어놓는 게 훨씬 낫지 않겠나, 예산이 절감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 부분은 좀 신경 쓰셔서 다른 방법이 있는지 한번 강구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공진환 예, 알겠습니다.

도일용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최상국 예. 또 추가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구자학 의원 손 들어 발언 신청)

예. 구자학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구자학 의원 과장님, 552쪽, 상단 부분에서 네 번째 보면 마비정 벽화마을 조성 1억 4,000만 원, 여기 보면 토지 부지 매입하는 데 평당 한 70만 원 해가지고 한 6,000만 원 올라왔는데, 제가 알기로는 여기에 GB지역에 도시계획 시설결정이 안 돼가지고 일부분에 대해서는 법면에 대해서 더 토지를 매입해야 되는 줄 알고 있는데, 이거는 시설결정 해야 사업이 가능한 거 아닙니까? 지주가 동의 안 하면 사업 못 하는 거 아닌가?

○관광과장 공진환 거기 하는 거 어떤 특별한 시설을 하는 거는 없습니다. 지금 현재 나 있는 길이 개인 땅을 양해를 받아가지고 길로 활용하고 있는...

구자학 의원 제가 알기로는 거기 토지를 매입할려고 하니까, 거기에 시설결정이 안 돼있으니까 토지 지주가 토지에 대한 활용도라든지 보상가격 때문에 거기가 동의가 안 된 걸로 알고 있거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 도로에 대한 시설결정 하고 해야만 사업하는 데 원활한 거 아니에요?

○관광과장 공진환 지주하고는 저희들이 어느 정도 협의가 이루어진 상태입니다.

구자학 의원 저한테 들어왔어요, 그게. 사실 최소면적 해가지고 안 들어가면 안 되나, 그 이야기가 들어왔어. 그러니 그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거기 8m 도로 시설결정 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것도 단절되고 나중에 도로의 효율성이 떨어지더라니까. 그런 것 같으면 한번 설계를 재검토해보라는 그런 얘기를 우리 건설과에 이야기했거든? 했는데, 그 부분은 건설과하고 과장님이 한번 의논을 해서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관광과장 공진환 예, 알겠습니다.

구자학 의원 그리고 밑에 하단 부분에 사문진 강맥축제 조형물 설치라 하는데 이 조형물이 뭐예요?

○관광과장 공진환 올해 해보니까 찾아오는 관광객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자 하는 어떤 그런 게 많은데 그게 없어서...

구자학 의원 조형물 위치는 어디 하는 거예요? 지금 보면 조형물 하도 많아가지고.

○관광과장 공진환 포토존을 저희들이...

구자학 의원 포토존 하는 거예요?

○관광과장 공진환 예, 포토존을 만들기 위한 겁니다.

구자학 의원 거긴 너무 조형물이 많아가지고 어느 위치인지 정확하게 모르겠네.

그리고 553쪽에 하단 부분에 보면 거기에 수상레저 계류장 유지관리가 5억이 감액됐어, 5억이. 전년도 예산이 6억이었는데 5억이 감액돼서 금년도에 1억이 올라왔는데, 이 부분 5억이 감액된 사유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세요.

○관광과장 공진환 2019년도에 여기에 카라반 신규로 해서 5대를 설치한 그 금액이 5억입니다. 그래서 올해 사업이 완료됐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구자학 의원 아, 사업이 완료돼가지고 감액되는 거예요?

○관광과장 공진환 예, 그렇습니다.

구자학 의원 갑자기 5억이 줄어드니까, 설치 완료가 됐다…….

그리고 554쪽에 육신사 공영주차장 조성 1억이 올라왔어요. 1억이 올라왔는데, 그 당시에 토지 매입하는 데 의회에서 승인을 했는데, 거기에 대해 지금 기부됐습니까?

○관광과장 공진환 예, 기부채납하고 다 받았습니다.

구자학 의원 채납 받았습니까?

○관광과장 공진환 예.

구자학 의원 보존등기 했습니까?

○관광과장 공진환 예. 등기이전 완료 다 했습니다.

구자학 의원 그런 것은 우리 의원들한테 이야기 좀 해줘요. 이게 조건부로 했는 거예요 그 당시에.

○관광과장 공진환 예.

구자학 의원 기부채납 조건으로 해가지고 저희들이 토지매입 7억을 승인했거든.

○관광과장 공진환 예, 맞습니다.

구자학 의원 그러니 조성하는 것 같으면 설명하실 때 그 당시에 두 필지인가 기부채납을 완료하고 보존등기 했다, 이렇게 해야 의원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내용을 알 수가 있잖아.

○관광과장 공진환 예, 죄송합니다.

구자학 의원 그리고 부의장님께서 말씀했는데, 유가사 보면 화장실 증·개축, 이게 우리 개인 소유입니까, 아니면 군 소유입니까?

○관광과장 공진환 2005년도에 우리 군에서 직접 만들어줬습니다.

구자학 의원 아니, 유가사 절이 말이에요, 절이.

○관광과장 공진환 그거는 유사가 거죠.

구자학 의원 유가사 거죠?

○관광과장 공진환 예.

구자학 의원 엄밀히 따지면 개인 거네, 그렇잖아?

○관광과장 공진환 예. 저희들이 전통사찰로...

구자학 의원 지방문화재로 되어 있지만 개인 거네, 그게.

○관광과장 공진환 그렇지만 전통사찰로서 저희들이 관리해야 될 부분은 있습니다.

구자학 의원 전통사찰이지만, 관리 부분은 있지만 우리 군 소유가 아니고 개인 거다, 그죠?

○관광과장 공진환 예. 그거는 개인소유 맞습니다.

구자학 의원 그렇게 알겠습니다.

궁금한 거는 그것까지고, 유가사 전통사찰 말사에 대해서는 전자에 군에서 했지만 지금 다시 주변 정비사업으로 해가지고, 4억 하면 굉장히 큰 금액이에요 이거. 절이 아니고 교회나 천주교 이런 데서도 사실 역사가 깊고 이런 데 대해서는 해줄 의향은 없습니까?

○관광과장 공진환 저희들이 그거는...

구자학 의원 우리 전 국민이 종교 따지면 기독교가 더 많아요.

○관광과장 공진환 알겠습니다. 그거는 관련 법이라든지 한번 확인을 해보고 다시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구자학 의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한쪽에, 저도 할아버지 대부터 내 자식까지 절에 입적시켜놓고 있지만 이 종교 문제가 굉장히 예민한 거예요. 관에서 전부터 했다고 해가지고 이 큰 금액의 예산이 수립된다는 것은 조금 문제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관광과장께서 일 열심히 하지만, 예산에는 안 올라왔는데 하나 물어봅시다. 송해공원에 분수대, 그 상황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세요. 현재 돌아가는 상황. 공원녹지과에서 합니까 그거는?

○관광과장 공진환 예. 공원녹지과에서 시행합니다.

구자학 의원 공원녹지과에서 하는 거예요 그게?

이상입니다.

○의장 최상국 또 추가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예.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관광과장께서는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전달사항도 있기 때문에 교육청소년과는 내일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겠으며, 내일 오전 10시에 소회의실에서 제7차 본회의를 열어 나머지 부서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2분 산회)


○출석의원(10인)
최상국서도원구자학하중환
김정태이대곤김보경신동윤
도일용김은영
○출석공무원
정책관광국장표준식
기획예산실장방호현
정책사업과장최태식
문화체육과장김진천
관광과장공진환
○기타 참석자
문화재단대표이사서정길
○의회사무국 참석자
사무국장김종호
전문위원김종석
전문위원이원한
전문위원송창훈
의사담당주강숙
지방행정주사보서금녀
지방속기주사보배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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